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목표 달성 위한 ‘신환경경영전략’초저전력 반도체 개발 및 수자원 재활용초절전 제품ㆍ자원순환으로 지구환경 개선 “가능한 수단 동원해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삼성전자가 탄소감축을 위한 전 지구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친환경’으로 경영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특히 환경 문제를 기술로 풀어야 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신환경경영전략’을 추진한다.
삼성
한국씨티은행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금융교육과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참여형 사회공헌 (Employee participation), 장기적 사회공헌 (Long-term commitment), 선도적 사회공헌 (Leading activity)이라는 3가지 운영 원칙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 우리에프아이에스와 우리자산운용이 이달 15일 아이티노매즈, 월드비전과 함께 '기부 펀드 연계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민간분야 시범ㆍ확산 국가연구사업이다.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정부가 명확한 정책 시그널과 인센티브 확대로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4일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제3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 기업,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HMM이 국내를 비롯해 미국, 태국 등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HMM은 최근 HMM 태국법인이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방콕 슬럼 지역의 취약 계층과 고아원 및 보육시설을 찾아 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HMM 주재원 및 현지 직원들이 옷, 가방, 장난감, 생필품 등 물품과 후원금을 자발적으로 모음에 따라 본사
2014년 개교 이래 약 400명 졸업생 배출 3년간 ITㆍ가전 등 수리기술 무상교육 실시학교 졸업생 대다수 LG전자 등 IT 기업 입사
LG전자가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청년들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시행하고 이들의 사회진출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LG전자는 27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포스코건설이 도시재생프로젝트 '도시혁신스쿨'을 확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시혁신스쿨은 포스코건설이 지방자치단체, 대학, NGO와 함께 참신한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생활여건 개선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지역주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추진해왔다.
2020년 시작 당시에는 포스코건
마스턴투자운용이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에너지의 날’ 행사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에너지의 날’ 행사는 전국 220여 개 환경·소비자·여성단체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문 NGO 연대기구인 에너지시민연대(Korea NGO’s Energy Network)가 매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에
윤석열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16일 첫 회의를 열어 대·중소기업 상생 특별위원회 설치안을 의결했다. 특위는 내달 중 가동된 뒤 100일 이내 결과물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국민통합위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회의를 열어 과제별로 한시적으로 특위를 설치하는 특위 운영계획을 세우고, 첫 특위로 대·중소기업 상생 특위를 설치키로 확정했
롯데건설은 10일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 1000만 원을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굿피플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걸음 기부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 빅워크(Big Walk)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기부 현황과 목표 달성률을 확인하며, 일상생활에서 걷는 걸음 수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5일부터 4
국제회계기준(IFRS)이 산하 기관인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초안’은 2022년 7월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의견 수렴 후, 2022년 말 확정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즉, 지속가능성 ‘일반 요구사항’인 S1과 ‘기후 요구사항’인 S2, 두 가지 공시 요구기준이다. 기업 내 횡령, 안전사고, 각종 환경 관련
새만금에서 올해 9월 대규모 국제회의인 2022년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 이하 GSTC) 아태지역 국제콘퍼런스가 열린다.
새만금개발청은 전라북도, 군산시와 함께 GSTC가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GSTC는 세계관광기구(UNWTO), 유엔환경계획(UNEP),
KB증권은 탄소배출권 분야 사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FICC운용본부 내 탄소·에너지금융팀을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KB증권은 기후리스크 대응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생태계에서 리더십을 확보해 탄소중립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한다는 포부다.
정부가 2015년에 도입한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탄소
배우 김태희가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110만장을 기부했다.
22일 김태희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김태희가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 블루디앤엠과 함께 마음을 모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KF94 마스크 및 페이스마스크 110만 장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9억 8000만원 상당의 양이다.
김태희는 소속사를 통해 “아동청소년
로슈그룹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은 로슈그룹 임직원 소원 성취 프로그램 ‘원 로슈 위시리스트(One Roche Wishlist)’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로슈그룹은 1896년 창립 이래 인류와 환자를 위한 회사의 125여 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더 건강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Celebr
기아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마친 뒤 베트남과 르완다 현지 공동체에 자립 모델을 이양했다.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는 경제, 교육, 보건, 환경 등 분야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인프라와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궁극적인 자립을 돕고자 하는 기아의 글로벌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기아는 ‘그린라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
GS더프레시(GS THE FRESH)가 파트너사와 함께 바나나 판매 수익금으로 결식 위험 아동 지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7월 한 달간 점포에서 바나나를 판매할 때마다 1봉당 50원~100원의 결식 위험 아동 후원금을 적립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가
KDB생명은 지난달 실시한 ‘KDB생명, 걸음과 나눔의 이음(e-um)’ 걸음 기부 캠페인을 성황리에 종료하고, 목표 기부 금액 5000만 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KDB생명, 걸음과 나눔의 이음(e-um)’ 캠페인은 임직원의 걸음으로 기부금이 산정되는 챌린지 방식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KDB생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 청소년 위해 6700만 원 상당 위생용품 전달CJ프레시웨이, 임직원 봉사활동 ‘플로깅’ 캠페인 펼쳐롯데리아, 친환경 유니폼 100% 도입
국내 주요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통업계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곳으로 신세계인
포스코는 GEM매칭펀드를 통해 브라질 철광석 공급사인 발레(Vale)와 함께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10만 달러를 전달하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중·고등학생 30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GEM매칭펀드는 세계 각국에서 기업시민 경영이념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포스코가 원료공급사들과 일대일 매칭 방식으로 출연하는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