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티는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239억 원에 영업이익 30억 원, 순손실이 184억 원이라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80% 증가, 영업이익이 7배 증가했으나 순손실이 6배가량 늘었다.
순손실이 많이 늘어난 이유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금융비용이 대폭 늘어난 영향이다. 이엑스티는 발행된 CB(전환사
CJ ENM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8375억 원, 영업이익 734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6%, 영업이익은 24.2% 떨어진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95억 원을 기록하며 40.0% 줄었다.
회사 측은 전자공시(DART) 수치는 작년 2분기 옛 CJ헬로의 실적
카카오는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9529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1%,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978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10.3%다.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광고, 커머스 사업 확대와 신사업 부문, 글로벌 유료 콘텐츠 사업의
홈플러스의 2019 회계연도(2019년 3월~2020년 2월) 매출이 주춤했다. 오프라인 유통시장의 불황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0로 인한 판매 부진 등 이중고가 그대로 반영됐다.
12일 홈플러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감사보고서(2020.02)’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FY2019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9% 감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지난해 말 인수 계약 당시와 비교해 현재 아시아나의 재무 상태나 업황이 현저히 악화됐기 때문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한국산업은행에 아시아나항공 인수상황 재점검 및 인수조건 재협의를 요구했다고 9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산업은행이 지난달 29일 발송한
카카오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카카오는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 늘어난 8684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경신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1%, 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한 882억 원으로
지난해 공공기관 임직원이 41만1000명으로 전년대비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은 156.3%로 전년대비 1.1%포인트(P) 증가했으나 운용리스가 신규 부채로 계상돼 이를 제외하면 154.7%로 0.5%P 줄었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정보'를 공시했다. 이번 정기공시에는 28개 공시항목
라이트론은 111억9800만원 규모의 파생상품 금융부채(제4회차 전환사채, 제2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손실누계잔액은 자기자본 대비 19.8%에 해당한다. 손실누계잔액 상세내역은 제4회차 전환사채 92억1300만원, 제2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9억8500만원이다.
회사 측은 "제4회차 전환사채 및 제2회차 신
국내 대표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프리 IPO(Pre-IPO) 단계의 시리즈 E 투자 유치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금까지 한국투자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대우증권, KB증권 등이 150억원 규모의 보통주로 투자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아이지에이웍스는 약 4000억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
아이지에이웍스
금융감독원은 25일 주권상장법인 등이 사업보고서를 충실하게 작성하도록 유도하고, 부주의로 인한 기재 미흡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9년도 사업보고서 중점 점검항목’을 사전 예고했다.
중점 점검항목은 재무사항 14개 항목, 비재무사항 7개 항목 등 총 21개다. 구체적으로는 외부감사제도 관련 공시내용의 적정성 9개 항목, 재무공시사항의 기업공시
SK증권은 14일 카카오에 대해 “톡비즈와 신사업의 고성장과 수익성 제고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6만5000원에서 21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용선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비즈보드’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며 “커머스 역대 최고 거래액 달성하며 톡비즈 부문 매출액은 전년보다 73.3% 늘었다.
네오위즈가 지난해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개선됐다. 매출액은 18% 늘었고, 영업이익은 44% 증가했다.
네오위즈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에 따른 2019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10일 발표했다.
2019년 연간 매출액은 2549억 원, 영업이익 326억 원, 당기 순이익은 260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
KT가 5년 연속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했다.
KT는 2019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매출 24조3420억 원, 영업이익 1조1510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5G를 비롯한 유무선 통신사업과 미디어사업 성장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3.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네트워크 투자와 마케팅 등 비용이 늘면서 전년대비 8.8%
KT가 5년 연속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했다.
KT는 2019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매출 24조3420억 원, 영업이익 1조1510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5G를 비롯한 유무선 통신사업과 미디어사업 성장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3.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네트워크 투자와 마케팅 등 비용이 늘면서 전년대비 8.8%
그룹 방탄소년단이 속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전년도 매출을 공개했다.
4일 빅히트의 방시혁 대표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0년 회사 설명회를 열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현장에서는 빅히트의 지난해 매출이 공개되기도 했다. 빅히트의 지난해 잠정 실적은 연결매출 5879억원, 연결영업이익 975억원(K-IFRS 연결기준
영우디에스피는 제4, 5회차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금융부채 평가 손실이 131억6186만 원 발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67.9% 규모다.
회사 측은 "주가 상승으로 인해 전환사채전환가격과 주가간 차이가 발생함에 따라 파생금융상품 평가손실 인식했다"며 "사채를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공정가액으로 평가하여 산출된 현
금융당국은 물적분할한 모기업이 분할 시점 자회사 관련 사항을 구분표시하지 않던 별도재무제표 작성 행태를 허용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기업 물적분할 시 모기업의 별도제무제표 회계처리 기준 적용 관련 감독지침’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물적분할은 모기업이 일부 사업부문을 분할해 자회사를 신설하고, 그 회사의 주식 100
자산=부채+자본. 가장 기초적인 회계 개념을 한눈에 보여주는 등식이다. 절대 불변의 법칙이라면 자본이 부채로, 부채가 자본으로 변하는 ‘마법’은 일어날 수 없다.
그러나 놀랍게도 최근 자본시장에서 불문율을 깨는 사건이 일어났다. 최근 상장을 완료한 한 기업이 기존에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RCPS)의 전환권을 부채로 처리했다가 향후 상장 준비 과정에서
예선테크는 3분기에 주가 상승으로 인해 71억8348만 원 규모의 상환우선주 보통주 전환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20.08% 규모다.
회사 측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상환전환우선주가 금융부채로 분류될 경우 공정가액으로 평가하도록 되어있어 손실을 반영했다"며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