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용산병원은 소화기내과 김재규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2010년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2010)'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은 세계적으로 독특한 학문적 업적을
삼성전기는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 월드 2010년 판 등에 삼성전기 중앙연구소 김창성 수석 등 13명의 연구원이 등재된다고 5일 밝혔다.
한 해에 13명이라는 대규모의 인원이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삼성전기가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개발 우수 인력을 꾸준히 발굴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삼성전기 인사팀장 이상표 상무
국립해양조사원 이은일 해양수산연구관(사진, 48세, 해양학 박사)이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2010년 판에 등재된다.
'마퀴즈 후즈후'는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각 분야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환인제약은 중앙연구소장인 조용백 박사와 생명공학팀장 김종래 박사가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년판' 인명사전 동시 등재 됐다고 18일 밝혔다.
조용백 박사는 지난해와 올해 연속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 데 이어 금년 초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에서 발행하는 20
삼성물산 소속 연구원들이 세계 3대인명사전에 잇따라 등재돼 화제를 모르고 있다.
18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미국인명정보기관(ABI) 등 세계 3대 인명사전 2010년판에 기술연구센터 기반기술연구소 연구원 3명이 등재됐다고 밝혔다.
기반기술연구소 이승창 수석은 대공간 및 초고층 분야에서
대우건설은 자사 기술연구원 건축연구팀장인 오보환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 월드' 2010년판에 등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오보환 박사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리하이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 대우건설에 입사한 뒤, 현재 대우건설 기술연구원 건축연구팀장을 맡고 있으다.
하이닉스반도체는 연구소 패키지개발1팀 이웅선 선임연구원(사진)이 세계 3대 인명사전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Who in the World) 2010년판에 등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선임은 KAIST 재료공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는 하이닉스반도체 연구소에서 플립칩 패키지(Flip-chip Package)와
'해양 방류수 거동에 관한 연구' 논문을 국제적인 학술지에 게재한 권석재 국립해양조사원 연구사가 ‘2009년 세계 100대 과학자(Top 100 Scientists 2009)’로 선정됐다.
13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국립해양조사원 권석재 해양수산연구사(43세, 해양공학박사)가 세계적 인명기관인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2009년 세계 100대
한국석유공사의 강일모 박사가 세계 최고 과학자 100인에 들었다.
28일 석유공사에 따르면 석유공사 신규사업1처 강일모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인’과 ‘올해 최고 과학자 100인, 최고의 교육자 100인’에 등재됐다.
강 박사는 ‘X선 분말회절을 이용한 점토광물분석에 관한
현대건설 기술품질개발원(기반시설연구부)에 근무하는 김대영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3년 연속 등재된다고 20일 밝혔다.
2008년 마르퀴즈 후즈 후와 함께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발행 인명사전에 동시에 등재됐던 김 박사는 2008년 이후 매년 등재됨으로써(2010년 등재 결정) 현대
국내기업의 한 연구원이 2년 연속으로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삼성전자는에 따르면 생산기술연구소 직원인 박연묵(37) 책임연구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기계전자공학((Mechatronics Engineering) 분야에서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됐다.
세계 3대 인명사전은 영국 IBC(국제인명
환인제약(사장 이계관)은 중앙연구소장인 조용백 박사가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 2009년판' 인명사전 등재에 이어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2009/2010 인명사전에 세계적으로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돼 등재됐다고 밝혔다.
조용백 박사(사진)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약인 항암제 '선플라'
현대모비스는 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대리급 연구원 한 명이 지난해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세계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올해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에서 발행하는 ‘21세기 뛰어난 세계의 지식인 2000명’에도 선정 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주인공은 고창선 주임연구원(34).
고창성 주임연구원 은 인하대 기계공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김기웅 교수가 최근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세계적 인명사전인 21세기 탁월한 2000명의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09년~2010년도판에 등재됐다.
유전성치매, 치매, 노화성 인지감퇴증 분야의 전문의인 김기웅 교수는 한국치매협회
고려대 안암병원 김병수(종양혈액내과) 교수가 최근,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Cambridge, England)’에서 발행하는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21세기 탁월한 2000명의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09
경기도 안양시 소재 대림대학 자동차공학과 김필수(47) 교수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10년 연속 등재됐다.
1897년 만들어진 '후즈 후'는 전 세계적으로 발간되는 4개 인명사전 중 가장 오래됐으며 선정 기준 역시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0년 '후즈 후'에 처음
LS전선은 29일 중앙연구소 금속기술그룹에서 근무하는 윤종서 선임 연구원이 세계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9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윤종서 연구원(36세·사진)은 2000년 LS전선에 입사한 후 전력 케이블의 주요 소재인 알루미늄 부분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기술연구소 기반기술연구팀 지반파트 박현일 과장과 민수홍 과장이 나란히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주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9년 판에 등재됐다고 17일 밝혔다.
과학자들이 주로 등재되는 ‘후즈후’에 민간 기업체 직원이, 그것도 한 개 부서에서 두 명이 동시에 세계적인 권위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 전문 전시회인 'IBC 2008'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셋톱박스를 선보이는 등 유럽 셋톱박스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2일부터 16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 전문 전시회인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2008'에 참가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이주완(사진) 수석연구원(41,사진)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와 'IBC Foremost Scientists of the World'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주완 수석은 8년간 하이닉스 반도체에서 DRAM 핵심 공정을 연구한 IT 전문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