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은 제품의 품질 향상과 생산시설 고도화를 위해 자체적인 연구개발 활동과 더불어 국내 유수 대학·연구기관과 공동으로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마곡 기술개발센터(TS&D 센터)와 온산공장 연구개발팀에서는 석유화학제품의 부산물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기술, 벤젠·톨루엔·자일렌 등 방향족 화학제품(BTX
대원제약은 선진 cGMP 수준의 최첨단 설비와 생산시스템을 갖춘 진천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제2농공단지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백승호 대원제약 회장과 백승열 부회장을 비롯해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김나경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송기섭 진천군수와 대원제약 임직원 등 제약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
미국 생명과학 기업인 써모 피셔사이언티픽 코리아가 지난 23일 한국 서울 수서동 본사에 고객체험센터(Customer Experience Center, 이하 CEC)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의 CEC는 고객체험센터로써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생명과학 실험, 분석 및 진단기기를 갖춘 곳으로,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는 CEC
쓰리빌리언과 마크로젠이 '희귀질환의 날'인 28일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서비스를 출시했다.
쓰리빌리언과 마크로젠은 작년 11월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제품 공동 출시 계약을 맺은바 있다. 양사는 3개월간 환자 검체 수집, 게놈 해독, 해석 및 결과 전달 등 제품 서비스 전체 절차를 관리하기 위한 내부 LIMS( Laboratory Information M
롯데중앙연구소가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활용 활성화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의 주관으로 ‘식품안전정보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에 참가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 구축’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13일 밝혔다.
롯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 제약·바이오 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후보물질 탐색부터 임상시험, 제조·유통 등 산업의 전 가치사슬에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와 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이 융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해서다.
◇빅데이터 기법 도입해 맞춤형 영업·마케팅 =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국내 제약·
영인프런티어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약 164억1700만 원, 영업이익 3억2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8.6%, 62.9%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4억700만 원으로 전년대비 51.9% 증가했다.
회사관계자는 상반기 실적에 대해 “올해 새롭게 런칭한 GE 헬스케어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s), 플루다임(F
영인프런티어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바이오 기업들에 유세포분석기 등을 공급하면서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2.9% 증가했다.
영인프런티어는 26일 올해 2분기 매출액 약 89억9400만 원, 영업이익 2억7100만 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33.5%, 68.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억1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영인프런티어는 올해 1분기 매출액 약 74억 원, 영업이익 5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3.1%, 41.5% 증가한 규모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억96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과학기기 신규라인의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져 올해 1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보이
영인프런티어이 대웅제약과 ‘써모 싸이언티픽 실험실정보화시스템(Thermo Scientific LIMS)’ 공급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6일 오후 1시46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대비 170원(3.75%) 오른 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영인프런티어는 이 같은 공급 구축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최근 대웅제약이 건립한 오송 공
영인프런티어는 대웅제약과 ‘써모 싸이언티픽 실험실정보화시스템(Thermo Scientific LIMS)’공급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대웅제약이 건립한 오송 공장은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앞두고 실험 데이터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고 시스템 간 데이터 연동을 통한 실험실의 통합 정보화를 위해 선진 LIMS 구축을 준비
영인프런티어가 올해 매출액 354억 원을 달성해 작년에 이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영인프런티어는 17일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액이 3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23% 증가, 영업이익은 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당기순이익은 14억 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
영인프런티어가 과학기기와 바이오 사업무문의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대비 증가한 지난해 실적을 거뒀다.
영인프런티어는 지난해 매출액 약 288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7.2% 증가, 영업이익은 약 11억3400만 원으로 72.3%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억7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 지난 2015년 당기
영인프런티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년 연속 크게 증가했다.
영인프런티어는 지난해 매출액이 약 288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7.2% 증가, 영업이익은 약 11억3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억7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
영인프런티어는 “지난 2015년
영인프런티어가 계열사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세가 전망된다며, 2018년까지 연 400억 원 매출 목표를 세웠다.
영인프런티어는 2015년 국내외 바이오 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매출액 약 246억 원, 영업이익 약 6억5800만 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에도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 199억627만 원과 영업이익 4억
영인프런티어의 바이오인포매틱스 사업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세스코 공급 계약에 따라 올해에만 23개 바이오 기업 및 공공기관 연구실에 LIMS 솔루션을 구축했다.
영인프런티어는 세스코의 LIMS(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 솔루션 구축사업을 최종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스코는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자가품질 검사기관으로 지정되어, HA
연구용 항체 등 바이오 제품을 개발·공급하는 영인프런티어가 과학기기 사업부문의 제품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영인프런티어는 연구용 항체 개발 및 공급과 더불어 다수의 유명 다국적 기업과 제휴해 생명공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과학 기자재 및 소모품 라인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PCR 장비, 원심분리기, 유세포 분석기, 크로마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5년 간 전자ㆍ통신 분야 기술 상품 개발에 힘써 온 공로로 임성주 케이엠디지텍 대표를 2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임 대표는 전선 절단기 개발을 시작으로 인체조직의 신경계라 할 수 있는 국내 와이어링 하네스(Wiring Harness) 자동화 장비분야 국산화를 이뤄낸 혁신 기업가로 평가받는다.
유전체 분석 및 제약 전문기업인 테라젠이텍스 바이오 연구소는 그 동안 축적한 차세대 유전자 시퀀싱 (NGS) 및 바이오 인포메틱스(BI) 기술을 접목하여 선도 게놈(de novo whole genome) 분석 서비스의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기술은 작년 아시아 최초로 서비스한 세계최대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장비 분야의 글로
영인프런티어는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인 서모 사이언티픽(Thermo Scientific) 사의 샘플매니저(SampleManager) 솔루션을 포스코 그린가스텍에 공급하는 계약을 지난 29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은 석유화학 및 정유분야, 제약회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회사가 이번에 포스코그린가스텍에 공급하는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