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이 민낯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벽까지 언니 오빠랑 수다. 수다. 새벽에 나는 참 못생겼다. 아침이 되면 예뻐지겠지. 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새벽에 사진을 찍은 듯 다소 부은 민낯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김나영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낯도 빛이 난다”, “셀프디스?”
2012 S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상은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30일 오후 8시 50분 SBS 프리즘 타워에서 2012 S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프로그램상을 '런닝맨'이 수상한 가운데, '런닝맨'의 정신적지주 유재석이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무대에 올라"너무 큰 상 준 시청자 너무 고맙다. '
2012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YB 윤도현이 프로듀서 상을 수상했다.
윤도현은 30일 밤 8시 4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연예대상 시상식 PD상의 영광을 안았다.
윤도현 “‘정글의 법칙’ ‘한밤의 TV연예’ 프로그램이 잘 되서 제가 덕을 보는 것 같다”며 YB멤버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윤도현은
MBC ‘놀러와’의 유재석, 김나영과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의 박미선이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갑작스럽게 폐지된 방송에 대한 안타까움을 수상소감과 함께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에서 2012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유재석은 PD가 인정한 연예인을 뽑는 PD상 수상자로 이들
MBC가 수상자 남발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방송연예대상을 치렀다. 29일 밤 8시 40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된 2012 MBC 방송연예대상은 데뷔 20년 만에 첫 대상을 수상하는 박명수의 영광으로 마무리 됐다.
그러나 아쉽게도 신인상을 시작으로 지나치게 남발된 시상 내역과 지난해와 또 달라진 시상식 포맷으로 시청자들은 불편한 심기
방송인 김나영과 개그맨 유세윤이 방송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9일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된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PD상을 수상한 유재석의 소감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던 '놀러와'의 숨은 주역 김나영과,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유세윤이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름이 호명된 후 동료 연예
개그맨 유재석이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PD상을 수상했다.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에서 2012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PD가 인정한 연예인을 뽑는 PD상에 유재석의 이름이 호명됐다. 갑작스런 수상소식에 깜짝놀라 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고맙다. 일단 생각지도 못한 상이라 깜짝놀란 상태다"라며 수상소감의 말문을 열었다.
이어 "P
MBC가 인사위원회를 열어 파업노조원 12명을 징계했다.
MBC는 20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최승호 PD와 박성제 기자를 해고하고 김민식 현 부위원장 등 10명을 정직 1개월에서 6개월까지 중징계했다.
이에 MBC노조는 김재철 사장이 MBC에 온 뒤 무려 8명이 해고당했으며 이는 전두환 정권 이래 최대의 언론인 해고 사태라고 비판했다.
최승호 PD는
‘최고의 사랑’이 올해 MBC 최고 드라마로 뽑혔다.
30일 오후 9시 55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2011 MBC 드라마대상’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사랑’은 함께 후보에 오른 ‘내 마음이 들리니’ ‘로열패밀리’ ‘반짝반짝 빛나는’ ‘불굴의 며느리’를 물리치고 올해의 드라마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최고의 사랑’은 베스트커
가수 윤종신이 방송인 강호동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9이 오후 9시 55분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MBC 예능인들의 축제 '2011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PD상을 수상한 윤종신은 소감을 말하면서 강호동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윤종신은 "음악은 나 혼자하는 일이지만 예능은 같이 만들어내는 감동과 웃음이 있다. 음악적 영감
'역전의 여왕'의 김남주와 '동이'의 한효주가 2010 MBC 연기대상 시상식서 대상을 공동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0일 오후 9시50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2010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TV 부문 최우수상은 '역전의 여왕'의 정준호, '동이'의 지진희, '욕망의 불꽃'의 신은경, '파스타'의
부산경남 민영방송 KNN 손명환 기자(사진)가 11일 오전 순직했다.
손 기자는 지난 10일 오전 6시께 부산 민락어촌계 방파제에서 태풍 '뎬무'를 취재하던 중 바다에 빠져 의식을 잃고 부산 한서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1996년 KNN의 전신 PSB에 카메라맨으로 입사해 지난 2001년 카메라 기자에 특별채용 된 손 기자는 사고 전
개그맨 박명수가 2009 MBC 연기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명수는 지난 30일 밤 2009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로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전날 치룬 MBC 연예대상에서 못 받은 상의 설움을 달랬다.
박명수는 “라디오 부문 수상은 연기대상시상식에서는 안 어울린
'미실' 고현정이 대상을 수상한 '2009 MBC 연기대상'이 동시간대 방송된 '2009 SBS 연예대상', 'KBS 가요대축제' 등을 제치고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0일 밤 방송된 MBC 연기대상 1부는 16.3%, 2부는 2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연
방송 3사 MC계의 최고봉 유재석이 2년 만에 2009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유재석은 29일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3년 연속 개그맨 이혁재의 사회로 진행된 '2009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다.
2006년, 2007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대상을 수상한 유재
올리브나인은 15일 '서울드라마페스티벌 2008' 장편부문 우수작품상에 자사가 제작한 SBS '황금신부'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64회가 방영된 '황금신부'는 서울로 시집온 라이따이한 누엔진주(이영아 분)와 공황 장애를 앓은 강준우(송창의 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와 따뜻한 가족애를 그리며 30%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