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실시간 방송을 보더라도 SK텔레콤의 동영상 플랫폼인 ‘옥수수’에서 보면 데이터를 25% 절약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고효율 비디오 코덱(HEVC)을 미디어 플랫폼 ‘옥수수’의 실시간 채널 12곳에 28일부터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데이터 트래픽은 이통사의 가장 중요한 수익원인데, 이익을 일부 포기하더라도 고객 관점에서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이 ‘LG V30’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1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 마리팀 호텔에서 ‘LG V30’ 공개 행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지금까지 여러 제품 소개 행사에 섰지만 이번(V30) 발표가 가장 스스로도 당당했다”며 “저희가 생각해도 이정도의 제품이면 고객의 선택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넘쳤다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의 주요 스펙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31일(현지 시간) 오전 9시 베를린에 위치한 마리팀 호텔에서 LG V30을 공개한다. 유럽 가전 쇼 ‘IFA 2017’개 막 하루 전 공개 행사를 마련한 것으로 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IFA에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작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을 줄이며 2분기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가 컸던 LG전자 MC(모바일 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가 다시 1000억 원 대 적자를 기록했다.
28일 LG전자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는 연결기준 매출액 2조7014억원, 영업손실 132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 1535억원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다시
다음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제품을 공개하며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의 막이 오른다.
13일 LG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의 공개 행사 초청장(사진)을 전 세계 언론에 배포했다.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개막 하루 전인 8월 31일 현지에서 V30을 공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에서 전략 스마트폰 발표 행사를
바이온은 중국의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화장품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제품은 SKINAZ V10 Gleaming Foam Cleansing으로 위생허가를 신청한 지 약 1년여 만에 승인받았다.
회사는 "중국발 악재인 사드 배치의 장벽을 뚫고 중국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충족해 취득한 결과"라며
메디아나가 올 1분기 매출액 기준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신제품 판매 확대와 의료용 소모품 사업의 본격화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환자감시장치, 자동심장충격기 전문기업 메디아나는 지난 1분기 실적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140억48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KT는 LG V20 공시지원금 인상에 이어 V10의 공시지원금도 대폭 인상했습니다. 7만 원 대 요금제 기준으로 공시지원금을 기존 33만 원에서 57만1000원으로, 6만 원 대 요금제는 기존 29만2000원에서 55만 원으로, 3만 원 대 요금제에서는 기존 16만6000원에서 48만 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출시 초반 국내에서 흥행가도를 달렸던 ‘LG G6’가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 세계 스마트폰 최대 격전지인 미국에서 점유율 3위를 유지하고 있는 LG전자는 G6를 통해 중국 업체를 따돌리고 톱3 자리를 굳힐 계획이다.
7일 LG전자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이날부터 미국에서 버라이즌, 스프린트, AT&T, T모바일, US셀룰러 등 미국 5대 이동통
삼성전자가 29일(현지시간)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올 하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8의 대항마’인 LG전자 ‘V30’의 전면패널로 추정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IT전문매체 GSM아레나는 이날 LG전자 'V30'으로 추정되는 전면 패널의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V30’
우리은행이 28일 금융권 최초로 음성 명령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음성인식 인공지능(AI) 뱅킹’ 서비스를 개시했다.
‘소리(SORi)’라고 이름 붙여진 이 서비스는 음성 및 AI 기술을 이용해 고객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의미를 파악, 금융거래를 실행하는 금융비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 생체인증을 활용해 최초에 이체정보를 등록하면 보안카드·인증
전 세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한국 대표 스마트폰 제조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지 업체의 공세에 입지가 점차 좁아지고 있지만 삼성은 계속 전진하는 반면 LG는 일보후퇴를 거듭하고 있다.
15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미국과 영국에서 공개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 모터쇼에서 롤스로이스와 벤틀리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명차 업체들이 화려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사의 기술력을 과시할 수 있는 신차들을 공개하면서 전시회장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 CNN머니가 보도했다.
롤스로이스는 이번 모터쇼에서 무려 다이아몬드 1000개를 가루로 만들어 섞은 페인트로 도장한 ‘롤스로이스 고
LG전자가 운영체제(OS) 업데이트 중단으로 논란이 된 전략 스마트폰 G4와 V10의 OS를 안드로이드7.0으로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LG전자는 4일 "고객이 선택할 권리를 존중해 OS 업그레이드 진행 여부를 신중히 검토해 왔다"며 "V10은 2분기, G4는 3분기 중에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고객에게 안드로이드7.0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일
우리은행의 안드로이드폰 스마트뱅킹 지문인증 금융서비스 개시 일정이 한 달간 순연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다음 달 21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에 대한 ‘지문을 이용한 생체인증 서비스’를 시작한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2일 애플의 iOS(아이폰5S 이상)에 이어 이달 말께 삼성전자 스마트폰(갤럭시S6 이상)에 지문을 이용
LG전자가 지난해 하반기 전략 제품인 ‘V20’의 인기에 힘입어 전 세계 스마트폰 격전지인 북미에서 스마트폰 판매량이 크게 상승했다. 올해 LG전자는 이러한 여세를 몰아 ‘G6’ 출시로 북미 시장 3위 자리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22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LG전자의 지난해 북미지역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7.6%
메디아나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글로벌 환자감시장치·자동심장충격기 기업 메디아나는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533억9300만 원, 영업이익 85억7900만 원, 당기순이익 76억3500만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66억5300만 원(YoY 14.2% 상승), 6억5500만 원(YoY 8.3% 상승),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LG V20’가 미국 시장 출시 열흘 만에 누적판매량 20만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V20를 지난달 28일 미국 시장에 출시한 이후 하루 평균 2만대 꼴로 판매하고 있다. 전작 V10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두 배 늘었다.
LG전자는 V20의 뛰어난 동영상 촬영기능을 내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20’을 전략적 판매 요충지인 북미에 출시하며 글로벌 점유율 확보에 나섰다. 전 세계 전략을 펼쳤던 ‘G5’와 달리, V20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8일(현지시간) 버라이즌ㆍAT&Tㆍ티모바일ㆍ스프린트 등 미국 주요 이통사들을 통해 V20을 출시했다. 더불어 캐나다 지역에서도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V20’를 미국, 캐나다에 출시하며 북미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28일(현지 시간) 버라이즌’, ‘AT&T’, ‘티모바일’, ‘스프린트’ 등 미국 주요 이통사들을 통해 V20를 출시했다. V20의 예약판매는 지난 7일부터 이통사별로 진행됐다. 또한 LG전자는 V20를 캐나다에도 출시하는 등 북미 유통망을 확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