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오토웨이타워가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건축물로 인정받았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운용 중인 강남 오토웨이타워가 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GBC)의 ‘리드(LEED)’ 인증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오토웨이타워가 받은 인증 종류는 기존 건축물의 운영과 유지 관리에 대한 ‘O+M’ 인증이다. 건물의 에너지, 물, 폐기물
네이버의 기술 총망라…‘혁신’을 ‘현실’로 만드는 공간제1사옥인 ‘그린팩토리’의 1.6배…정자동 랜드마크로 떠올라
2016년 착공을 시작한 네이버 제2사옥 ‘1784’가 공사를 끝내고 14일 모습을 공개했다. 1784는 ‘테크 컨버전스 빌딩’을 컨셉으로 건축된 로봇 친화형 빌딩이다.
1784는 네이버의 업무 공간인 동시에 로봇·자율주행·AI·클라우드
이지스자산운용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산하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콘트롤타워를 세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20일 이사회에서 ESG 위원회를 신설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ESG 위원회는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서 전사적 ESG 정책과 주요 ESG 현안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하는 기구다.
ESG 위원회는 이사회 구성원 3인으로
LG전자가 '건물'에서도 친환경 경영 기조를 실천한다. 새로 짓는 건물엔 친환경 설계를 적용하고, 기존 건물에선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식이다.
LG전자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LG사이언스파크 내 LG전자 연구동은 2017년 1단계 6개 동(棟)이 완공된 데 이어, 현재 4개 동을 추가로 올리는 2단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단계
부동산 투자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친환경적으로 건설될수록 각종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건물의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다만, 친환경을 평가하는 기준이 고도화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완공된 파크원은 녹색건축인증 1등급을 받았다. 전기차 충전소, 친환경 에너지 설비 등을 갖췄기 때문이다.
녹색건축
SGC이테크건설은 당사가 시공한 풀무원 오송연구소가 '2020년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건물은 SGC이테크건설의 시공으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확인 1등급과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인 'LEED Gold 등급'도 획득했다.
아름다운 건축상은 청주시에서 매년 그 해의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하는 상으로 이
LG전자가 시공한 충북 오송 풀무원기술원이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확인’ 1등급을 획득했다.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설치확인’ 인증제는 한국에너지공단이 공공건축물의 BEMS 설치 의무화 규정에 맞춰 지난 2017년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현황, 설비성능분석, 예측 및 제어 기능 등을 평가하고 수준에
부동산 투자에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가 중요한 가치 평가 요소로 자리잡았다. 해외 투자를 받을 때도 해당 건물이 친환경적으로 운용되는 지가 중요해졌다. 해당 건물이 얼마나 친환경적으로 운용되고 있는가에 따라 자산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14년 18조 달러였던 글로벌 ESG 투자 규모는 2030년 100조 달
코오롱그룹은 강서구 마곡 산업지구에 있는 ‘코오롱 원앤온리(One&Only) 타워’가 국제건축대상(International Architecture Awards) 기업업무빌딩 부분에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건축대상은 최근에 지어진 건축물과 건축가들은 선정해 부문별로 시상한다.
올해 기업업무빌딩 부문에는 스위스의 올림픽 하우스 IOC,
건설 기초 및 파일 컨설팅 기업 이엑스티가 전환청구권 행사를 통해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된다.
이엑스티는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467만913주에 대한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전환청구금액은 110억 원 규모이며, 상장예정일은 7월 10일이다.
이번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으로 이엑스티의 재무구조가 대폭 개선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중소기업 정책 연구에 나선다. 이를 관련해 내년도 예산도 편성할 계획이다.
12일 중기부에 따르면 내년 중기부는 OECD와 중소기업 정책을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해 6월 예산심의절차에 관련 예산을 반영한다. 예산 규모는 4억 원가량이며 연구 기간은 최소 16개월에서 18개월가량 소요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글로벌 투자 시장 위축 우려가 고조되고 있지만,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투자자 10명 중 7명은 올해 부동산 투자 활동을 축소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이 지난달 26일까지 약 2개월 반 동안 610명의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부동산 전문 자문컨설팅사인 에비슨영 코리아는 최근 국내 투자자의 스페인 오피스 빌딩 매입 자문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오피스는 마드리드에 소재한 ING은행(INGBANK N.V.)의 신규 사옥인 힐리오스(Helios)로 국내 자산운용사인 인마크자산운용이 매입했다. 매입가는 약 2455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비슨영은 이
글로벌 투자회사 KKR은 부동산자산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 부동산개발 기업 SK D&D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남산스퀘어를 인수하는 펀드에 투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지스 제222호 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한국토지신탁(KOREIT)이 운용하는 부동산투자신탁으로부터 서울 도심(CBD)에 위치한 오피스 타워인 남산스퀘어를 인수했다. 거래금액은 5
기초 지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지닌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이엑스티가 스페인 오피스 빌딩 매입 참여를 계기로 해외 부동산 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이엑스티는 펀드 투자를 통해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오피스 빌딩 매입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엑스티는 이번 오피스 빌딩 매입을 시작으로 해외 부동산 개발 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날 헬리
글로벌 투자회사 KKR이 제4회 KKR 에코-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자 3팀을 13일 발표했다. 1위는 애플 레저그룹이 차지했으며 르네상스 파크와 람키 환경공학 유한회사가 공동 2위에 올랐다.
2016년 설립된 KKR 에코-이노베이션 어워드는 KKR의 포트폴리오 기업 및 자산이 현재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혁신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솔루션 제시
풀무원이 신제품 개발과 식품안전, 품질관리를 총괄하고 글로벌 연구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 첨단 R&D센터를 건립한다.
풀무원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 올 12월 말 완공해 내년 운영을 목표로 첨단 R&D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풀무원 연구소는 창립 초창기인 1985년 풀무원식품 연구개발실로 출발해 1999년 서
미래에셋대우가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홍콩 주룽반도(구룡반도)에 있는 랜드마크 오피스 빌딩의 투자자로 선정됐다.
미래에셋대우는 18일 홍콩 CBD2(이스트 카오룽)에 있는 오피스 빌딩 ‘골딘파이낸셜글로벌센터(Goldin Financial Global Centre)’의 메자닌(중순위) 대출에 2억4300만 달러(한화 약 2800억 원)를 투자한다고 밝
NH투자증권은 12일 서울역 앞 랜드마크인 서울스퀘어의 매수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의 매수 제안 가격은 약 1조 원 수준으로, 이 경우 평균 9년 이상의 장기 임대계약을 바탕으로 6% 이상의 연평균 배당이 안정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스퀘어는 연면적 13만2806㎡, 지하2층~지상23층 규모로, 2010년 12
롯데월드타워가 지난달 31일 사회적 기여 목적으로 2억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해외 자본시장에서 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은 친환경 및 사회적 프로젝트에 투자할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이번 지속가능채권의 만기는 3년, 발행금리는 3개월 리보(Libor) +92.5bp이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