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세계은행 본부에서 세계은행과 AI·빅데이터 기반 국제개발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KT와 세계은행은 개발도상국과 분쟁 취약국을 대상으로 AI·빅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고 글로벌 공동 번영에 함께 기여한다는 뜻을 모았다.
먼저 양 기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는 ‘지속가능발전목표란 무엇인가?’ 번역판을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UN 선정, 미래 경영의 17가지 과제’라는 부제를 단 책에는 SDGs의 기본 개념부터, GE, 월마트, 유니레버 등 글로벌 기업들의 SDGs 성공 실천사례를 필두로 딜로이트 컨설팅 리더들이 제시하는 기업의 바람직한 경영목표 및 전략, 새로운 비즈니스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수도권 30만 호 주택 공급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변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서울의 주택시장이 공급 부족에 따른 우려로 불안정한 점을 고려해 수도권 30만 호 주택 공급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적극적인 사업 개발로 경제 활성화를 선도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자금 조달시장에서 ‘트랜지션 본드(Transition Bond)’가 새로운 자금자달 형태로 급부상하고 있다. ‘트랜지션 본드’는 조달자금이 탄소배출 감축 프로젝트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그린 본드(GreenBond)’와 비슷하지만, 발행자가 향후 녹색기업으로 이행 과정에 있어야 하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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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학기업인 LG화학은 UN이 정한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SDGs)와 연계해 청소년 교육과 친환경·에너지 분야의 나눔 활동을 바탕으로 사회와 환경의 가치를 높이는 데 동참하고 있다.
LG화학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 추진방향 아래 ‘화학 놀이터’, ‘화학
SK그룹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스타트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협업하며 이들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서 진행하는 등 사회와 함께 하는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SK는 이달 7일 서울 종로구 서린 사옥에서 KDB산업은행, 펀드 운용사인 옐로우독 및 SKS PE와 함께 ‘소셜밸류 투자조합 결성식’을 가졌다.
KDB산
올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전 마지막 각료회의인 외무장관 회의가 오는 22~23일 일본 아이치(愛知)현 나고야관광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는 유럽연합(EU)을 포함한 G20 회원국 외에 스페인ㆍ칠레ㆍ이집트ㆍ네덜란드ㆍ뉴질랜드ㆍ세네갈ㆍ싱가포르ㆍ태국ㆍ베트남 등 9개국이 초청됐다.
의장국인 일본은 이번 외무장관 회의 의제를 △자유무역 추진
지난해 1년간 매출 500대 기업이 사회공헌으로 2조6061억 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2일 ‘2019 주요 기업의 사회적 가치 보고서’에서 지난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설문 응답기업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기업 등 206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지난해 사회공헌규모는 2017년 2조724
지난해 매출 500대 기업의 사회공헌 지출액이 2조606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2일 ‘2019 주요 기업의 사회적 가치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전체 사회공헌 지출액이 2조6060억58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다만 2016년(2조947억8528만 원)에 비해서는 24.4% 증가한 금액
한국예탁결제원은 올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알리기 위해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활동 주요 이슈별 위기 및 기회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탁결제원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인권경영 부문을 별도의 보고서로
SK가 KDB산업은행과 함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SK는 7일 종로구 서린사옥에서 산업은행과 펀드 운용사인 옐로우독, SKS PE 등과 함께 ‘소셜밸류 투자조합 결성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결성식에는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김태진 행복나래 사장, 장병돈 KDB산업은행 부행장,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 유시화 S
문재인 대통령은 4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14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 East Asia Summit)에 참석해 한반도 문제를 비롯한 주요 지역 및 국제정세를 논의하고, 초국가범죄 등 비전통안보 문제 대응을 위한 우리의 기여 의지를 표명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국가인권위원회는 오는 6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실질적인 북한인권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를 통한 한반도 평화와 북한인권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북한인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개회식과 1·2섹션으로 진행
헌혈을 한 뒤 자신의 혈액검사 결과로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스마트 헌혈 앱(App.) ‘레드커넥트’가 출시됐다.
SK텔레콤과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자의 건강정보 15종을 비롯해 다양한 헌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 애플리케이션 ‘레드커넥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레드커넥트’는 헌혈 시 진행하는 혈액 검사 결과를 활용해, 간수치와 총단백 등
일동제약은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지원SDGs협회가 발표하는 ‘2019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UN SDGBI) 1위 그룹’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SDGBI는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를 기반으로 한 경영분석지수이다. SDGs에 부합하는 경영 활동을 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사회, 환경, 경제, 제도 등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혐오와 차별이 급증하고 있다"며 "혐오차별 자율규제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지난 1월 '혐오차별대응기획단'을 만들어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위원장은 또 "혐오차별 문제의 공론화와 인식개선, 범정부 차원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4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주최한 ‘2019 UNGC Korea Leaders Summit’에 참석해 기업의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를 통해 공사의 적극적인 양등평등 추진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UNGC Korea
CJ대한통운의 지속 가능 경영 활동이 국제 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24일 UN지원 SDSS 협회가 발표한 ‘2019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에서 1위 그룹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속가능 개발목표경영지수는 2016년부터 발표된 UN SDGs(유엔 지속가능 개발목표) 기반의 경영분석지수로 UN HLPF(유엔
현대엔지니어링이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지원SDGs 협회가 발표한 ‘2019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이하 SDGBI)’ 1위 그룹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SDGBI는 기존 지속가능경영 평가지수를 경제·사회·환경 영역 전체로 확장한 개념으로 사회·환경·경제·제도 등 4개 분야와 12개 항목, 45개 지표를 기준으로 기업 활동
KT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지원SDGs협회에서 발표하는 ‘2019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글로벌지수에서 1위 그룹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 세계 1,0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300개 기업이 지수에 편입됐다. KT는 300개 기업 중 나이키, 네슬레, 존슨&존슨, 코카콜라 등 8개 기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