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가 종합금융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로 탈바꿈하고 있는 카드업계와 금융업권 서비스 경계가 무너지면서 ‘빅블러(Big Blurㆍ업간 경계 모호)’ 시대가 도래하면서 생존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25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를 주축으로 보험·증권 등을 결합해 앱을 종합금융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카드업계가 종합금융플랫폼
KB증권은 KB국민카드의 페이먼트 기반 종합금융플랫폼인 ‘KB Pay(KB페이)’를 통한 주식투자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KB Pay’는 2020년 10월 기존 KB국민 앱카드를 개편해 편의성과 확장성을 높인 금융 플랫폼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KB Pay’ 이용 고객들은 별도의 KB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KB Pa
KB국민카드는 ‘KB Pay(KB페이)’에서 주식계좌개설, 국내 및 해외 주식거래가 한번에 가능한 ‘KB증권 주식투자’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KB페이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KB증권 연계를 통해 원스톱으로 비대면 계좌개설부터 국내 및 해외 주식의 직접 매매까지 할 수 있다.
또 관심종목 그룹 설정, 종목 시세 확인,
KB국민카드는 ‘한국투자증권’과 ‘KB Pay(KB페이)’를 통해 소액으로 환전 없이 편리하게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해외주식투자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KB페이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해외주식투자 서비스인 ‘미니스탁’을 통해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가입, 주식투자까지 할 수 있다.
기존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했던 고
KB국민카드는 22일 서울시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퓨처나인(FUTURE9)’ 5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의 실적 설명회(IR) 및 공동사업화 성과와 전략방향을 소개하는 ‘데모데이(Demo Day)’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퓨처나인은 신생 창업 기업을 발굴ㆍ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페이민트 △두꺼비세
올해 가맹점 수수료 인하, 대출규제, 기준금리 등 카드업계에 3중고 위기에 처했다. 여기에 코로나 19 장기화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빅테크의 페이시장 진출까지 겹치면서 대내외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이다. 카드업계는 디지털을 앞세워 '고객 개인화'에 집중, 신사업으로 활로를 찾겠다는 각오다.
9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7개 전업 카드사는 올해 경
KB국민카드는 'KB페이(KB Pay) 모바일 학생증 체크카드’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상해보험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KB페이 ‘KB국민 학생증 체크카드’를 등록 후 생성된 ‘모바일 학생증 체크카드’를 터치, 카드 상세 화면으로 진입하면 나오는 팝업을 통해 간편하게 상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또 카드 상세 화면 → 무료 단체 상해보험 →
KB국민카드가 고객이 여러 앱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KB페이' 앱으로 통합을 시작한다.
KB국민카드는 ‘KB국민카드 모바일홈’앱의 주요 기능을 통합해 KB페이를 전면 리뉴얼 했다고 12일 밝혔다.
KB국민카드 모바일홈 앱에서 제공하고 있는 ‘결제’, ‘카드발급’, ‘제신고’ 등 주요 기능을 KB페이에 담아 고객의 사용 흐름에 최적화된
3일 취임식 후 업무 시작…가맹점수수료 인하 등 경제 불확실성 우려 “그룹 계열사 및 외부 파트너십 확보로 빅테크 경쟁 기반 다질 것”
이창권 신임 KB국민카드 사장이 취임 일성으로 ‘1등 카드사 위상 회복’을 내걸었다.
이 사장은 3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취임식을 하고 “KB국민카드는 대한민국 리딩 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그룹 위상에 걸
현대백화점은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이 ‘2021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인 15일까지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현대식품관 투홈은 중소 식품업체와 손잡고 대표 상품 150여 종을 10~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만전식품의 '현대 유기 곱창 돌김(33g, 1만2500원)' △데일리그레인의 '구수한 통곡물 과자
KB국민은행이 ‘KB스타뱅킹’ 앱에 그룹 계열사의 핵심 서비스를 담으면서 디지털 유니버설 뱅크의 미래를 보여줬다. 과거 시중은행들은 앱을 가볍게 만들기 위해 기능별로 쪼개 앱을 만들었으나, 국민은행을 시작으로 그룹 앱 간 연결성을 높일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금융 소비자들은 한 은행의 여러 앱을 다운받지 않고도 1개의 앱에서 각종 금융 업무를 볼 수 있게
KB국민카드가 할인 결제 모바일 플랫폼 ‘머지포인트(mergepoint)’와 업무 협약을 맺고 머지포인트가 운영 중인 정기구독 서비스 관련 특화 혜택 등을 담은 ‘상업자표시 신용카드(PLCC)’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양 사가 선 보일 상업자표시 신용카드 ‘머지 PLCC’에는 머지포인트 정기구독 서비스 특화 혜택과
이르면 연말 간편결제시스템 개방‘KB페이’ 앱에서 ‘신한카드’ 결제네이버·카카오페이 맞서 세 결집
금융지주사가 간편결제 시장에서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에 대항하기 위해 연합전선을 구축한다. 회사별로 도입한 간편 결제시스템의 경쟁력이 빅테크에 밀린다고 판단, 개방성과 확장성을 위해 연내 간편결제시스템을 통합하기로 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6개 전업
빅테크 전유물로 여겨졌던 간편결제 시장에 금융지주가 뛰어들면서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네이버 페이, 카카오페이 등 빅테크가 시장을 주도 하고 있지만, 금융지주는 은행, 카드, 증권사를 연동해 통합 금융서비스와 통합 리워드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하는 등 차별화로 전략을 꾀한다.
◇신한페이 서비스 시작, 카카오ㆍ네이버페이에 도전장=신한금융 20일 ‘신한P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은 4일 신년사에서“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10년은 과학 기술의 진보와 빅테크 등 새로운 경쟁자들의 시장 진입으로 ‘건곤일척(乾坤一擲)’의 승부를 벌여야 하는 절체절명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뱅킹은 필요하나 은행은 필요하지 않을 것(Banking is necessary but Banks are not)’이라
KB국민카드는 전산센터 이전 작업과 관련해 카드 이용, 대출 서비스, 포인트 사용 등 일부 서비스를 21일 일시 중단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산센터 이전 작업에 관계없이 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한 신용카드 결제는 평소처럼 중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일시 중단에 따른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체크카드 결제 △자동화기기(ATM)를 이용한 단기
KB국민카드가 결제 기능에 송금과 환전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결합한 종합 금융플랫폼 'KB 페이'를 15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물론 계좌, 상품권, 포인트 등 카드 이외의 결제 수단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초기 등록 가능한 결제 수단은 △KB국민은행 계좌 △해피머니 상품권 △KB국민 선불카드(기프트카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