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셋톱박스와 홈시어터 장비가 결합했다. 생생한 음향 효과와 높은 화질로 집에서도 영화관처럼 영상을 감상할 기회가 열렸다.
LG유플러스는 1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운드바 타입의 신규 셋톱박스 ‘U+tv 사운드바 블랙’을 공개했다. 미디어 사업 강화를 위한 디바이스 영역에서의 고객 초세분화 전략의 일환이다.
해당 기기는 홈시어터 장비를
이동통신 3사의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5세대(G) 이동통신과 비통신 신사업을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하면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통 3사 영업이익이 총합 1조 원을 가뿐히 넘겼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이동통신 3사의 영업이익은 1조1408억 원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인 1분기에 3사 합산 영업이익
SK텔레콤이 2분기에 시장 기대치에는 근접한 3966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새 ICT 사업이 5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하며 지난해 2분기 이후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했다.
SK텔레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4조8183억 원, 영업이익 3966억 원, 순이익 7957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
KT가 올해 2분기까지 2분기 연속 4000억 원대 영업이익을 거뒀다.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성장 폭이 다소 주춤할 것으로 보이나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신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KT는 하반기에 AI컨택센터와 AI로봇 등 의미 있는 신사업을 출시해 좋은 성과를 낸다는 목표다. 아울러 2023년 케이뱅크 등 그룹사의 기업공개(IPO)를 적극적으로 추진
KT가 전 사업에서 고르게 선전하면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4000억 원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사회ㆍ경제 전반에 걸쳐 비대면 문화와 디지털 전환이 확산하면서 인프라와 플랫폼, 미디어ㆍ콘텐츠 등에 대한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이 확대됐다는 평가다.
KT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조276억 원, 영업이익 4758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KT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 지원에 나선다. 전통시장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광고 노출 및 제반 비용도 지원한다.
KT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전통시장 온라인 경쟁력 강화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KT는 온라인 마케팅에 익숙하지 않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자신의 점포
LG유플러스가 유ㆍ무선 가입자 증가와 신사업 확장에 따라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5세대(G) 이동통신 단말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을 기대하는 가운데, 오리지널 콘텐츠와 신사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며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디즈니플러스와의 협업에 대해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히면서도,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고객
LG유플러스가 신사업과 유ㆍ무선 사업의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영업수익) 3조3455억 원, 영업이익 2684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6일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12.0%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105억 원으로 39.8% 증가했고, 매출액에서 단말수익
SK브로드밴드가 IPTV 업계 중에서는 마지막으로 태블릿 IPTV를 선보여 대진표가 완성됐다. 태블릿 IPTV는 코로나19로 가정 내 활동이 늘면서 TV 시청이 느는 가운데 IPTV로, 자녀의 비대면 교육에, 집 밖에서는 일반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SK브로드밴드(SKB)는 28일 태블릿 IPTV ‘B tv air’를 출시한다고 밝혔
정부가 유료방송 업계 전반에 걸친 규제 완화에 나선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확산 등으로 유료방송이 갈수록 설 자리를 잃어가는 상황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울 수 있게 신속하게 규제를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오송 컨벤션센터에서 ‘유료방송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과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블릿 TV로 불리는 이동식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기기가 ‘공짜’가 됐다. 35만 원이 넘는 기기에 수십만 원의 보조금이 주어지지만 ‘불법’은 아니다. 새로운 유형의 기기에 대한 규제가 뚫려 있기 때문이다. 단속을 해야 할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조차 내부 부서 간 입장 차이로 뒷짐지고 있다.
19일 KT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레TV탭’의
tvN 새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이 힐링 로맨스의 강렬한 서막을 열었다.
5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4.5%,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4%, 최고 4.3%를 나타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너는 나의 봄’ 1회는
최근 유료방송업계에서 불거지고 있는 수수료 등의 갈등 해소를 위해 정부가 평가 기준과 절차 등을 제시해 상생을 유도한다. 유료방송사와 콘텐츠사가 상생을 위해 콘텐츠 사용료 협상을 원만히 끝내도록 성실하게 협상에 임하고, 협상 진행 과정에서 방송송출 중단 등 시청자 권익을 침해하는 일이 발생하면 시정명령 등 조치도 취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LG유플러스가 디즈니플러스와의 제휴가 임박했음을 공식화했다. 디즈니플러스와의 제휴에 더해 2025년까지 비통신 매출 비중을 30% 수준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6월30일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황현식 대표 취임 반년 기념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디즈니플러스와의 제휴 협상에 관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IBK투자증권은 1일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하반기 현대HCN인수로 기업가치가 변동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15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HCN 인수가 하반기에는 마무리될 것"이라며 "지분 100%를 인수하는 완전한 자회사가 되는 현대HCN은 2019년 연결 기준 매
지상파 방송이 4년 만에 영업이익에서 흑자를 냈다. 인터넷TV(IPTV) 주요 방송사업자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또 영업이익 증가율은 21.5%로 실적 증가세가 가장 가팔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지상파, 유료방송,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 342개 방송사업자의 ‘2020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공표했다.
전체 방송
구현모 KT 대표가 콘텐츠 사용료로 부딪히고 있는 CJ ENM을 향해 “상식적으로 봤을 때 과도하다”고 비판했다.
구 대표는 28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간담회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상식적으로 봤을 때 CJ ENM에서 요구하는 인상률은 전년에 비해 너무 과도하다”고 말했다.
KT는 SK텔레콤(SKT),
SK브로드밴드와 현대카드가 최근 미디어 시장 확대에 따라 고객들에게 최고의 맞춤형 콘텐츠 혜택을 제공하고, 원하는 시간에 부담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의기투합했다.
SK브로드밴드가 IPTV 업계 최초로 미디어 전용 신용카드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고객에게 새로운 미디어 라이프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현대카드와 손잡고 ‘오션 에디션(OCEAN
tvN 토일드라마 ‘마인’이 ‘나의 것’을 찾아낸 여인들의 빛나는 여정으로 막을 내렸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Mine)’ 16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1.2%, 최고 12.6%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0.5%, 최고 11.7%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마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OTT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8% 증가한 1100억 달러에 이른다. 국내 이용자들도 급증하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VOD와 OTT 이용행태 추이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체 응답자의 52%가 OTT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