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연말을 맞아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경남은행과 주거위기 가구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LH는 경남 진주 LH 본사 회의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4억5000만 원을 주거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LH가 3억 원을 마련하고 우리·하나·경남은행이 1억5000만 원(은행별 5
스타벅스코리아가 13일부터 31일까지 매장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 및 NGO 단체에 전달하는 ‘캐리 더 메리(CARRY the MERRY)’ 행사를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스타벅스 딸기 라떼’ 또는 ‘산타 베어리스타 케이크’ 주문 시 수량 1개당 1000원씩을 자동 적립해 최대 5억 원의 기금을 조성한다.
이브자리는 ‘2024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갖고 연말까지 침구 1300채(2억 원 상당)를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준비한 기부물품 중 일부인 침구 400채(6000만 원 상당)를 먼저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기아대책을 통해 조이하우스 연계 파주 지역 아프리카 이주 근로자 가정과 각 지역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새로운 CSR 모델 ‘나눔가게’를 출범한다. 나눔가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함께 기획한 기부 프로그램으로, 송도 등 인천 지역 20개 업체도 동참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소재 본사에서 ‘나눔가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박재성 삼성바이오
삼성 23개 관계사, 성금 500억 원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어려운 경영 환경 속 성금 규모 유지… 26년간 누적 8700억 원 기부
삼성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5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삼성은 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장석훈 사장, 삼성전자 서준영·박범철 사원대표 등이 참석한 가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시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36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24년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인술을 실천하며 약 40만 명의 소외지역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온 임현석 베데스다 메디컬센터 원장이 아산상과 상금 3억 원을 받았다.
의료봉사상은 쪽방촌 주민과
코오롱그룹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오롱은 2012년 사회공헌을 전담하는 ‘CSR사무국’을 발족해 봉사활동의 기틀을 다졌다. 같은 해 ‘꿈을 향한 디딤돌, Dream Partners’를 구호로 내걸고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창단하며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에스원·삼성서울병원 등 관계사 9곳 참여시니어 대상 생활 맞춤형 IT 교육
노인 세대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출범한 '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가 1주년을 맞았다.
21일 에스원은 에스원을 주축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제일기획 △호텔신라 △삼성웰스토리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삼성글로벌리서치 등 삼성 관계사 9곳이 참
멥스젠, 207억 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누적 유치액 386억 원
멥스젠은 207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386억 원을 돌파했다. 멥스젠은 인간의 주요 장기 내 세포 조직의 구조와 기능을 모사한 미세생리시스템(MPS, 생체조직칩, 오가노이드 칩 등 체외 장기 모델)과 다양한 종류의 나노약물 전달체를 고효율
삼성의 역사는 사회 속에서 이웃과 함께 돕고, 나누면서 성장했다. 일상의 나눔이 사회 전반에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삼성 임직원 11만 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해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삼성은 14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디지털홀에서 '2024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
보건의료 분야의 인공지능(AI)은 분석, 자동화, 최적화를 넘어 예방 치료 및 치료 경로를 혁신해 환자 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그러나 AI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이러한 기술의 공평한 접근을 가속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참여시킨 글로벌 거버넌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리카르도 바프티스타 레이터(Ricardo Baptis
hy 사내봉사단이 저소득·한부모가정 문화체험 활동에 나섰다.
hy는 사내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가 비정부기구(NGO) 함께하는 사랑밭, 노랑풍선과 함께 8일 서울시 일대에서 저소득·한부모가정의 문화체험 활동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hy 임직원 및 지원 대상자 40여명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서울시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관광 명소를
아제르바이잔, 옵서버 국가로 초청해아프간, 기후변화 최대 피해국 중 하나로 손꼽혀
아프가니스탄이 탈레반 재집권 이후 처음으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압둘 카하르 발키 탈레반 정부 외무부 대변인은 오는 11일부터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COP29에 참석하기 위해 국립환
한국씨티은행은 경희대학교와 ‘제19기 씨티-경희대학교 비정부기구(NGO) 인턴십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진행하고, 2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총 65명의 대학(원)생들이 선발돼 전국 50여 개의 비영리단체에서 상근 인턴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각 단
북한군 1차 교전 주장했던 블루·옐로 대표 인터뷰“우크라이나군 진입하자 러시아가 박격포 공격”“북한군 약 10명 있던 인근 진지에도 떨어져”“내가 시각적으로 확인한 증거”블루·옐로, 우크라이나군에 드론 제공해 와
북한군이 지난달 우크라이나군과 1차 교전을 치렀고, 1명 빼고 전멸했다고 주장했던 우크라이나 지원단체 대표가 북한군의 몰살 원인이 러시아군의 포
국내 최초 기후변화 대응 비영리 민간단체로 설립된 기후변화센터가 창립 16주년을 맞이해 ‘제14회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기후변화센터에 따르면 올해로 14회를 맞은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는 기후위기 대응과 인식 제고를 위해 각 분야에서 애쓴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우리나라 기후위기
“러시아서 훈련 마치면 더 늘어날 것”러 쿠르스크서 이미 교전 벌어졌다는 주장도“북한군 1명 제외하고 전멸”
러시아로 파병된 북한군 일부가 이미 우크라이나 영토에 진입했다고 CNN방송이 서방 당국자들을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국자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영토에 배치된 북한군은 소수 병력으로, 러시아 동부에서 훈련을 마치고 최전선으로 이동함에 따
“25일 쿠르스크서 첫 교전”“유일한 생존자, 부랴트인 신분증 소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리투아니아 비영리단체(NGO)의 대표가 북한군이 이미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교전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에 드론을 지원하는 블루ㆍ옐로 대표 요나스 오만은 자국 매체 LRT와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군과 북한군 사이 첫 번째 교전은 25일 쿠
국민의힘이 29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자당 최수진 의원 발언권을 박탈한 것과 관련해 이를 막기 위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당시 자신의 발언권이 박탈당한 것을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최 위원장이 자행하고 있는 ‘입틀막식 갑질 위원회 진행’을
국민의힘은 2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권을 박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위원장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 위원장의 조치가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생각해서 법률 검토를 마치면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