1일부터 5일간 신선식품 및 생필품 중심의 가계 물가 안정화 행사 진행
이마트가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상반기 주요 쇼핑 행사인 ‘2026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를 개최한다.
랜쇼페는 2021년 SSG랜더스 야구단 창단을 기점으로 시작된 행사로, 하반기에 집중된 대형 유통 행사의 틀을 벗어나 상반기 가계의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롯데마트가 28일부터 31일까지 전 점에서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농산물/외식/농촌여행 할인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아래 진행하는 이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산물 소비부진 해소를 위해 전국적으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이번 ‘농할 갑시다’의 할인 품목은 실질적인 가계 물가 안정에 기여
롯데마트가 소비 진작을 위해 대규모 할인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6일과 7일 단 이틀간 80억 원 규모의 물량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통큰절’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 업의 본질적 가치인 품질과 가격에 집중한 행사다.
먼저 ‘한우 1등급 등심(100g·냉장·국내산 한우고기)’과 ‘한우 1+등급 등심(100g·냉장·국내산
롯데마트가 10년 전 가격으로 돌아간다.
롯데마트는 ‘롯데 블랙 페스타’를 맞아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10년 전 가격’을 테마로 ‘국민 체감 물가 낮추기’ 프로젝트 1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 롯데그룹 쇼핑축제 ‘롯데 블랙 페스타’와 겹쳐, 전년 대비
롯데마트가 전사적 역량을 투입해 1000억 원 규모의 통 큰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10월 한 달 내내 총 2000여 품목, 1000억 원의 물량이 투입된 ‘통큰 한달’ 초대형 행사를 2일부터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년에 단 두 번 진행되는 ‘통큰 한달’은 20년 이상 대형마트를 운영해 온 노하우와 역량을 총 투입해 가격과 품질을 모두 만족
대형마트가 생수 전쟁에 돌입했다. 이마트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행사의 일환으로 초저가 생수를 선보이자 롯데마트가 이보다 더 싼 가격의 생수를 내놓은 것이다. 다만, 이마트는 상시 초저가를 내건 데 반해 롯데마트는 행사 기간을 일주일로 제한했다.
이마트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3탄으로 ‘이마트 국민워터’를 2L 6병에 188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롯데마트가 2ℓ 생수 한 통을 200원 대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대표 상품 ‘이마트 국민워터’ 2ℓ가 313원인 것과 비교하면 최저가인 셈이다.
롯데마트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온리프라이스 미네랄 워터 2ℓX6개’를 165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ℓ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137원으로, 2ℓ 생수 한
롯데마트가 미국산 체리를 최대 40% 싸게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통큰 한달’의 마지막 주차인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통큰 한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향사기간 동안 롯데마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산 항공직송 체리와 미국산 소고기 인기부위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체리는 지난 2012년 한미 FTA체결과 동시에 체리의
롯데 유통사업부문이 계열사 PB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해 가계 물가 안정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2~15일까지 롯데 유통사업부문의 백화점, 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마트 등 8개 계열사의 PB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롯데 온리 페스타(LOTTE Only Festa)’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경제 불황으로
롯데그룹 11개 유통계열사가 지난해에 이어 ‘롯데 그랜드 페스타’ 시즌 2를 진행한다. 역대 최대인 1조 원 규모로 물량을 풀어 가계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롯데그룹의 백화점, 마트, 하이마트, 닷컴 등 11개 유통계열사는 오는 30일부터 17일간 ‘롯데 그랜드 페스타’를 열고 대대적인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