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동일지배기업간 합병 회계처리 현황’ 분석공정가치법 적용 7년 새 6.8%→2.2%“재무정보 이용자, 합병회계처리 방법ㆍ손익 효과 살펴야”
동일지배기업간 합병거래 발생시 합병회계처리 방법에 따라 자본이나 이익, 손익 추세 등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동일지배기업 간 합병 건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공정가치법 적용 건수는 감소 추
◇리메드 – 박종현 KTB투자증권
에스테틱 사업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된 Zimmer향 공급 계약 이슈 및 최근 기업 현황 업데이트
공시된 계약 금액 5년간 연평균 47억 원, 2020년 매출액 대비 27% 수준으로 실적에 유의미한 이슈
Cooltone 공급 9월말부터 재개되었고, CE 인증 및 국내 식약처 허가 완료한 Perfe
◇파수 - 김승회 DS투자증권
실적으로 보여준다
3Q21 흑자 전환 예상
4Q21에는 사상 최대 실적 기대
실적 개선 가시화되면서 주가 저평가 매력 부각
◇에코프로 - 장정훈 삼성증권
내 안의 보물찾기
연결기준 매출 3892억 원, 영업이익 364억 원 전망
목표가 12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 - 이지수 KTB투자증권
야놀자가 지난해 매출 2888억 원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도 적자였던 영업이익을 흑자 전환하는 성과도 올렸다.
야놀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888억 원, 영업이익 109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6.7%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회계연도부터 한
NH투자증권은 28일 포스코케미칼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18만 원으로 상향했다. 포스코케미칼의 전날 종가는 15만 원이다.
포스코케미칼은 내화물 및 축로를 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사업 부문은 내화물제조 및 로재정비, 이차전지 소재, 침상/피치코크스제조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이차전지 음극재와 양극재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생산능
금융감독원이 재무제표 심사제도 도입 후 처리기간이 평균 91일로 줄었다고 밝혔다. 과거 경조치 등 감리 처리기간이 171일이었던 점과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줄었다.
29일 금융감독원은 '재무제표 심사제도 운영성과 및 시사점'을 통해 지난해 말까지 재무제표 심사를 종결한 회사는 총 153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착수 경위별로는 표본심사 96사, 혐의심
쌍용차는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455-12 외 165필지(토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 결과 재평가차액이 2788억35만6743원으로 평가됐다고 6일 공시했다.
2020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장부가액은 4025억7279만4757원이다. 이번 자산 재평가에서 산정된 재평가 금액은 6813억7315만1500원이다.
쌍용차는 “자산 재평가의 목적은
코넥스시장 상장사들이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12월 결산법인 135사 중 전기 비교 가능한 118사를 집계한 결과, 전년도와 비교해 매출액은 13.2% 늘고, 영업이익은 521억 원을 기록해 전년도(-712억 원)과 비교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도 203%에서 1
비디아이가 2020년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을 기존 대비 3일 연장한 오는 26일로 연기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인수한 미국 '엘리슨파마슈티컬스'(이하 엘리슨)의 재무 자료 제출이 늦어지면서다.
비디아이 관계자는 “미국회계기준(US GAAP)으로 작성된 엘리슨의 재무제표를 한국에서 적용하는 국제회계기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3조2620억 원, 영업이익 3조1950억 원, 영업이익률 5.1%를 달성하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한 2010년 이후 매출·영업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1.1% 증가했고, 이번에 처음으로 연간 3조 원을 넘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 늘어 4년 연속 60조
이베스트투자증권은 8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다음달 오픈 예정인 파크원 등 신규 출점과 펜트업(Pent-up) 효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8만3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백화점 부문은 신규 출점 및 펜트업 효과가 유효하다 전망하며, 면세점은 현재 주 고
#1. A사는 출자전환을 통해 B사 주식(61%)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B사가 영업부진을 겪으며 A사는 보유 중인 B사 주식에 대해 손상차손으로 처리했다. 결국 B사는 감사인으로부터 의견거절을 받아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여기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관계기업 투자주식(지분법 적용)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은 무엇일까?
금융감독원은 A사의 경우, 관리종목 지정
투게더앱스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을 1차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업체 중 K-IFRS 회계기준을 적용한 업체는 투게더펀딩이 유일하다. 투게더펀딩은 향후 지정감사인을 통해 회계 감사까지 마무리한 뒤 상장을 위한 최종 준비 단계에 들어갈 전망이다.
회계기준을 K-IFRS로 전환하게 되면 투게더펀딩은 이용자들
금융감독원은 30일 오후 3~5시 ‘2020년도 온라인 K-IFRS 제ㆍ개정 내용 설명회’를 금감원 유튜브를 통해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 회계실무자, 외부감사인 및 이해관계자(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회계포탈에서 받을 수 있다. 금감원과 함께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장원테크는 11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6억 원, 순손실 710억 원이라고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순손실이 많이 늘어난 이유는 파생금융상품 평가손실이 원인이다. 장원테크가 발행한 1~7회차 전환사채(CB)의 공정가액 평가에 따른 것으로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장부상 평가손실이다.
장원테크는 “이번 파생금융상품 평
제약바이오 기업은 연구개발비(R&D) 회계처리나 라이센싱아웃(Licensing out)수익 인식 등 산업이 가지고 있는 회계이슈에 대한 외부보고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회계기준(IFRS) 해석역량을 강화하고, 외부전문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발간한 해설서인 ‘제약바이오산업의 IFRS 적용이슈와 해결방안’에
LG화학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5073억 원, 영업이익 9021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이 실적은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8.2% 증가, 영업이익은 57.8%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매출은 8.8%, 영업이익은 158.7% 증가했다.
잠정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
KBS의 회계기준에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는 동시에 수신료에 대한 회계처리를 분리해 운영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강화하는 '방송법 일부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미래통합당 허은아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현행 방송법에 따라 KBS는 2010년 폐지된 기업회계기준을 적용
상장법인에 관한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 비율이 지속해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장법인에 대한 지난해 감사보고서 적정의견 비율은 97.2%로 외감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된 2015년도 이후 지속해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동안 적정 비율은 99.4%에서 99.0%, 98.5%, 98.1% 등으로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