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와 한국IR협의회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한국거래소 본관 2층 KRX SQUARE에서 ‘2018년 금융업종 상장기업 합동IR’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업종 합동IR은 2014년부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금융지주회사 및 은행을 대상으로 진행해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대상을 증권회사 및 보험사까지 확대할 계획
JB금융지주는 2018년도 하반기 신입행원을 110명 채용한다.
JB금융은 청년들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디지털뱅킹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전북은행이 50명, 광주은행이 60명, 총 110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전북은행이 38명의 신입행원을, 광주은행이 53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했던 것에 비해 전체적으로 120% 이상 늘어나 규모다
◇증시 일정
▲(유)롯데하이마트 국내 IR ▲(유)현대백화점 국내 NDR ▲(유)기업은행 해외 IR ▲(유)아이엔지생명 해외 NDR ▲(유)카카오 해외 IR ▲(유)롯데쇼핑 해외 NDR ▲(유)JB금융지주 해외 IR ▲(유)하나투어 해외 NDR ▲(코)코세스 무상증자 ▲(코)현진소재 제3자배정 유상증자 ▲(코)태양씨앤엘 상호변경
◇주요 경제지표
◇증시 일정
▲(유)본느 IR 그룹미팅 ▲(유)화승엔터프라이즈 국내 NDR ▲(유)화승인더스트리 국내 NDR ▲(유)신세계푸드 NDR ▲(유)NH투자증권 국내 NDR ▲(유)GS리테일 해외 NDR ▲(코)제노레이 신규상장 ▲(코)필링크 국내 NDR ▲(코)네이처셀 기술설명회 ▲(코)고영 해외 NDR
▲미국 증시 휴장 ▲영국 증시 휴장
◇주요
최근 금융복합점포가 금융투자업권 내 새로운 흐름으로 각광받고 있다. 은행과 증권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번에 거래할 수 있는 금융복합점포는 서로 다른 영역 사이의 대표적 협력 사례다. 여러 금융계열사를 가진 금융그룹은 기존 점포 공간을 활용해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금융소비자들 역시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장소에서 살펴보고 가입할 수 있다는
△대성엘텍, 5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비씨월드제약, 1분기 영업이익 22억…전년比 7% ↑
△제이엔케이히터, 50억 원 규모의 Fired Heater 공급 계약 체결
△제주반도체, 1분기 영업이익 41억…전년比 665% ↑
△바른손이앤에이, 문양권 대표 신규선임
△아이디스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 97억…전년比 87% ↑
△아이디스,
JB금융그룹은 1분기 연결 누적기준 88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24.8%(지배지분 36.0%) 증가한 실적이다.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전년동기대비 0.20%p, 전분기 대비 0.06%p 상승한 2.58%(은행 합산 2.35%)으로 집계됐고 총자산순수익률(ROA) 및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75% 및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 27일 전라북도청,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일자리 안정자금 및 징검다리 전환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정부의 2018년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도내 자영업자의 인건비 부담 등으로 자금부담이 가중되는 지역내 소기업ㆍ소상공인에게 자금지원을 통한 유동성 확보를 위한 것이다.
전북은행은
올해 금융지주사와 은행은 사외이사 35명을 신규 선임했다. 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영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그러나 권력기관과의 관계를 고려해 퇴직 관료의 임금을 챙겨주는 '전관예우'인선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 때문에 은퇴한 유력인사들의 '인생 3모작'이란 비난 속에, 경영진 견제라는 사외이사 본연의 기능보다 '거수기
지난달 30일 ING생명의 주주총회를 마지막으로 상장 보험사 12곳의 주총이 모두 끝났다. 이번 주총에서는 보험사 대표의 연임 여부가 눈길을 끈 가운데 30명에 가까운사외이사 선임에도 관심이 쏠렸다.
◇ 관료 출신 사외이사 대거 진입… 친정부 성향 인사 눈길 = 올해 보험사 주총에서 사외이사 선임 특징은 ‘관료’, ‘친정부’ 이다. 실제로 12
JB금융지주는 전주 전북은행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상국 전 SK 고문과 이광철 홍익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김대곤, 최정수, 이용신 사외이사와 윤재엽, 임용택 비상임이사는 연임됐다. 또 주당 100원의 배당금도 결의했다.
이날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를 통한 사업 경쟁력
금융감독원이 최근 신한금융지주에 대한 지배구조 검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은 9개 금융지주사를 상대로 순차적으로 지배구조 검사를 진행 중이다 . 신한금융은 재일교포에 편중된 사외이사 구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에 회장 포함 등을 지적받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19일 신한금융지주를 대상으로 지배구조 서면 검사에
금융당국이 발표한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편안은 지난해 말부터 예고된 만큼 일부 내용은 이미 내부 규범에 반영했다. 앞서 대다수 금융지주사들은 사외이사, 감사위원, 회장 등 임원을 뽑는 이사회 내 위원회에서 회장을 배제했다. 다만 이를 미 반영한 신한금융 등 일부 금융지주사는 후속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사추위 배제… 농협금
금융지주사가 회장을 임원후보선출 위원회에서 배제하는 자구안을 내놓고 있다. 최근 하나금융 등 금융지주사들이 회장 제외 결정을 내린 가운데 신한금융과 BNK금융도 해당 내용을 검토 중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박인규 DGB금융 회장이 최근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지배구조 내부규범도 개정해 지주
대다수 금융지주가 임원이 업무 관련 손실을 냈을 경우 성과급을 축소, 환수하도록하는 ‘성과보수 환수규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과보수 환수규정은 지배구조 감독규정에 명시된 조항으로 금융지주사들이 의무적으로 지켜야 한다. 금융당국은 최근 3곳 금융지주사를 대상으로 한 지배구조 검사에서 관련 규정 미비 상황을 적발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
박인규 DGB금융 회장이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지주 회장과 은행장 겸직 체제는 유지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13일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의장직을 사퇴했다. DGB금융은 지배구조 내부규범을 개정해 지주 회장 겸 은행장을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에서 배제하도록 했다.
DGB금융의 임원후보추천위는 최고경
최흥식 금감원장이 올해 1월 신설된 상시감시팀을 통해 금융지주사 지배구조를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정기간 금융회사에 검사역을 상주시키는 상주검사역제도 도입에 대해선 금융사 부담 등을 이유로 시기상조라고 선을 그었다.
최 원장은 20일 출입기자단과 오찬간담회 자리에서 "(1월 신설된) 상시감시팀은 해당 금융기관에 나가있는 사람도 있고
최흥식 금감원장은 20일 "금융권역별로 영업행위 윤리준칙을 제정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이날 출입기자단과 오찬간담회 자리에서 "영업행위 감독‧검사를 확대해 금융소비자 보호를 대폭 강화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최 원장은 이어 "금융회사 본연의 역할인 실물경제에 대한 원활한 자금 공급과 함께 서민‧중소기업 지원 등 사회적 책임 이행
JB금융그룹은 지난해 순이익이 2644억원(지배지분 1851억원)으로 전년대비 31%(지배지분 29.7%)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자회사인 전북은행(프놈펜상업은행 포함)과 광주은행의 경우 연결기준 누적 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41.2%와 29.9% 증가한 802억원과 1342억원을 기록했다. 비은행계열사인 JB우리캐피탈은 순이익 712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