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를 볼 수 있게 됐다.
우즈가 극적으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9번홀에서 잡아낸 버디가 우즈를 살렸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우즈는 후반 8번홀까지 이븐파로 본선진출이 불안했으나 9번홀에서 극적인 버디로 1년만에 도전한 정규투에서 3, 4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우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돌아왔다.
무대는 26일(한국시간) 개막해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690만 달러).
우즈가 PGA투어 정규 대회에 나서는 것은 딱 1년 만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 출전했
1년만에 정규투어 도전한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가 본선진출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우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69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공동 84위에 머물렀다.
우즈는 이날 1번홀(파4)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69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
▲SBS골프, 26일 오전 5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타이거 우즈닷컴
◇26일 첫날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토리 파인스GC 남코스
△1번홀
26일 오전 2시 J.J.헨리(미국)-케빈 스티어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가 돌아왔다.
무대는 오는 26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690만 달러).
PGA투어 정규 대회에 나서는 것은 1년만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 출전했다가 컷오프 됐다. 이어 출전한 유러피언프로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의 순간은 이정은6(22’대방건설)가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 18홀 최소 스트로크 기록을 달성한 순간이었다.
이는 KLPGA가 SBS골프채널 해설위원들을 대상으로 ‘2017 KLPGA 투어 최고의 순간과 2018 KLPGA 투어 최고의 기대주’에 관한 설문에서 나타났다.
한국투자증권이 SBS골프와 함께 총상금 7억원의 한국여자프로골프 대회를 창설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회장 김상열)가 9일 서울 영등포구에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투자증권과 SBS골프가 공동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52야드) ▲사진=PGA
▲SBS골프, 8일 오전 5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4라운드 최종일 출발 시간 및 조편성(8일·출전선수 34명)
△1번홀
오전 5시 브룩스 켑카-D.A.포인트
오전 5시10분 애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존슨은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5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03타(69-68-66)를 쳐
‘왕중왕중에서 진정한 왕’은 누가 될 것인가.
24살 동갑내기 ‘절친’ 조던 스피스와 저스틴 토마스(이상 미국)가 새해맞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무대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플랜테이션 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
지난해 PGA 투어 대회 우승자 34명만이 출
한국의 데이비드 리드베터로 불리는 골프교습가 임진한이 2년만에 TV 무대에 선다. 임진한은 ‘끝장레슨’의 대부다.
임진한은 SBS골프가 새해를 맞아 신규 레슨 프로그램인 내놓은‘터닝포인트2 -임진한의 레슨캠프’를 4일부터 방송한다.
지난 시즌1에서는 연예인 골퍼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주며 재미와 정보를 알려줬다.
이번 시즌2는 일반인
SBS골프채널만 잘 활용해도 동계기간동안 기량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SBS골프아카데미가 새해를 맞아 아마추어 골퍼들의 실력을 한단계 높이는 동계 10주 프로젝트 ‘레벨업’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먼저 프로골퍼 정승우-김재은이 포문을 연다. SBS골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레슨을 선보인 정승우-김재은은 지난해에 이어 동계특집에서 다시 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김민휘(25)와 ‘대세’이정은6(21·토니모리)을 안방에서 만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전관왕을 달성한 이정은6과 김민휘의 스윙비법이 ‘SBS골프아카데미-투어프로스페셜’에서 선보인다.
김민휘 특집은 26일 방송된다.
김민휘는 올해 준우승 2회, 국내에서 처음 열린 PGA투어 CJ컵
‘야구 레전드’ 이승엽과 이호준이 그린에서 한판승부를 벌인다.
올해 프로 야구선수 생활을 마감한 ‘백전노장’ 이승엽(전 삼성)과 이호준(전 NC)이 SBS골프 연말특집 프로그램 ‘슈퍼스타 & 슈퍼매치’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이번 슈퍼매치는 영하의 날씨 속에 경기도 양평의 한 골프장에서 펼쳐졌다. 골프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야구계 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