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전자부문이 실적 개선 주도
유동성 확보 마무리 단계
2분기 실적: 전자부문이 실적 개선 주도
김동양 NH투자증권
◇현대홈쇼핑
2Q21 리뷰 : 주요 사업부문의 수익성 부담
2Q21 Review : 홈쇼핑, 앨앤씨의 아쉬운 수익성
P/E 6배에 불과한 주가
이진협 유안타증권
◇한양증권
좋은 회사, 쌀 때 사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하나금융투자는 19일 JB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15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최정욱 연구원은 “목표가 상향은 2분기 호실적을 고려하고 3분기 이후에도 NIM이 큰폭 추가 상승할 가능성 커 이에 따른 이익추정치 상향을 반영했기 때문이다”면서 “올해 추정 순이익은 보수적 관점에서도 4500억 원을 웃돌 공산이 큰데 ROE는 은행 평균
◇KCC글라스
이제 시작입니다
목표주가 15% 상향
유리 사업부 제품 mix 구분 필요
유리 제품 판매단가 뚜렷한 상승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에스엠
실적은 OK, What's Next?
2Q21 연결 매출액 1864억 원(전년대비 37.2%), 영업이익 275억 원(전년대비 108.9%, 영업이익률 14.7%), 순이익 163억 원(전년대비 흑전)으
SC제일은행은 상반기 연결순이익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1.5% 늘어난 1848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2389억 원으로 전년 동기(2365억 원) 대비 1% 늘었다. 이자이익은 4961억 원으로 4.8% 증가했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역대 최저 수준의 기준금리 등 시장 여건 악화로 인한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 불구하고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159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2% 증가한 수치다.
카카오뱅크의 영업수익은 4785억 원으로, 영업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1338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1%, 199.7% 증가한 규모다. 상반기 말 총 자산은 29조9013억 원으로, 순이자마진(NIM)은 1.
올해 상반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은행의 비경상적이익 급증이 요인이다.
1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상반기 국내은행 영업실적'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0조8000억 원으로 산업은행의 비경상적이익 급증 등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4조 원 증가했다.
산업은행은 HMM CB 전환권
카카오뱅크의 마이너스통장 대출(신용 한도대출) 금리가 5대 시중은행보다 높아졌다.
9일 은행연합회 비교공시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카카오뱅크의 개인 신용 1∼2등급 대상 마이너스통장 대출 금리는 연 3.62%였다.
이는 KB국민은행(3.30%), 우리은행(3.27%), 하나은행(3.14%), 신한은행(2.94%), NH농협은행(2.86%) 등 5대
하나금융투자는 30일 DGB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3500원으로 8% 상향한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60.2% 급증한 155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하나금융투자는 DGB금융의 올해 연간 추정 순익을 기존 3950억원에서 4380억원으로 올렸다. 올해 ROE는 8.4%에 달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익추
S-Oil
또 한번의 서프라이즈
2Q21 영업이익 5710억 원(전년대비 흑자전환, OPM 8.5%)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3만 원 유지. 21E PBR 2.2배(ROE 21.4%)에 해당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도 2H21 정제마진 개선이라는 투자 포인트 유효하다는 판단
박일선 KTB투자증권
현대제철
2Q21 Re
도이치모터스
코로나도 못말리는 수입차 판매
서프라이즈를 부르는 신차 판매
21년 영업이익 600억 원 수준도 가능할 것
성장 기반을 쌓고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
김승희 DS투자증권
아프리카TV
돈버는 플랫폼으로 본격 진입
2Q21 Review
하반기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만3000원으로 상향조정
이창영 유안타증권
기업은행
기업은행: 좋았던
IBK기업은행은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2143억 원, 은행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178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47.9%, 42.5% 증가한 수치다.
기업은행의 연결 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은 1조6022억 원이다. 이자이익은 2조9521억 원, 비이자이익은 3401억 원이다. 전년 동기
5대 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이자이익으로만 20조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대출은 증가한 반면, 자금 조달 비용이 줄어들며 예대마진이 커지자 이처럼 수익성이 확대된 것이다. 예대마진은 대출과 예금금리 차이에 따른 이익을 가리킨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하나·우리·NH농협금융그룹은 지난
기아
선순환효과는 진행형
하반기 기대요인: 스포티지와 EV6 글로벌 론칭 본격화
2분기 Review: 양호한 신차효과. 영업이익률 8.1%
조수홍 NH투자증권
KB금융
호실적 + 처음으로 실시한 중간배당 기대 이상
지배지분순이익 1조2,042억원(+23% YoY)로 호실적 기록
돋보이는 핵심이익 성장과 개선된 비용 효율성
목표주가 72,000원, 투자의견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핵심이익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KB금융은 22일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2조4926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핵심이익이 견조하게 성장한 가운데, 인수합병(M&A)을 통한 비유기적 성장으로 강화된 이익안정성과 지난해 2분기 추가 대손충당금 전입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0% 증가했
하나금융투자는 22일 우리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익은 전년대비 429% 증가한 7530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웃돌았다.
하나금융투자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서프라이즈를 나타낸 배경은 △양호한 대출성장률과 NIM 추가 상승으로 순이자 이익이 급증한 점 외에도 수수료 이익 증가와 유가증권
다가온 금리 인상 신호, 은행주 담아볼까
은행은 금리상승의 대표적인 수혜주다. 과거 금리와 은행업 지수는 대체로 같은 방향성을 보인 바 있다. 금리가 상승하면 은행 이자 수익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이에 경기회복 기대감은 은행주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향후 금리 인상 반영 시 은행업 지수 추가 상승이 기대되는 이유다.
한국은행의
교보증권이 30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중간배당 매력도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6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하나금융지주 당기순이익(연결)은 8844억 원으로 예상한다”며 “전년 동기 대비 28.3% 증가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조달금리가
외국인 투자자들이 4대 금융지주로부터 6000억 원대 중간배당금을 챙길 것으로 보인다.
29일 이투데이가 이베스트투자증권이 내놓은 배당 전망치(KB금융 824원, 신한지주 587원, 하나금융 801원, 우리금융 219원)를 기준으로 외국인 배당액을 분석한 결과, 4대 금융지주에 투자한 외국인에 돌아갈 몫은 6325억2288만6456원으로 나타났다.
제이콘텐트리
연이은 제작사 인수, 성장에 힘을 더하다
국내 제작사 3개 추가 인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에 주력
최민하 삼성증권
삼성물산
한화종합화학 지분 20.1% 처분
삼성물산이 보유한 한화종합화학 지분 20.1%를 한화에너지 및 한화솔루션에 처분 결정
이번 처분으로 삼성그룹-한화그룹간 빅딜 마무리
장부가 2749억 원인 보유지분을 821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