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베스트 상품 25종 골라담아 5000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9일부터 31일까지 최고 7500원 상당의 과자, 음료 등의 세트를 골라 담아 5000원에 판매한다.
행사 상품은 1050원에서 1500원 사이의 짜파게티 큰사발 컵라면과 롯데샌드, 미니쉘, 에이스 등의 과자, 펩시 335㎖, 마운틴듀 355㎖ 등 음료 총 25종이다. 가격과
온라인쇼핑몰 G마켓은 오는 28일까지 LG전자의 ‘LG PC 그램 14’의 7종 모델을 온라인 단독으로 합리적에 가격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LG PC 그램 14는 무게 980g의 초경량 울트라 PC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14인치 노트북 가운데 최경량이다. 풀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으며, 최신 인텔 5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빨라진 멀
LG전자가 커피 두 잔 무게의 초경량 14인치 노트북 ‘그램 14’을 출시하며 PC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14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2015년형 PC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14인치대 국내 최경량(980g) 노트북 그램 14 △몰입감을 크게 높인 21대 9 화면비 곡면 일체형 PC △분리형 키보드를 적용한 탭북 듀오 등 고객의 사용
인텔코리아는 1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5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브로드웰) 제품군을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5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인텔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대량 양산에 들어간 14나노미터(nm) 마이크로아키텍처 공정 기반 마이크로프로세서다.
또 제조 공정이 14nm로 이전 세대(22nm)에 비해 더욱 미세화됐고 2세대
레노버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5’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3인치 노트북을 선보였다.
레노버의 초경량 13인치 노트북 라비 HZ550은 780g, 라비 HZ750은 925g으로 같은 크기인 애플 맥북에어(1.35kg), 요가3프로(1.19kg)보다 더 가벼운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알루미늄 대신 마그네슘 리튬을
블랙프라이데이 노트북, 태블릿 100달러 저렴하게 구매하려면?
대규모 세일 행사가 펼쳐지는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현지 유통업체들이 IT기기값을 인하하고 해외직구족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베스트바이, 샘스클럽 등 유통업체들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고가의 전자제품들을 최대 6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국내 해외 배송대행 업체 몰테일이 운영하는 해외직구 마켓 테일리스트는 19일부터 23일까지 수험생을 위한 ‘토닥토닥 태블릿PC 기획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넥서스, 델, 마이크로소프트 등 수험생 선물로 인기 높은 신제품 및 리퍼 태블릿 PC 5종을 해외직구보다 최대 44%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트렌스포머북’으로 불리
애플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일체형PC 차세대 ‘아이맥’을 공개했다.
애플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쿠퍼티노 애플 캠퍼스의 타운 홀 극장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열고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 레티나 아이맥 등 하드웨어 라인업과 최신 OS(운영체제)인 요세미티를 공개했다.
새로운 아이맥은 레티나 5K(1920X1280) 고해상도 디스플
태블릿PC 성장세가 주춤하는 틈을 타 ‘미니PC’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는 집계가 나왔다.
인터파크는 올해 상반기 태블릿PC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미니PC 판매량은 200% 이상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장 조사기관 ‘IDC’, ‘NPD 디스플레이서치’ 역시 지난 2분기 전세계 태블릿PC 출하대수가 1분기보다
LG전자가 21대 9 화면 비율의 시네뷰 일체형 PC ‘29V940’을 출시하며 일체형 PC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두께 20mm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이 제품은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8GB 램, 1TB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탑재했다. 또한 독립형 TV튜너로 PC를 부팅하지 않아도 별도 전원버튼으로 TV를 켜고 끌 수 있다. 전체
LG전자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탭북(모델명·11TA740)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탭북은 고성능 4세대 인텔 i5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128GB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터치에 최적화된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서작성시에는 물리 키보드를 활용해
서피스 프로3
마이크로소프트(MS)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서피스 프로3'를 공개했다.
파노스 파네이 MS 부사장(서피스 개발총괄)은 서피스 프로3를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는 태블릿'이라고 강조했다. 파네이 부사장은 "좀 더 커지고 가벼워졌다"고 전했다.
서피스 프로3는 화면 크기가 12인치로 전작인 서피스 프로2보다 1.4인치 커지고
마이크로소프트(MS)가 태블릿 신제품 ‘서피스 프로 3’을 20일(현지시간) 공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MS는 새로운 서피스가 ‘랩톱을 대체할 수 있는 태블릿’이라면서 더욱 얇고 가벼워졌다고 설명했다.
서피스 프로 3의 화면 크기는 12인치로 전작보다 1.4인치 커졌다. 화소수는 2160×1440, 두께는 9.1mm, 무게는 0.8kg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1일(현지시간) 대학 견학을 가던 고교생들이 탄 전세버스가 사고를 당해 10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다고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이 버스에는 어려운 여건을 딛고 대학에 합격했거나 진학의 꿈을 키우던 로스앤젤레스 지역 저소득층 고교생들과 이들을 인솔하는 교사, 교육청 관계자들이 타고 있었다고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캘리포니아
삼성전자는 이달 5일 ‘아티브 북9 2014 에디션’과 ‘아티브 북9 스타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티브 북9 2014 에디션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최대 14시간의 배터리, 업계 최초 무손실 음원 재생 기능을 갖췄다. 또한 UL인증의 인체공학 키보드도 탑재했다.
기존 ‘시리즈9’의 유선형 디자인인 ‘에어로 다이나믹’과 외부 PC 케이스의
LG전자는 태블릿과 울트라북의 장점만을 채택한 ‘2014년형 탭북(모델명 11T740)’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11.6인치 풀HD IPS디스플레이, 4세대 코어 i5 또는 i3 중앙처리장치(CPU), 윈도8 운영체제(OS)를 탑재했다. 또 전작(Z160) 대비 3mm나 얇아진 16.7mm의 두께와 0.2kg 가벼워진 1.
G마켓은 12일까지 LG전자의 신제품 ‘LG 탭북(11T740)’을 온라인 단독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코어 i3 탑재 모델 115만9000원, 코어 i5 탑재 모델 129만9000원이다.
LG 탭북 11T740은 태블릿과 노트북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컨버터블 PC 제품으로, 키보드를 포함해 무게는 1.05kg이다. G마켓은 “현재 출시된 제
소니코리아가 윈도8 태블릿 PC인 ‘바이오 탭 11 블랙’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화이트 모델은 10월 말 블랙 모델은 11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4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가 탑재된 블랙 모델과 펜티엄 프로세서가 탑재된 화이트 모델 2종. 가격은 각 169만9000원, 129만9000원이다.
바이오 탭 11은 두께 9.9mm,
녹스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하는 이지온라인[EZ]:미래전쟁(이하 EZ온라인)이 10일 공개서비스(오픈베타테스트: 이하 OBT)를 진행한다.
'이지 온라인' 은 녹스엔터테인먼트의 신작 MMORPG로 10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함과 동시에 온게이트의 채널링 서비스도 동시 오픈된다.
게임스토리를 보면 인류는 뛰어난 과학 기술로 지구의 최고 지배자가 되지만 대 재난의
LG전자는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화질을 지원하는 ‘LG 울트라(모델명: 13Z930)’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이 새롭게 출시한 4세대 코어 i5 4200U 프로세서와 HD4400 그래픽을 내장, 고사양 3D 게임 실행 시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UHD 해상도의 동영상 처리가 가능, H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