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론, 112억 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입력 2020-04-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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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론은 111억9800만원 규모의 파생상품 금융부채(제4회차 전환사채, 제2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손실누계잔액은 자기자본 대비 19.8%에 해당한다. 손실누계잔액 상세내역은 제4회차 전환사채 92억1300만원, 제2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9억8500만원이다.

회사 측은 "제4회차 전환사채 및 제2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공정가액으로 평가해 산출된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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