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엔텍은 환자가 있는 현장에서 3분 내로 검사가 가능한 현장 진단용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에 대하여 국내 식약처에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나노엔텍이 개발한 FREND 코로나19 검사키트는 코로나19 항원에 반응하여 우리 몸 속에서 자연 발생하는 IgG/IgM 항체를 검사하며, 반도체 설계 기술(MEMS)을 바이오에 융합한 첨단 랩온어칩
한국수자원공사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위성활용기술 공동개발 나선다.
수자원공사는 19일 대전 본사에서 NASA와 ‘물관리 및 수재해 분야 위성활용 기술 공동개발’ 이행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2016년 한미우주협력협정의 후속조치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미국 정부를 대표해 이행각서에 서명했다.
한미우주협력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기대주 박준섭(25·JDX멀티스포츠)이 배상문(31)을 관리히는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대표이사 구동회)와 ‘한솥밥’을 먹는다.
초등학생 시절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던 이색 경력이 있는 박준섭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3년 코리안 투어에 입문했다. 올해 2017 코리안투어 18개 대회에 출전해 제 60회 KP
▲KLPGA투어 올 시즌 우승자▲사진=KLPGA 박준석 포토
1.이정민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3월 중국 미션힐스)
2.조정민 더 말렛 at 1200 레이디스 쳄피언십(베트남)
3.장수연 제3회 롯데마트 여자오픈(롯데스카이힐 제주)
4.박성현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6(아일랜드)
5.박성현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6(가야)
6.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카이도골프코리아(대표이사 배우균)와 7일 경기 성남 KPGA 빌딩에서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인 카이도골프 투어챔피언십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카이도골프 투어챔피언십은 총상금 3억원 규모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KPGA 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매
사후면세점 전문기업 엘아이에스(LIS)가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이어 2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예정 최대주주인 아이엠벤쳐스는 경영권 강화를 위해 이번 유증에 참여하기로 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엘아이에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2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는 138
고교생 옥태훈(18·신성고)이 한국프로골프(KPGA) 프론티어투어(총상금 4000만원) 8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후 첫 우승했다.옥태훈은 7. 8일 이틀간 강원도 속초의 플라자 컨트리클럽 설악(파72·6922야드)에서 열린 대회 합계 10언더파 134타(69-75)를 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최종일 옥태훈은 3번홀(파4)에서 티샷이 OB(아웃 오브 바
김민호(28)가 2016 포뮬러XYZㆍ볼빅 오픈 챌린지 with 청우GC 남자 3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민호는 9일 강원 횡성의 청우 골프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를 쳐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11개 대회에 출전해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 공동 9위에 오른 김민호는 포뮬러XYZㆍ
86년생 동갑내기 김경태(신한금융그룹)와 박준원(이상 30ㆍ하이트진로)이 일본 필드에서 만났다.
김경태와 박준원은 16일 일본 미에현 구와나시의 도켄타도컨트리클럽 나고야(파71ㆍ7081야드)에서 열릴 도켄홈메이트컵(총상금 1억3000만엔, 우승상금 2600만엔) 3라운드에서 같은 조 맞대결을 펼친다.
15일 열린 2라운드에서 김경태는 혹독한 바람과 난
엘아이에스는 11일 중국 최대 민간 홈쇼핑그룹 ‘후이마이(惠买商城, Huimai)’와 본계약을 체결하고 쇼핑몰 등 유통 채널을 통한 국산 상품의 중국 수출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본계약은 지난해 8월 엘아이에스가 후이마이와 체결한 국산 제품의 중국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성사됐다. 그 동안 엘아이에스는 후이마이 그룹과 중국내 한국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전했어요. 이젠 적은 나이도 아니고 올핸 제 인생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 진출하는 박준원(30ㆍ하이트진로)의 말에 비장함이 묻어났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2008년 이후 7년 만에 JGTO 재입성이다. 박준원은 그동안 5차례나 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 응시했지만 전부 파이널
박성현(23·넵스) 시대가 활짝 열렸다.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로 빠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박성현의 독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성현은 지난해 열린 2016시즌 개막전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지난해 돌풍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다. 김효주(21·롯데), 전인지의 맹추격
“다시 시작해야죠. 올핸 한국에서 1등하는 걸 목표로 잡았습니다. 선수로서 경기를 즐긴다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상황마다 재미를 찾을 생각입니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카이도 골프 LIS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태훈(31ㆍJDX)의 신년 각오다.
그는 지난해 단맛과 쓴맛을 동시에 경험했다. 악천후 속 사흘간의
두 장의 신년카드를 받았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로부터다. 두꺼운 종이를 접어 얇은 속지를 붙인 신년카드엔 한 해 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며 새해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하지만 신년카드 한 장에도 두 협회의 차이점이 분명하게 노출된다.
KPGA는 하얀 바탕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가벼운
기업형 사후면세 전문기업인 엘아이에스(LIS)가 내년 사후면세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지난 14일 윤장원 엘아이에스 대표이사는 제주도에서 열린 ‘엘아이에스 2016년 운영 계획 발표회’에서 “내년 1분기까지 5개의 신규 사후면세 영업점과 2개의 체험형 매장을 오픈해 사후면세사업 부문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기준 엘아이에스는 제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가 힘겨운 한 시즌을 마무리했다.
수년째 스폰서 부재로 몸살을 앓고 있는 KPGA 코리안 투어는 올 시즌 12개 대회에서 12명의 챔피언을 배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하지만 ‘스폰서 부재’라는 꼬리표는 여전한 과제로 남았다.
KPGA 코리안 투어의 스폰서 난은 상금 기록이 입증했다. 29개 대회(KEBㆍ외환 챔피
절대 강자도 스타플레이어도 없었다. 12개 대회에서 12명의 우승자를 배출한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가 8일 카이도골프 LIS 투어 챔피언십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시즌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개막전으로 열린 제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국군체육부대 일병 허인회(28)가 우승을 차지하며 일명 ‘군풍’을 일으켰다. 허인회는 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