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정창영 코레일 사장이 지난 1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제13차 UIC(국제철도연맹) 아시아 총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사장은 이번 총회에서 러시아·중국·일본·인도 철도 대표들과 아시아 철도발전 및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제2차 세계고속철도 유지보수 워크숍’에서 코레일 고속차량 및 시설 유지보수에 대한 운영 노하우를
삼성증권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POP 영리치 서바이벌' 대학생 모의투자 대회를 오는 26일부터 5주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참가신청은 19일부터 할 수 있다.
총 상금 규모는 1370만원의 이번 대회는 개인리그와 동아리 대항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두 부문 각각 1등은 상장(상패)과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개인리그 상위 5명은 삼성증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시카고에서 첫 대선 모금 행사를 열었다.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대중 집회 1건과 사적 모임 2건에 차례로 참석해 대선 자금을 모금했다.
행사에는 시카고 출신인 윌리엄 데일리 전 백악관 비서실장과 밸러리 재럿 백악관 선임 고문이 함께 했다.
시카고는 오바마를 지지하는 주요 기부자들과 오바
코레일과 수원애경역사가 2일 코레일 수원역에서 수원민자역사 증축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화물 하치장으로 사용하는 부지를 활용해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수원민자역사를 증축한다. 내년에 착공에 들어가 2014년 준공할 계획이다.
코레일 하승열 사업개발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유휴부지가 개발되고 더욱 쾌적한 수원역 환경이 조성될
코레일이 내달 6일까지 부천역에서 한국만화의 대부인 박재동 화백의 ‘손바닥아트 화장실전(展)’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첫날인 30일에는 맞이방 문화공연장에서 작가와 대화, 사인회, 공연 등 개막식 행사가 펼쳐진다. 내달 3~4일에는 만화작가들이 역 이용객과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허준영 코레일 사장이 28일 코레일 사옥(대전 동구 소재)에서 신입사원 20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들은 1주일간 교육을 받은 뒤 전국 현업에 배치된다.
허준영 사장, 제12차 UIC 아시아 총회 주재
코레일 허준영 사장, “노사 갈등, 원칙·상식으로 풀었다”
외교관 출신 6개 국어 능통…경찰 시절엔 마라톤 출전도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 의장인 허준영 코레일 사장인 23일 오전 9시(현지시간)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제12차 UIC 아시아 총회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원국들은 2012년도 UIC 아시아 철도 프로젝트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허 사장은 지난 21일 비나이 미탈(Vinay Mittal) 인도 철도청장(Mr. V
‘안’전하고 ‘정’확하고 ‘환’경 친화적인 철도. 지난 2009년 9월18일 철도의 날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안정환’ 선수를 코레일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안정환 선수의 이니셜이 코레일이 지향하는 목표에 적합하다는 허준영 사장의 판단 때문이다. 허 사장은 철도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 경찰청장까지 역임하면서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KTB투자증권(대표 주 원)이 제1회 전국 대학생 대상 ‘도전! KTB투자증권애널리스트 체험대회’ 본선 발표대회 및 시상식을 21일 서강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전국 대학생 투자 동아리 UIC와 함께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는 총 43개 대학이 참가를 신청하고, 31일까지 리서치 보고서를 제출해 심사 받는 1차 예선 경쟁을 통해 5개의 대학교
KTB투자증권(대표 주원)은 22일 올 겨울 전국 대학생 투자 동아리 학생들에게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 UIC를 통해 참여를 신청한 투자동아리를 대상으로, 31일까지 리서치 보고서를 제출해 내년1월 22일 최종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치르는 대회를 개최한다.
KTB투자증권은 "이번 리서치
GM대우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회복지 법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5일 동안 베트남에서 해외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마음재단이 주축이 된 가운데 '사단법인 평화3000(이하 평화 3000)'과 UIC 시카고치과병원 의료진(이하 시카고병원), 청년봉사단 등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총 22여명의
'피겨 전설' 미셸 콴(29.미국)이 연세대 학생들과 만난다.
연세대학교는 미셀 콴이 6일 오후 2시 새천년관 B122호(언더우드국제대학 스터디라운지)에서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학생들과 만나 아시안 아메리칸 문화홍보대사로서의 삶, 피겨스케이터로서의 삶 등을 2시간 동안 솔직하게 풀어낸다고 5일 전했다.
이날 연세대 UIC 소속 학
캘리포니아 철도 관계자들이 국내를 방문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고속철 관련주들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5분 신원종합개발은 전일 대비 2.86% 내린 340원에 거래 중이다.
그리고 울트라건설은 0.46% 오른 1만900원을 기록 중이다.
신원종합개발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울트라건설, 캐나다 업체 등과 함께 '글로벌
해외철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다.
코레일은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조환익)와 해외철도사업 수주 공동추진 등 해외철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난 29일 체결된 이번 협약서에는 ▲해외 철도사업 수주 공동 추진, ▲해외철도 시장동향 및 프로젝트 정보교환, ▲철도분야 기술지원, ▲양기관
허준영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지난 15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UIC(국제철도연맹)아시아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차기 UIC 아시아의장에 당선됐다.
UIC 아시아의장은 아시아 19개국 30개 철도기관의 대표로서 총회를 소집하고 회의를 주재하며, 회원국의 총의를 모아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예산을 수립할 권한을 가지며, 유럽을 포함한 전체 UIC에
철도발전을 위한 철도 100인 포럼이 공식 발족했다.
10일 국토해양부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오는 11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지난해 11월 개최한 “철도 100년을 위한 100인 선언” 취지를 계승·발전하고자 가칭'철도 100인 포럼'을 발족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
현대제철이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자기부상열차 레일 개발에 성공하며 세계적 수준의 레일 제조기술을 입증했다.
현대제철은 17일 "지난해 자기부상열차 레일 개발에 착수한 이후 최종 시압연에 성공하면서 상업생산 체제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현대제철은 국토해양부와 한국기계연구원, 철도시설공단 등이 주관해 2007년부터 6년간 추진하
세계철도학술대회(WCRR) 8차 대회가 19일 오전 9시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와 함께 '세계 철도산업의 UN' 역할을 하는 세계철도연맹(UIC) 72차 총회도 WCRR과 함께 개막됐다.
'철도올림픽'으로 불리는 이 대회가 한국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22일까지 계속되는 이들 두 행사에는 뤽 알리아디에르 UIC 총재를 비롯
한국철도공사가 국제철도연맹 집행위원회 기관으로 선출됐다.
철도공사는 7일 프랑스 파리 본부에서 개최된 국제철도연맹(Union Internationale Des Chemins De Fer) 69차 정기총회에서 최고의사결정기관인 집행위원회 기관으로 한국철도공사가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공사는 국내 철도관련기관을 대표하는 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