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여성 연구원을 채용하는 중소·벤처기업에 1인당 750만 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 위셋)는 사회에 처음 진출하는 이공계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신진여성연구원 산업현장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벤처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이 신진여성연구원을 채용할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는 오는 26일 서울 역삼도에 위치한 ‘마루 180’에서 여성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강연 ‘2017 더블유 스타트업 인사이트(W-STARTUP INSIGHT)’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는 6월 개최예정인 ‘2017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경진대회(2017 W-STARTUP COMPETITION)’의 사전행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 위셋)이 ‘비정규직 학술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학술 활동에 참여할 비정규직 이공계 여성 박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비정규직 박사급 여성과학기술인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연구경력단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것으로, 국외 학회 구두·포스터 발표와 국외기관 연수·첨단기술연수 참여를 위한 교통비,
서울과학기술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과기여성새일센터)가 미취업·경력단절 이공계 여성 대상 ‘제약·바이오 분자진단 전문 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24명 교육생을 선발하며 전문 교육 외에도 기업가 정신, 연관 취업처 탐방, 이력서 및 자소서 클리닉, 관련 세미나 등에 참여하는 기회를 준다. 교육은 6월 26일부터 8월 10일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이하 위셋)가 2017년 ‘여성과학기술인 R&D 경력복귀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이공계 출신 경력단절 여성과 연구기관을 모집한다.
‘여성과학기술인 R&D 경력복귀 지원사업’은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이공계 여성과 연구개발(R&D) 업무를 수행할 석‧박사급 인력이 필요한 연구소‧대학‧기업을 연계하여 연구비를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위셋, WISET)가 오는 3월 2일까지 여성과학 기술인 대상으로 창의실험지도사(Science Communicator, SC) 기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위셋은 창의 과학실험 교육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가 양성을 통해 이공계 전공의 경력단절ㆍ미취업 여성의 경력전환을 돕고 과학을 쉽게 재미있게 전달하면서 과학 대중화에 기여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위셋, WISET)가 오는 24일까지 ‘지역 여성과학기술인재 진출 및 활용 촉진사업’(R-WeSET : Regional- Women Empowerment in SET)을 운영할 4년제 대학 12곳을 모집한다.
위셋은 지역의 우수한 여성과학기술인재 육성과 활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지역 대학들에게 매년
“스타트업은 준비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행 중심으로 생각하다 보니 사업전략에 대해 놓치고 가는 부분이 많다. 사업에는 반드시 전략이 필요하다. 스타트업은 사업개발에 구현되는 비용이 적은 만큼 실패비용도 줄어들어 빠른 변화와 대응이 가능한 장점이 있지만, 사업성을 판단해 볼 수 있는 전략 프레임이 있어야한다. 사업성과가 있는 회사를 보면 내면적으로 다양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위셋, WISET)가 경력단절여성(경단녀) 재취업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S멘토’를 진행한다.
위셋은 고경력 여성과학기술인 11명을 ‘S멘토 2기’로 위촉하고 경력복귀‧사회초년 여성 대상 경력디딤멘토링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2기로 위촉된 여성과학기술인은 40대 이상 과학기술 전문가로 △김소영 한국과학기술원
“정보기술(IT) 기반으로 세상이 변하고 있다. 산업 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대체하며 데이터와 자동화가 중요한 시대가 됐다. 변화 속에는 기회가 있다. 기존의 불편한 부분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대안을 찾는 게 창업 아이템이자 인사이트가 될 수 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위셋, WISET)가 지난달 30일 서울
창업을 꿈꾸는 예비여성 창업가들의 네트워킹과 창업교육을 위한 장이 마련된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위셋, WISET)는 오는 30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콘퍼런스홀에서 과학기술·ICT 융합 분야 창업인식확산교육인 ‘2016 더블유 스타트업 인사이트(W-STARTUP INSIGHT 2016)’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위셋
저는 대학을 졸업한 후 전자무역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했지만 2004년 출산과 육아로 인해 퇴직한 후 약 10여 년 동안 평범한 주부이자 경력단절 여성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큰 후에는 지속으로 구직 활동을 했지만 단 한 번의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복귀는 어렵다고 포기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대학원 진학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Women In Science, Engineering & Technology, 이하 위셋)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미래부 산하 여성과학기술인(이하 여성과기인) 종합지원기관으로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역할과 기능 및 주력사업=위셋은 10대에서 60대까지 여성과기인의 생애주기 맞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일자리가 재편되고 과학기술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이공계 여성 인력에 대한 수요는 매우 커질 것입니다.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지면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유연성이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고, 이 특성과 자질이 반영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겠죠. 시대변화에 대응해 젠더분석과 여성의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성과
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전북 군산 ‘미장2차 아이파크’ 모델하우스에서 ‘미래 공학도 체험 프로그램’ 현장탐방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진행된 미래 공학도 체험프로그램은 전북지역에서 자유학기제를 시행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 스스로 자신의 꿈과 끼를 찾고 적성과 미래에 대한 탐색·고민·설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가 10월 4일까지 ‘과학기술경영교육 제 1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술경영이란 기술에 경영적 마인드를 접목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혁신적 제품을 고안하는 등의 기술과 경영학을 융합한 개념이다.
이번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강남역 근처 CNN더비즈 강남교육연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