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상영회는 시드볼트 NFT 보유자를 위한 행사로 8일 두나무관(메가박스 성수 2관)에서 진행됐다.
시드볼트 NFT 컬렉션은 두나무 ESG 사업 중 하나로 NFT가 가진 고유성, 대체불가성을 환경과 연계, 생물의 희소가치를 강조하고 보호·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금융위원회가 ‘NFT(대체불가토큰) 가상자산성 판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7월 시행될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의 적용을 받게 될 NFT에 대한 판단 기준이 생겼다. 업계는 대체로 이번 가이드라인의 구체성이 부족하다면서도, 규제 도입에 앞서 금융위가 선제적으로 NFT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금융위는 7월 시행을 앞둔 가상자
NFT, 증권→가상자산 순서로 판단…포함될 시 각 법률 적용대량발행ㆍ지급결제ㆍ분할가능성 등 해당할 경우 ‘가상자산’이를 매매 등 영업 행위 중인 사업자는 FIU에 VASP 신고해야“NFT 과도하게 규제하려는 것 아냐…규제 명확성 제공 목적”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상 가상자산 범위에서 제외된 NFT에 대한 판단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10일 금융
200여 개 가상자산 분류…신규 섹터 지수 출시해 ”한눈에 확인”
두나무가 가상자산지수 서비스 UBCI(Upbit Cryptocurrency Index)에 신규 지수인 ‘업비트 섹터 지수(Upbit Sector Index)’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섹터 지수는 업비트에서 거래 지원되는 모든 가상자산을 주 사용처에 따라 분류해, 같은 사용처를 가진
메타버스(가상현실) 시장이 세계 기준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40% 이상 커질 전망이다. 이런 추세 속에서 한국도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를 연계해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7일 국토연구원이 펴낸 ‘국토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메타버스 구축 및 활용 방안’에 따르면, 국토·도시의 다양한 분야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법적 기틀
올해 가상자산 산업의 화두 중 하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애플리케이션(앱) 부문의 성장이다.
대표적으로 ‘텔레그램’, ‘X(옛 트위터)’, ‘레딧’ 등이 두각을 나타내는 상황에서 가상자산 인프라 위에 구축된 SNS 앱의 성장이 두드러지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위터의 창업자 잭 도시도 탈중앙화 형태의 SNS 구축을 위해 새 프로젝트를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나들이 나가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콘서트나 페스티벌 같은 공연도 활발하게 개최되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죠. 그런데 문화생활을 주저하게 하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암표'입니다.
티켓 원가에 '프리미엄'(플미)을 붙여 파는 암표는 인기 공연에만 한정된 듯했습니다. 특히 K팝 시장에서 암표가 성행했는데요.
한국조폐공사는 29일 부산과학기술대학교(BIST)와 위·변조 없는 교육 증서 발급 서비스 협력 및 유통 신뢰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조폐공사와 부산과학기술대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위·변조 없는 교육 관련증서 발급·검증 △부산광역권 DX-Academy 수료증 발급을 위한 상호 협력 △교육관련 증서의 디지털화를
“블록체인 생태계에 색다른 자극되길”
네오위즈는 블록체인 사업을 운용하는 인텔라 X가 웹3 게임 스튜디오 ‘슈퍼빌런랩스(Supervillain Labs)’에 지분 투자를 집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인텔라 X와 앱토스 랩스의 리드로 스파르탄 캐피탈, 케이아이피-크릿 인터랙티브 콘텐츠 펀드, 프레스토, 플라네타리움 랩스 등 총 6개 글로벌 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사실상 승인하면서 국내 가상자산 관련주들도 장밋빛 기대에 물들고 있다. 연초 비트코인 현물 ETF에 이어 또다시 가상자산이 현물로서 정식 금융시장에 진입하면서다.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ETF를 통해 높아지면 시장 투자심리도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 기업 밸류업 정책에도 24일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의 정기구독형 기부 서비스 ‘매달기부’가 운영 2개월 만에, 기부 신청 1만 건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참여자의 부담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구성하여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달기부'는 응원하고 싶은 기부 분야에 일정 금액을 연속성 있게 후원할 수 있도록
앱토스 랩스, 크립코와 함께 웹3 IP 생태계 구축 계획 발표IP 바탕으로 구체적인 웹3 경험 제공 목표…생태계 확장 기대
앱토스 랩스(Aptos Labs)가 블록체인 기업 크립코(CRIPCO)와 웹3 IP(지적재산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앱토스 랩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크립코는 아이피엑스(IPX, 구 라
‘비트코인 피자데이’, 2010년 5월 22일 첫 BTC 통한 현물 거래 기념국내 업계, 지난해 대비 이벤트 기업 대폭 감소…재정 부담 등 영향웹2 업계 ‘피자데이’ 이벤트 나서…“부정적 인식 해소에 긍정적일 것”
5월 22일 14번째 ‘비트코인 피자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가상자산 업계는 예년 대비 잠잠하게 기념일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웹2
비피엠지, 인니 최대 리워드 플랫폼 캐시트리에 전자 지갑 제공디지털 보안 인크립팅, NFT 검증 기업 플랜엑스랩과 지갑 개발4개사, 게임·리워드·광고 등 다양한 웹3 사업 협력해 나갈 예정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가 3개 블록체인 기업들과 공동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동 협약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전자지갑 케이민트를 중심으로 한 웹3 사업
퍼지펭귄, 전날 밤 SNS 통해 롯데그룹과 협업 공개 예고‘퍼지토이’로 1000만弗 매출…올 여름 국내 출시 예정대홍기획, 퍼지펭귄 IP 계약으로 웹2ㆍ웹3 사업 연계↑
글로벌 블루칩 NFT(대체불가토큰) 프로젝트 퍼지펭귄이 국내 기업 대홍기획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한국 시장 진출에 첫발을 뗐다. 퍼지펭귄은 이미 미국서 오프라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컴투스홀딩스, 매출 458억, 영업익 35억, 당기순익 6억 기록신작 ‘소울 스트라이크’, IP 콜라보 통해 ‘신선함’ 지속 추가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포함 엑스플라 온보딩 웹3 게임 확대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9% 증가한 458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5억 원, 당기순이익 6억 원을 기록해
매출 458억 원…당기순이익도 6억 원으로 흑자전환‘소울 스트라이크’ 인기, 하반기 ‘제노니아’ 대만 출시게임 플랫폼 ‘하이브’ 성장, 엑스플라 사업 확장 예고
컴투스홀딩스가 2024년 1분기 영업이익이 35억 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2.6% 증가한 458억 원으로 나타났고, 당기순이익 역시 6억
솔라나가 2022년 가상거래소 FTX 파산의 아픔을 완전히 털어내고 2년 만에 전성기를 되찾았다. 3일 코인게코 기준 솔라나의 시가총액은 632억2360만 달러(약 86조2000억 원)로 전체 5위에 올라있다. 지난해 시가총액에서 10위권 밖까지 떨어졌던 솔라나로서는 권토중래한 셈이다.
FTX 흥망과 함께한 솔라나, 2년 만에 자력으로 시총 5위 재진
오픈메타시티, 부동산 소유권을 NFT로 제공 글로벌 프로젝트파트너십 통해 실물 자산과 웹3의 융합으로 새로운 영역 진출
컴투스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엑스플라(XPLA)’가 부동산 실물 연계 자산(RWA) 플랫폼 ‘오픈메타시티(OpenMetaCit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엑스플라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실물 연계 자산(RWA)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뒤를 잇는 시가총액 3위 가상자산은 바이낸스 거래소가 발행한 바이낸스(BNB)코인이다. BNB의 앞에 26일 기준 시가총액 1106억 달러(약 152조 원)를 자랑하는 스테이블 코인 테더가 있으나 코인 간 거래를 하기 위한 '달러'로 여겨지는 만큼, 실질적인 가상자산 시가총액 3위는 바이낸스 코인(약 128조 원)이다.
바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