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12~16일)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 협상 시작에 따른 기대감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코스피 상승 요인으로는 미국 정책(감세안) 기대감, 한국 추경 예산 집행, 미·중 협상 기대감 등이 꼽히지만, 하락 요인은 미국 품목 관세 발표, 미·중 협상 결렬 등이 있다. 주간 코스피 예상 밴드는 2480~2650포인트(p)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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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편안해진 실적과 주가
1Q25 Review: 추정치, 컨센서스 모두 상회
안정적인 실적 흐름 유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신규 수주도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0원 유지
안주원
DS투자
◇미래에셋증권
18년의 장기 하락 추세 끝. 이제 상승 추세 초입일 뿐
1Q25 지배순이익 59% (YoY) 증가, 컨센서스
KB증권이 호실적과 높은수주 잔고 등을 이유로 LIG넥스원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9일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이같은 이유로 LIG넥스원의 목표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41만 원으로 36.7%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주당순자산(BVPS)에 목표 P/B 5.79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33
방사청 주관 UH-60 헬기 개량 사업지난달 평가점수 통보…대한항공 컨소시엄, 최고점KAI 이의제기에도 방사청 “문제 없어” 입장 고수
1조 원 규모의 블랙호크 헬기 개량 사업에서 고배를 마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방사청에 이의제기를 제기하며 판 뒤집기에 나섰다. 하지만 사업 발주 기관 방위사업청이 “절차상 문제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대한항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기록한 LIG넥스원이 급등하고 있다.
8일 오후 2시 4분 현재 LIG넥스원은 전 거래일보다 22.29% 상승한 4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넥스원 주가는 장중 한때 41만9500원까지 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LIG넥스원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9.6% 증가한 11
LIG넥스원이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1136억 원으로 전년 동기(670억 원) 대비 69.6%가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기에 비해서는 84.1%가 늘었다.
LIG넥스원은 8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은 9076억 원으로 1년 전(7635억 원)에 비해 18.9% 늘었다고 알렸다.
당기순이익은 828억 원으로 1년 전(606
미중 갈등 완화 조짐에 4월 말 순매수 전환엔터·방산 지분↑…IT 규제 완화 기대 반영
올해 들어 국내 증시에서 매도세로 일관한 외국인 투자자의 복귀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외국인은 방산, 엔터 등 ‘관세 무풍지대’로 평가받는 업종을 중심으로 보유 비중을 늘리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달 30일까지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
LIG넥스원이 우리나라 세 번째 기상위성이자 첫 민간주관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의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전날 기상청, 우주항공청 등과 ‘천리안위성 5호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2031년까지 천리안위성 5호의 시스템 및 본체 개발이 진행된다.
영업이익 3000% 증가한 한화에어로…“하반기까지 실적 좋을 것”KAI는 소폭 하락, 하반기 개선 기대현대로템, LIG넥스원 곧 실적 발표
미중 관세 전쟁으로 국내 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K-방산’은 예외다. 전세계 국가들이 앞다퉈 방위비를 늘리며 방산 기업들이 순풍을 타고 있다.
30일 K-방산 맏형 격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분기 실적을
NH투자증권은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5월 정기변경에서 한화시스템과 삼양식품이 유력한 편입 후보로 관측된다고 30일 밝혔다. 차순위 후보인 LIG넥스원은 시가총액 기준에 소폭 못 미치면서 편입 가능성이 낮게 평가됐다. MSCI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5월 14일 새벽 지수 결과를 발표한다.
확정적인 편출 후보로는 에코프로머티를 제시했으며, 엔
SK하이닉스·신한금융그룹·LIG 넥스원 등 공동출자AI 반도체·차세대 OLED 등 기술 기업 5곳에 투자올해 무차입 경영 이어간다…1조3000억 재원 확보한명진 "포트폴리오 밸류업과 비핵심자산 유동화에 주력할 것"
SK스퀘어가 인공지능(AI)·반도체 기업 5곳에 투자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SK스퀘어는 성장성이 큰 미국·일본 기술 기업에 선제적
‘제2차 對美 무역통상 현안간담회’조선·항공우주·방산 등 애로 청취“대미 아웃리치로 협력 강조할 것”
한국무역협회가 미국의 관세 조치 영향에 따른 조선·항공우주·방산 등 주요 전략 산업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 마련에 나섰다. 정부에 산업계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대미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한국과 미국 간 제조업 협력을 강조하겠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5일 기준 ‘TIGER K방산&우주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1064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들어 대한민국 방위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개인투자자 자금이 큰 폭으로 유입됐다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설명했다.
특히 방산 기업 주가 상승에 힘입어 TIGER K방산&우주 ETF는 연초 이후 16일까지 수익률
LIG넥스원이 국방과학연구소와 '장사정포요격체계 체계개발 체계종합 시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IG넥스원은 28일 국장사정포요격체계 시제를 통합하는 연구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은 834억 원이라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2.55% 수준이다.
장사정포요격체계는 북한의 다량의 장사정포 위협으로부터 수도권의 국가 및 군사 중요시설을
LIG넥스원이 ‘페루 국제방산전시회(SITDEF 2025)’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페루 리마에서 열린 ‘SITDEF 2025’는 중남미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다.
LIG넥스원은 HD현대중공업과 공동으로 마련한 전시관에서 다기능 레이더(MFR), 전자전 및 전투체계, 함정탑재용 근접방어무기체계(CIWS-II) 등 레이더 및 방어용 무기체계를 소개했
HD현대중공업이 중남미 잠수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24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페루 리마에서 열린 중남미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 ‘SITDEF 2025’에 참가한 HD현대중공업은 LIG넥스원과 공동 전시관을 꾸려, 페루 해군으로부터 수주한 차세대 호위함과 페루 정부와 함께 공동개발 중인 차세대 잠수함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