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경북, 경기, 충북 지역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코로나 구호 인력 1만 명에게 5억 원 규모의 지원 키트(‘Thank U KIT’)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마스크, 방호용 안경 및 장갑, 손소독제 등 감염예방 물품과 비타민, 홍삼 등 건강관리 물품으로 이 키트를
교원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
10일 교원그룹은 자사 소유 건물에 입점한 소상공인에게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임대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는 50% 면제하고, 그 외 지역은 30% 인하한다. 이로써 서울, 대구,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가 북미 진출을 확대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가 미국 주요 도시 세포라 매장과 세포라닷컴에 입점해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한다고 9일 밝혔다. 설화수는 2010년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후 뉴욕을 비롯한 미국은 물론 캐나다 주요 도시 최고급 백화점에 입점하며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전역에 46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을 삼가는 ‘방콕족’이 급증하면서, 도시락 배달이나 밀키트(Meal Kit·손질된 식재료와 레시피가 담긴 식사용 키트) 등 집에서 보내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및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5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최근 재택근무 확산, 휴교 조치 등으로 평일을 집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현대그린푸드가 식품제조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단체급식(푸드서비스), 식자재 유통 등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동시에 B2B(기업 간 거래)에 집중돼 있던 사업 영역을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로 확장해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몇 년간 매출이 정체돼 있어 미래성장동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현대그린푸드의
현대그린푸드가 ‘스마트 푸드센터’를 가동하고 식품제조사업에 뛰어든다. 이 회사는 기존 단체 급식 사업과 식자재 유통 사업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고,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경기도 성남시 ‘스마트 푸드센터’의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푸드센터’
가수 박효신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박효신이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박효신은 "코로나19로 점점 늘어나는 너무나 많은 피해 소식에 힘을 보태고 싶다. 감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생계에 위협을 받는 저소득층의 피해 극복에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관계회사인 솔젠트가 직접 개발한 2개의 코로나19 진단시약이 지난 28일 CE(유럽인증)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 승인으로 국내에 코로나19 진단시약의 공급이 가능해진 솔젠트는, 이번 CE 획득으로 전 세계에 코로나19 진단시약을 공급할 수 있는 활로를 개척했다.
CE는 진단시약 수출 시
이원다이애그노믹스 관계회사 솔젠트는 2일 자체 개발한 2종의 코로나19 진단시약이 유럽인증(CE)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 승인으로 국내 시장을, 이번 CE 획득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하게 됐다.
먼저 'DiaPlexQ™ Novel Coronavirus (2019-nCoV) Detection Kit'는 2개의 코
솔젠트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진단시약(DiaPlexQ™ Novel Coronavirus (2019-nCoV) Detection Kit)이 지난 27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솔젠트와 에스디바이오센서 등 2개 업체의 제품을 긴급사용 제품으로 추가승인했다.
대전에 위치한 솔젠트는 감염성·
한국투자증권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지속하는 만큼 인터넷서비스, 게임, 건강기능식품 등 생활양식 변화와 밀접한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확산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경기에 대한 우려와 평가가치(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이아이디가 2차전지 자회사의 실적호전에 힘입어 지난해 큰 폭의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이아이디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0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89억 원으로 22.6%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37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실적개선의 중심에는 지난해 이아이디가 인수
진매트릭스가 급성장염 원인 6종 바이러스를 일괄 진단하는 ‘네오플렉스 GI-Virus6(NeoPlex GI-Virus6 Detection kit)’의 유럽CE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 추가로 진매트릭스는 국내 제품 4 품목, 유럽(CE) 제품 8 품목 등 국내외 총 12개의 분자진단 의료기기 품목군을 보유하게 됐다.
‘네오플
진매트릭스가 급성 장염 원인 6종 바이러스를 일괄 진단하는 ‘네오플렉스 GI-Virus6(NeoPlex GI-Virus6 Detection kit)’의 유럽CE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 추가로, 진매트릭스는 국내 제품 4품목, 유럽(CE) 제품 8품목 등 국내외 총 12개의 분자진단 의료기기 품목군을 보유하게 됐다.
국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사태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다.
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 2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18명, 접촉자는 1500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우선적으로 확진자들이 거쳐간 장소에 대해 역학조사를 기반으로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바이오니아는 B형간염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하는 ‘AccuPower® HBV Quantitative PCR Kit(HBV 정량분석키트)’의 CE-IVD, List A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전세계 13조원 규모 분자진단 시장의 3분의 2를 점유하는 HIV(에이즈 바이러스), HCV(C형간염 바이러스), HBV(B형간염 바
LG전자가 주거공간부터 상업공간까지 차별화된 공조솔루션을 앞세워 북미 공조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 2020’에서 고효율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31일 수리온 기반의 의무후송전용헬기(KUH-1M) 2대를 육군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1호기는 21일에, 2호기는 오늘 인도됐다.
육군에서 전·평시 국군 장병의 생명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의무후송전용헬기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의무후송전용헬기는 국산헬기 수리온을 기반으로 다양한 의료 장비를 탑재해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