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56시간 저온숙성 탕종 숙식빵(이하 숙식빵)’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숙식빵’은 56시간 저온숙성하고 탕종기법(뜨거운 물로 익반죽하는 방식)을 적용해 촉촉함과 쫄깃한 맛이 특징으로, 이번 재단장으로 식빵 전용분 및 탕종 배합 비율을 조절해 갓 지은 밥에 가까운 찰진 식감을 강화했다.
SPC삼립은 ‘숙식빵’ 업그레이드 출시를
SPC삼립이 홈베이커리 브랜드 ‘아임베이커(I’m BAKER)’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임베이커’는 SPC삼립의 75년 베이커리 기술력과 전문성을 담아 언제 어디서나 5분 안에 신선한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브랜드다.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면 갓 구운 듯한 빵의 식감과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이탈
SPC삼립의 식품유통 전문 자회사 SPC GFS는 AK S&D와 16일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PC GFS는 AK플라자 내 카페, 베이커리, 레스토랑 등에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안전한 품질의 식자재를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통해 공급한다. 해당 매장의 서비스교육, 위생 안전 시스템 구축 등에도 참여해 맞춤 서
◇하나금융투자, 주당 1490원 현금배당 결정
◇금호산업, 주당 500원 현금배당 결정
◇한진중공업홀딩스 자회사 대륜E&S, 주당 550원 현금배당 결정
◇코스맥스, 향료 조성물 관련 특허권 취득
◇SPC삼립, 주당 1104원 현금배당 결정
◇삼호개발, 173억 규모 도로공사 수주
◇선진, 안성도축장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생산 중
SPC그룹이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SPC그룹은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명욱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BU장(부사장)은 파리크라상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파리크라상은 기존 대표이사인 황재복 사장과 이명욱 부사장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주요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표이사 사장 △황재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빚은’이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설 선물세트 19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빚은 선물세트는 ‘백설 福찹쌀떡세트’, ‘전통한과세트’, ‘福한가득 떡국떡세트’ 등 1만 원대부터 7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선물세트인 ‘福찹쌀떡 세트’는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福찹쌀떡과 가래떡이 함께 구
SPC삼립이 2021년 ‘소의 해’를 맞이해 빨간 소가 웃고 있는 캐릭터로 유명한 프리미엄 치즈 브랜드 ‘래핑카우’를 활용한 ‘래핑카우 베이커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래핑카우 베이커리’는 프랑스 치즈 브랜드 ‘래핑카우’를 원료로 사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식빵 속에 래핑카우 치즈 커스터드와 딸기잼을 넣은 △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뉴노멀 시대를 맞아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허영인 회장은 '품질 최우선·책임경영·변화와 혁신’ 등 세 가지 경영 키워드를 제시했다.
허영인 회장은 “회사 경쟁력의 원천인 맛과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구현하기 위해 사업 전 과정에서 품질경영의 질을 한 단계
SPC삼립이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디저트 브랜드 ‘카페스노우’ 홀리데이 에디션 케익 2종을 출시했다.
‘카페스노우’는 카페에서 즐기는 고급 디저트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게 SPC삼립이 2015년부터 선보이는 프리미엄 냉장ㆍ냉동 디저트 전문 브랜드다.
신제품은 초코시트 위에 고소한 우유크림과 새콤한 체리잼을 얹은 ‘체리 초코케익’
코로나19를 계기로 ‘샐러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배달음식·가정간편식(HMR) 등으로 한끼를 때우느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다 외부활동이 줄어 단기간에 살이 급격하게 찐 이른바 ‘확찐자’들에 한끼 식사로 떠오른 샐러드 열풍이 맞물린 결과다. 업계는 프리미엄 제품군 출시 등 메뉴 강화, 오프라인 매장 확대, 정기구독 서비스 론칭 등을 통해 사업 확
SPC삼립이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Hershey)’와 협업한 베이커리 4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초코 식빵 사이에 허쉬 초코 크림을 넣은‘허쉬 포켓샌드’, 바삭한 쿠키 크럼블과 초콜릿 커스터드를 넣어 달콤한 ‘허쉬 초코 크럼블 브레드’, 빵 위에 허쉬 초코 크림과 초코칩, 초코시럽을 층층이 쌓은 ‘허쉬 트라이플’, 초코, 캐러
SPC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PIG IN THE GARDEN)이 서울 광화문에 새 매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피그인더가든 광화문점은 여의도, 강남, 판교, 코엑스에 이은 5번째 매장으로 ‘D타워’ 1층에 207㎡, 90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매장 곳곳을 다양한 식물로 꾸며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살렸으며, 오픈키친 콘셉트로 조리하는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넘어 2600선을 돌파하고 있는 가운데, 실적도 전년대비 개선돼 주가 상승이 기대되지만 여전히 연초 대비 주가가 오르지 못한 종목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업종 측면에서 펀더멘털이 개선될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들에는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보다 올해 영업
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 구성 종목을 다음 달 11일 정기변경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혜택을 본 종목이 대거 편입됐다. 삼성증권은 26일 "지수 편출입에 따른 가격 변동성 확대를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코스피200에는 10개 종목이 새로 편입됐다. 키움증권, 빅히트, 삼양식품, 신풍제약, 한화시스템 등이다.
전균 삼
SPC삼립이 운영하는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이 다가오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합격을 기원하는 ‘빚은 수능 선물세트’ 1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빚은’은 수험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호두, 쑥 등의 재료를 듬뿍 넣은 찹쌀떡 등 ‘빚은’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가격대는 5000원대부터 3만 원대까지다.
대표 제품은 콩고물, 흑임자
SPC그룹은 ‘나눔은 기업의 사명’이라는 철학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11년 사회복지법인 ‘SPC 행복한재단’을 설립하고 제과제빵 전문기업으로서 업의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서울시·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사업, 매월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생일파
주석사항도 재무제표 일부를 구성한다. 오히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보다 중요한 정보를 더 많이 담고 있다. 주석사항에는 재무제표 계정과목의 명세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해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여러 정보가 많다. 대기업 재무제표의 경우 주석사항만 100페이지가 넘을 정도로 양이 방대하다. 첫 페이지부터 차례차례 읽지 말고 재무제표의 중요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