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25혼합자산자투자신탁’이 설정액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타깃데이트펀드(TDF) 중 설정액 1조 원 돌파는 이번이 처음이다.
펀드닥터에 따르면 18일 종가 기준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25 설정액은 1조 147억 원이다. 이는 국내 TDF 중 최대 규모로, 2위(미래에셋전략배분TDF2045,
한국투자증권은 인플레이션 시대에 대비한 자산배분 전략으로 ‘TDF알아서펀드’를 추천했다. 타깃데이트펀드(Target Date Fund: TDF)는 은퇴 시점까지 투자자의 생애주기에 따라 보유자산 포트폴리오를 지속해서 재구성하며 관리하는 대표적인 장기 투자 자산배분 상품이다.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하며 투자자가 설정한 목표 시점에 가까워질수록 안전
신한은행은 개인형 IRP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TDF 시작해 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이벤트 기간 중 △개인형IRP 계좌에 자기부담금 100만 원 이상 입금 △자기부담금 투자비율 70% 이상 TDF(Target Date Fund)에 등록 △자동이체 10만 원(1년) 이상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모든 고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출시 5주년을 맞은 ‘한국투자타깃데이트펀드(TDF)알아서펀드’ 시리즈의 수익률이 전체 TDF 중 1위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한국투자TDF알아서2045펀드’(S-P 클래스)의 5년 수익률은 44%로 5년 이상 운용된 TDF 93개 중 가장 높다.
‘한국투자TDF알아서2045펀드’은 전 구간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똑똑한 연금투자는 한투 IRP’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RP계좌를 통해 정해진 타깃데이트펀드(TDF)를 300만 원 이상 매수하면 최대 3만 원의 모바일상품권을 각각 300명에게 선착순 지급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7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신임 대표이사는 빅 컴퍼니(Big Company)보다 그레이트 컴퍼니(Great Company)를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상장지수펀드(ETF), 타깃데이트펀드(TDF), 외부위탁운용관리(OCIO)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배 대표는 2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비롯해 현재의 시장 상황을 진단하
“빅 컴퍼니(Big Company)가 아닌 그레이트 컴퍼니(Great Company)로 만들겠습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신임 대표이사는 2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회사의 규모를 키우기보다 고객 가치를 지향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뜻에서다.
배 대표는 그레이트 컴퍼니가 되기 위해선 경영 철학과 조직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배재규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 1일 자로 공식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배 대표는 3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취임식에서 “자산운용업을 둘러싼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회사가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큰 기업(Big Company)을 넘어 위대한 기업(Great Company)으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입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 연금저축펀드 계좌로 400만 원 이상 자산을 입금하거나 타사 계좌의 상품 및 현금을 이전하면 입금액에 따라 최대 5만 원의 백화점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기간은 3월 말까지, 대상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가입 고객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전체 연금 펀드 수탁고가 11조 원을 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18일 기준 미래에셋 연금펀드 수탁고의 개인 연금 펀드는 4조4320억 원, 퇴직 연금 펀드는 6조7390억 원으로 총 11조 원 이상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관계자는 “투자를 통한 연금 자산 증식과 다양화되는 연금 투자자 요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말 기준 당사 확정기여형(DC),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자 수익률 상위 10%를 분석해 본 결과, 해당 고객들의 지난 1년 수익률은 27.8%로 포트폴리오의 87% 이상을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수익률 상위 10% 고객은 상장지수펀드(ETF) 53%, 펀드 30% 등 실적배당형 상품에 8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말 기준 연금 자산이 24조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미래에셋증권의 연금 적립금은 6조 원 이상 증가하며 퇴직연금 17조 원, 개인연금 7조4000억 원을 각각 달성했다. 이는 연초 적립금 18조 원 대비 약 33%가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4월 증권업계 최초로 연금 자산 20조 원을 넘어선 이후 불과 8개월 만에 4조
KB자산운용은 ‘KB타겟리턴OCIO펀드’가 설정액 2000억 원을 넘겼다고 5일 밝혔다. 업계 최대 규모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이현승 대표 취임 후 KB온국민TDF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규모를 3600억 원에서 1조 원까지 늘렸다. 이 과정에서 ‘KB다이나믹TDF’, ‘KB온국민평생소득TIF’, ‘KB타겟리턴OCIO펀드’ 등 연금펀드 제품군을 강
지난해 코스피 지수 3300선을 돌파하며 소띠 해를 맞아 ‘불(BULL) 마켓’을 경험했던 국내 증시는 올해 ‘호랑이 앞의 등불’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을 들뜨게 했던 ‘유동성 파티’가 사실상 끝난 탓이다. 초완화적 통화정책이라는 ‘호랑이 등’에 올라탔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호랑이 등에서 내려오기 시작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의 테이퍼링(자
올해 펀드시장이 순자산 800조 원을 넘어섰지만, 개인 비중은 13%대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펀드 시장 순자산총액은 846조 원으로 집계됐다. 공모 펀드는 326조 원, 사모는 520조 원 수준이다.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129조 원 증가했다. 5년 전인 2016년 462조 원 대비
신한자산운용이 내년 펀드 시장에서 분산 투자의 중요성이 강조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자산운용은 24일 펀드시장전망자료를 발간해 판매사와 기관투자가 등에게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 운용사는 2019년부터 지속해서 연간전망자료를 발간하고 있다.
이 자료는 증권사, 연구소 등 외부기관이 아닌 펀드를 운용하고 상품을 공급하는 자산운용사의 시각에서 바라본 펀
자산운용업계가 '디폴트 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도입을 앞두고 세부 가이드라인 발표에 촉각을 곧두세우고 있다.
10일 복수의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디폴트 옵션 도입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준비는 하지 않고 있다. 주의 깊게 지켜보는 중"이라고 입을 모았다.
전날 국회는 본회의에서 디폴트 옵션 도입을 골자로
퇴직연금 시장의 성장과 디폴트옵션 도입에 따라 고령화 시대 ‘연금 개미’들의 적절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령·위험선호도·납입방식에 따라 적절한 퇴직연금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내년 6월 중으로 퇴직연금(DC‧IRP)에 대한 디폴트옵션이 잠정 도입될 예정이다.
이는 고령화·저성장 시대를
내년 6월부터 퇴직연금 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시행된다. 퇴직연금 자산이 16년 만에 제도 변화를 맞게 된 가운데, 높은 수익률을 좇아 움직이는 금융 업계의 ‘머니무브(money move)’ 현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디폴트옵션은 DC(확정기여형)·IRP(개인형) 형태에서 가입자 운용지시가 없을 경우 사전에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과 개인형퇴직연금(IRP) 퇴직연금에 대한 디폴트옵션이 오는 2022년 6월부터 도입된다.
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퇴직연금에 대한 디폴트옵션 도입을 골자로 한 가입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디폴트옵션은 퇴직연금 유형 중 DCㆍIRP형태에서 가입자 운용지시가 없을 경우 사전에 미리 정한 방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