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이 좀처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반짝했던 재건축 시세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매매시장은 재건축, 일반아파트 모두 약세를 보여 10주 연속 하락(-0.01%)했다. 신도시는 0.02% 내렸고 경기·인천은 8주간의 보합세가 무너지면서 0.01% 내렸다.
재건축 시장의 경우 지난주 개포
5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 총 8604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주 수도권에서는 6499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서울 ‘마포아현IPARK’(497가구) △서울 ‘용산푸르지오써밋’(아파트151가구/오피스텔455실) △경기 부천 ‘송내역파인푸르지오’(539가구) △경기 용인 ‘서천2차IPARK’(289가구) △평택 ‘평택송담힐스테이트’(952
6월에는 연내 가장 많은 아파트 입주물량이 공급된다. 전월(2만3511가구) 대비 53%(1만 2497가구) 증가한 전국 3만6008가구 규모다. 수도권에서 입주를 시작하는 물량만 1만8538가구에 이른다.
때문에 관련 업계에서는 이같은 물량이 수도권 전세난 해소에 일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공임대, 장기전세와 보금자리지구 내 거주의무기간
5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 총 6621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연휴기간 직후 물량이 집중된 지난 주(1만4809가구)에 비해서 약55% 감소한 수치다. 한편 지난 주 청약에 들어갔던 부산 수영구 민락동 ‘부산센텀비스타동원’ 등 지방에 공급된 사업장들의 청약성적이 호조세를 이어갔다. 이번 주 지방에서는 경북, 대구, 충남, 전남 지역에서 총 3133가구가
서울,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5월 가정의 달 연휴를 앞두고 정중동의 행보를 이어갔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0.01% 떨어져 6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고 신도시와 수도권도 주간 가격 변동 없이 5주째 보합세가 이어졌다.
2.26 주택 임대차 선진화 방안 발표 이후 관망세가 더욱 커진 가운데 중소형 면적도 저가 매물
지난 1일 코엑스~한전~서울의료원·한국감정원~잠실종합운동장 일대 72만㎡를 국제교류 복합지구로 개발하는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종합발전계획’이 발표됐다. 이에 따라 주변의 강남 삼성동과 대치동, 송파 잠실동에 위치한 아파트가 개발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종합발전계획’의 3대 방향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분양 시장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건설사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반도건설 호반건설 등 중견건설사들이 그 주인공이다. 여기에 삼성물산 포스코 건설 등대형건설사도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는 등 선전하고 있어 이들 건설사들이 공급할 예정인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지난해부터 올 4월까지 분
초고가아파트 시장도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봄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동기 30억 원 이상의 고가아파트 거래가 총 5건뿐 이었으나 올해는 2배를 훌쩍 넘는 총 13건이 거래되면서 초고가 주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움츠러들었던 부동산 경기가 서서히 살아나고 더불어 그동안 30억원 이상의 초고가 주택의 공급이 적었기 때문이라고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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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까지 재개발, 재건축 분양이 대거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9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분양성수기인 4, 5월 전국 재건축, 재개발 분양물량은 총 17개 단지, 5049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9개 단지 1870가구)대비 170%가 증가한 수준이다.
또한 재건축은 9개 단지, 2389가구, 재개발은 8개 단지 2660가구다.
5월에 전국에서 총 2만6888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이는 지난해 5월 실적(2만5086가구) 대비 7% 증가한 수치다.
특히 경기 등 수도권 내 신규 분양 물량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 수도권은 지난해 같은달(8468가구) 대비 45% 증가한 1만229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한편 지방은 12% 줄어든 1만4594가구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수도
현대산업개발은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285번지 일원에 위치한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B4-1블록에서 ‘경북도청신도시 아이파크’를 3월중 공급할 예정이다.
앞서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10월 공급한 대구 월배2차 아이파크가 계약 시작 10여일 만에 계약완료를 달성했고 비수기인 11월말에 공급한 울산 약사 아이파크‘ 또한 계약 100%를 앞두고 있다.
2013년 한해 동안 부동산114 사용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아파트는 서울 강남 도곡동 ‘도곡렉슬’ 이었고 지방에서는 부산 북구 화명동 ‘롯데캐슬카이저’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검색된 지역은 대구, 부산, 광교, 세종시 등으로 지난해에 이어 가장 관심이 높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또 수도권에서 인지도가 높은 아파트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많이 검색됐다.
12월 셋째 주까지 청약하는 단지들이 양도세5년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 될 전망이다. 양도세 5년 감면혜택은 연말까지 계약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총 4094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하며 대부분 청약단지가 주말을 끼면서까지 계약일정을 올해 안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부영주택이 경기 위례신도시 A2-10블록에 공급하는 ‘위례사랑으로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12월, 신규 분양시장은 비수기에 접어들며 분양물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12월 첫째 주, 전국 7개 단지에서 5766가구가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수도권에서는 대림건설이 서울 강남 반포한신1차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1468가구) 1차 일반분양을 시작한다. 한강조망이 가능하고 반포동 일대 명문학군 등 입지적으로 뛰어나다는 평가를
단지 안에 대규모 공원을 배치한 아파트가 인기다. 최근 주거 트렌드가 실거주 목적으로 바뀌면서 수요자들이 주택을 선택하는 기준에 ‘쾌적한 주거환경’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기 때문이다.
단지의 쾌적성에 대한 실수요자의 요구가 커지자 건설업계에서도 건물이 들어설 자리를 포기하고 대규모 공원을 조성해 녹지율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팀장
11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1만5606가구가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가을 분양시장이 절정에 달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동, 송파, 마포, 위례신도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에서 주상복합 물량이 쏟아져 청약경쟁을 벌인다. 특히 삼성물산은 서울 강동 △‘강동팰리스’(999가구)를 공급하고,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 △‘마포한강2차푸르지오’(198가구)와 서울
현대산업개발은 ‘위례2차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온라인을 통해 ‘관심고객 등록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2일부터 홈페이지(www.ipark-avenue2.co.kr)에 관심고객으로 등록하고 견본주택을 방문해서 상담을 하면 고급 텀블러를 받을 수 있다. 선물 증정은 견본주택 개관일인 15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