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가 인도네시아 오일·가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트라 자카르타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는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자카르타 국제엑스포 전시장에서 개최된 '2009 오일·가스 전시회'에 참가, 한국제품의 높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으로 인도네시아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 25개국 450여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16일 "수출의 고용효과 증진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내달까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주최 조찬 강연회에서 "2000년 이후 수출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수출의 고용유발 효과는 크게 저하되고 있다"며 "정부 내 이견조율을 거쳐 대책을
정부가 영세한 소규모 자영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적인 외식체인인 맥도날드와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를 육성키로 했다.
특히 슈퍼마켓 뿐만 아니라 화물차 지입차주, 택시, 중저가 호텔, 육아서비스까지 공통 브랜드로 묶어 가맹전 1000개 이상의 대형 프랜차이즈를 현재 10여 개 수준에서 2012년까지 100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지식경제부
유럽 주요 증시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큰 폭의 상승세로 마감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보다 82.00포인트(1.60%) 상승한 5124.13으로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71.28포인트(1.25%) 오른 5700.26으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증권거
SK에너지가 베트남에 정유공장 운영과 유지 보수를 위한 8000만달러 가량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SK에너지는 15일 베트남 중부 꽝응아이시에 위치한 베트남 BSR(Binh Son Refining & Petrochemical Co. Ltd.)사와 O&M(Operation & Maintenance, 공장운영 및 유지보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
2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막을 내린 '게임컨벤션온라인'에서 한국 19개 게임기업들이 선보인 온라인게임에 대한 관심과 찬사가 이어져 국내 위상이 높아졌다.
30일 개막만찬에서 독일 틸리히 작센주 총리와 버카드 융 라이프치히 시장은 "한국 온라인게임 창의성과 기술력을 한수 배우고 싶다"며 "게임 R&D센터를 한국과 공동으로 설립하자"고 문화체육관광부
코트라(KOTRA) 조환익 사장이 9일 런던에서 영국공항공사(BAA)와 현대 로템간 히드로공항 탑승교 공급 기본 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어 조 사장은 로드 레빈 로이즈 보험회장과 면담을 갖고 로이즈 보험의 한국 투자를 요청하였다.
이날 삼성물산·현대로템 컨소시엄은 지난 1월 서울에서 개최된 '바이코리아 2009' 행사에서 처음 상담한 바 있
일본 최대 그룹사 중의 하나인 히타치(Hitachi)가 한국부품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코트라(KOTRA)가 지난 4일 본사에서 개최한 '히타치 그룹 IT부품조달 상담회'에 참가했던 히타치 소속 4개사 바이어 15명이 한국에서의 부품 구매 가능성을 높게 밝힌 것이다.
이날 상담회에는 LG CNS, 삼성물산 등 국내 IT 부품소재 기
코트라(KOTRA)와 코레일(KORAIL)이 해외 철도시장 개척을 위한 업무협조약정(MOU)을 체결했다.
해외 72개국에 96개의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를 보유한 코트라와 세계 수준의 고속철도 기술을 가진 코레일이 합동으로 해외 철도건설 프로젝트를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MOU 체결식은 29일 코트라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코트라 조환익 사장
최근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는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고가·프리미엄 제품과 고소득층을 겨냥한 서비스산업 등 중국 내수시장 진출 확대정책이 정부 차원에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중국 내 7개에 불과한 코트라 코리아비지니스센터(KBC)을 2020년까지 27개소로 확대하는 등 수출·투자 지원기관을 확충키로 했다. 또 중국으로의 자본재 수출과 플랜트, 건설
지난해 남북교역을 제외한 북한의 대외무역이 전년대비 29.7% 증가한 38억2000만 달러로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18일 코트라(KOTRA)가 전세계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를 통해 입수한 각국의 대북한 대외무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의 수출과 수입은 전년대비 각각 23.0%와 32.7% 증가한 11억3000만 달러와
한국 IT 기업들이 러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러시아 모스크바 엑스포센터에서 제21회 정보통신박람회가 12일에서 15일까지 진행되고 전시회에 총 9개의 국내기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러시아, 독일, 미국, 대만, 중국, 한국 등 22개국 453개사가 참가하며 각종 통신 및 방송장비, 사무자동
미국의 빅3 자동차메이커중 하나인 크라이슬러가 파산보호에 들어감에 따라 공장가동 중단 등으로 부품 수요 감소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미시간 현지에 진출한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타격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코트라 디트로이트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는 크라이슬러가 파산보호 신청을 한 지난달 30일 미시간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 자동차부품 업체
중국 통신 시장 영상통화 등 이른바 3세대(G)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국내 이동통신사와 통신장비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이 자국기술표준인 TD-SCDMA(Time-Division Synchronous CDMA) 개발을 시작한지 10년 만에 3G 시대를 연 것에 대해 관련 노하우, 솔루션
황해경제자유구역(이하 경제구역)은 세계적 금융경색과 경기둔화 전망이 투자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16일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에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 투자유치 TFT 파견 및 투자유치 홍보활동, ▲전문인력 양성 교육지원, ▲투자유치 관련 정보교류 등 외국인
재외동포 규모가 700만명을 넘어서 남북한 인구의 10% 수준에 이르는 가운데 정부가 세계 각지에 진출해 있는 재외동포를 활용한 수출확대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악화된 세계경제 환경에 따른 수출애로를 타개하기 위해 해외 한인무역인 네트워크의 통합과 결속을 강화하고,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키로
기업인들은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운영중인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KBC)의 서비스에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는 국내기업의 해외직접투자 및 현지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코트라내에 설치 운영중인 KBC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상담서비스, 설명회, 온라인 정보제공 등의 전 분야에 걸쳐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됐다고 3
1월 수출 급감으로 수출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수출진흥기관인 코트라(KOTRA)가 오는 11일부터 전 직원을 수출 직결 사업에 투입하는 등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
KOTRA는 ▲바찾사(바이어를 찾는 사람들)' 본부 ▲Home Doctor 본부 ▲ 맞춤형 상담지원 본부 ▲지역별 태스크포스팀을 가동시켜 수출확대와 신시장 개척에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