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셀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GC셀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361억 원, 영업이익 443억 원, 당기순이익 242억 원 달성 등 주요 경영 실적을 보고했다.
올해 초 영입한 제임스박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과 김호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바이오의약품 개발 생산역량을 토대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대규모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미약품은 오는 20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2023 바이오 유럽 스프링 컨퍼런스(BIO-Europe Spring 2023)’에 참가해 다수의 글로
한미약품이 바이오의약품 개발 생산 역량을 토대로 대규모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한미약품은 스위스 바젤에서 20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3 바이오 유럽 스프링컨퍼런스(BIO-Europe Spring Conference)’에 참가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파트너사를 찾아 글로벌 무대에 나선다. 다음 주 개막하는 ‘바이오 유럽 스프링(BIO-Europe Spring)’에 참가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의 가능성을 알리고 기술이전을 타진한다.
오는 20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바이오 유럽 스프링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관련 투자자들이 모여 기술제휴와 연구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바이오 유럽 스프링(BIO Europe Spring)’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가 참석하는 유럽 최대 규모 바이오 컨퍼런스로, 제약·바이오 기업 경영진과 사업개발부서, 기관투자자 등이 모여 협
실적 시즌을 맞이한 전통 제약사들이 줄줄이 매출 신기록 소식을 전하고 있다. 본업의 성장세가 호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각 사의 간판 제품군(패밀리)들이 1000억 원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1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한미약품과 보령, JW중외제약의 ‘아모잘탄패밀리’, ‘카나브패밀리’, ‘리바로패밀리’가 전년 대비
제넥신은 자궁경부암 DNA치료백신 GX-188E(성분명 티발리모진 테라플라스미드)가 DNA치료백신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속처리대상(FTD, Fast Track Designation)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지정돼 조건부허가신청자격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종료된 진행성 자궁경부암 임상시험의 전체 임상 2상 데이터를 평가한 결과 GX-188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들이 2023년 새해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다. 핵심은 차세대 항암플랫폼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과 생산능력 강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롯데바이오로직스는 ADC를 미래 먹거리로 선정하고, 생산시설 확대 등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다. ADC는 암 항원에 반응하는 항체와 암을 죽일 수 있는 항암제를 결
올해 글로벌 매출 1위 의약품으로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Evaluate Pharma가 150명의 업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글로벌 의약품 시장을 조사한 결과, 단일 항체치료제 및 백신은 올해도 가장 높은 매출액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매출 1위
녹십자그룹의 세포치료제 전문 기업 GC셀(지씨셀)이 글로벌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독자적인 CAR-NK 세포치료제 기술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2023년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GC셀은 올해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R&D) 핵심 인력을 확보하고, 미국 관계사와 협력을
GC셀은 미국 관계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Inc. 이하 아티바)와 T세포 림프종 치료제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AB-205’는 T세포 림프종에서 발현하는 CD5를 타깃하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Chimeric Antigen Receptor, CAR)를 장착한 동종 제대혈 유래 NK
신한투자증권은 22일 HK이노엔에 대해 4분기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전망치(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전망되고 내년에는 케이캡 중국 보험급여를 필두로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 원에서 5만 원으로 25%(1만 원)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3만8850원이다.
정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
지놈앤컴퍼니는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1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이하 JP모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현재 개발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해 글로벌 제약회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 창업 초기부터 6년 연속 JP모건 콘퍼런스에 참가하는 지놈앤컴퍼니는 2019년과 2021년
미국 제약업체 모더나가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다.
13일(현지시간) 모더나는 전 거래일보다 19.63% 상승한 197.5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모더나가 피부암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메신저 리보핵산(mRNA·전령RNA) 백신과 머크앤드컴퍼니(MSD)의 암 치료제를 함께 사용하면 암 재발과 사망을 44
항체치료제 개발기업 파멥신(PharmAbcine)은 12일 미국 머크(MSD)와 VISTA(V-domain Ig suppressor of T cell activation) 항체 'PMC-309'의 임상1상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머크는 파멥신에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근 세계 첫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을 승인하면서,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유한양행과 종근당바이오, CJ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마이크로바이옴을 미래 먹거리로 주목하고 관련 사업과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FDA는 11월 30일자로 페링제약의
대웅제약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가 국산 36호 신약으로 허가받았다.
대웅제약은 엔블로가 11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적응증은 △단독요법 △메트포르민 병용요법 △메트포르민·제미글립틴 병용요법 등 총 3건이다.
‘엔블로’는 국내 최초 SGLT-2(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2) 억제제
유안타증권은 24일 한미약품에 대해 ‘내년에도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5만9000원을 유지했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로수젯과 북경 한미의 성장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고지혈증 시장에서 스타틴 및 에제티미브가 표준 요법이 되고 있어 국내 고지혈증 시장에서 복합제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7차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르면 다음 달 하루 확진자가 20만 명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에 국산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대한 관심도 다시 높아지고 있다.
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현재 코로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 중 관심을 끌고 있는 회사는 일동제약·현대바이오사이언스·신풍제약 등이다.
지오영이 일반의약품 광고마케팅을 시작한다.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 그룹은 다국적제약사인 한국유씨비제약과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세티리진염산염) 공급에 대한 신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파트너십 계약은 내년 1월 1일부터 지오영이 국내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에서 일반의약품인 지르텍 10정에 대한 독점적 영업, 마케팅을 수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