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모듈러포럼과 한국철강협회, LG전자 및 4개 모듈러 제조기업과 모듈러주택 기술개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H와 스마트모듈러포럼, 한국철강협회, LG전자와 주요 모듈러 제조사인 엔알비, 유창이앤씨, 자이가이스트, 플랜엠 등 8개 기관이 모여 고성능·고품질 모듈러주택 활성화를 위한
건설산업비전포럼은 다음 달 5일 ‘디지털 시대, 건설의 길을 묻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최근 오픈 AI의 새 인공지능(AI) 모델 GPT-4o가 공개되는 등 챗GPT의 성능 개선이 가속화되면서 전 산업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 기술 도입 논의가 한창이다. 지속적인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 역량 보유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스마트건설 강소기업(최대 20개)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선정은 28일부터 4주간 이뤄진다. 국토부의 강소기업 선정·지원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새싹기업 지원과 함께 관련 중소기업의 선순환 성장구조를 마련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한준 사장이 ‘한국생산성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제31회 대한민국 생산성 CEO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 건국대에서 열렸다. ’생산성 CEO 대상‘은 1995년부터 매년 한국생산성학회가 산업 생산성 향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공헌한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사장은 △LH의
친환경건설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은 ‘U자형 벽식구조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모듈러주택’이 국토교통부 스마트 건설기술 분야 신기술지정을 받아 ‘2024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자연과환경은 ‘모듈러주택’을 괴산 토양정화센터에 기숙사로 완공했다. OSC기반 모듈러주택 및 프리캐스트 부재들을 생산함과 동시에 이를 기반으로 물류창고, 우수저류
GS건설은 서울대 공학 대학 내 인공지능(AI) 기술 연구시설로 활용될 해동첨단공학관 준공식을 25일 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허윤홍 GS건설 대표와 김영재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유홍림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해동첨단공학관은 연면적 약 1만㎡, 지상 7층 규모다. 철근 콘크리트 구조와 함께 중정 부분은 친환경 건축 소재인 목재를 구조체로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정부 첨단·디지털 산업분야 직업훈련사업인 ‘KDT(K-디지털트레이닝)’ 선도기업 아카데미의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디지털 융합 건설사업관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GPMU 부트캠프’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다음 달 6일까지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KDT 선도기업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가 첨단ㆍ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세종 5-1생활권(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L5블록에 국내 최대 규모 모듈러주택을 스마트 턴키방식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울러 건설산업체계를 혁신하고 모듈러주택 시장 활성화를 위해 ‘2030 LH OSC주택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발표했다.
OSC(Off-Site Construction)는 탈 현장건설 기반으로 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LH토지주택연구원(LHRI)는 오는 29일 연구과제 성과발표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열린다. LHRI는 토지주택분야 정책과 계획, 기술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LH의 부설 연구 전문기관으로 1200건이 넘는 현장중심 실증연구를 수행해왔다. 이번 발표회는 LHRI가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주택 공급 확대와 건설 경기 활성화 등 공적 기능 강화에 집중한다. 주택 공급불안 해소를 위해 10만5000가구의 주택 인허가와 5만 가구 규모 착공을 추진한다.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18조4000억 원 중 65%를 상반기 중 조기 집행한다.
LH는 공적 기능 강화안을 담은 올해 ‘5대 부문 11대 중점과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 단계별 검증·관리 역량을 높여 부실시공을 근절하고 공공주택 품질을 높이는 건설혁신방안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한준 LH사장은 15일 인천계양·검단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19일에는 화성 임대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주택품질확보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자체적으로 수립한 건설혁신방안(5개 부문 44개 과제)에 대한 지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적용되는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및 표준품셈을 29일 공고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표준시장단가의 관리체계를 개편해 종전 대비 76% 늘어난 318개 현장을 조사하고, 건설 현장의 물가상황을 반영해 단가를 개정한 결과 표준시장단가는 작년 대비 7.3%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준시장단가는 실제로 시행한 공사의 공사비 중 공종별
현대엔지니어링과 GS건설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고층 모듈러 주택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19일 현대엔지니어링과 GS건설은 전날 GH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고층 모듈러 기술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허윤홍 GS건설 대표, 김세용 GH 사장 등이 참석해 모듈러 주택사업과 관련한 정보와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팀은 경기 종료 직전 실점하며 비겼다.
PSG는 1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3~2024 프랑스 리그1 16라운드 릴OSC와 원정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9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11승4무1패 승점 37점이 된 PSG는 2위 니스(승점 32점)에
반도건설은 이달 14일 반도건설 본사에서 ‘제1회 반도기술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반도 기술공모전’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실체화가 어려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공동 연구를 통한 기술 구현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ESG를 실현하기 위해 반도건설이 마련한 행사다.
이번 공모전에는
가상자산 플랫폼 크립토닷컴이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으로부터 전자화폐취급기관(EMI) 인가를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크립토닷컴은 2022년 8월 FCA에 암호화폐 사업자로 등록한 바 있다.
크리스 마자렉(Kris Marszalek) 크립토닷컴 CEO는 “영국은 크립토닷컴의 사업과 가상자산 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가상자산 업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건설 활성화를 위해 건설자동화 기술과 OSC 건설공사에 대한 표준시방서를 연내 제정한다고 13일 밝혔다.
건설자동화 기술과 OSC 공법은 공사 기간 단축, 시공 품질 확보, 안전사고 예방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나, 그간 공통으로 적용할 시공기준이 없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건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생태계 육성의 하나로 스마트건설 혁신을 이끌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선정은 건설산업 체질개선 및 창업 증진을 올해 처음 추진되었으며,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62개 신청 기업 중 최종적으로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BIM, OS
드론에 균열을 잡아내는 AI 알고리즘을 탑재하면 사람이 확인할 수 없는 높은 곳의 골조 균열까지 잡아낼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
6일 개최된 ‘디지털 전환시대와 건설산업의 미래’ 세미나에서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혁신적인 디지털 건설 기술 향연이 펼쳐졌다.
김동구 현대건설 건설자동화연구팀장은 “현재 현장에서 드론을 활
반도건설이 '2023년 제1회 반도 기술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실체화가 어려운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공동 연구를 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공동 연구 및 개발을 통해 발굴된 기술은 ‘반도 유보라’ 아파트에 적용해 품질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