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4년만에 흑자
4년만에 흑자 전환한 한진해운은 국내 최대의 해운기업이다. 컨테이너선, 벌크선 등 170여 척의 선박으로 전 세계 60여 개 정기 항로를 운영해 연간 1억 톤 이상의 화물을 수송하는 세계적인 선사이기도 하다.
3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4년 만에 흑자로 돌아선 한진해운에 대한 기업에 대해 궁금해 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한진
한진은 택배서비스 이용고객 대상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진과 OK캐쉬백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한진택배 이용고객이 OK캐쉬백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진택배 또는 OK캐쉬백 사이트의 이벤트 페이지에 택배 서비스이용 후기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최신 태블릿PC, 외식상품
한진해운은 29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아이한진(iHanjin)’의 최신 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11년 국내 선사 최초로 스마트폰 앱(App) 서비스를 실시한 한진해운은 이번 버전을 통해 한층 강화된 사용자 중심형 메뉴를 구현, 모바일 고객 서비스 분야의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고 설명했다.
신 버전의 아이한진 앱을 통해 한진해운의 서비스 노선도를
한진중공업그룹은 한진그룹 창업주 조중훈 회장의 차남 조남호 회장이 조선업체인 한진중공업 등 일부 계열사를 묶어 한진그룹에서 분리하면서 출범한 대기업 집단이다. 계열분리 당시 한진중공업그룹은 한진중공업을 비롯해 한국종합기술, 한일레저 등 국내법인 3개사와 해외법인 10개 계열사로 출발했다. 한진중공업그룹의 주력사인 한진중공업은 일제시대 때인 1937년 조선중
한진에서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신입직은 △물류택배렌터카사업 △해외사업 △EC사업 △경영지원 분야에서 뽑는다. 경력직은 △물류 △항만하역시설 및 하역장비 Project Manager △물류운송 △해외사업·영업 기획 △EC사업·웹개발 △택배영업 △렌터카영업 △공시 분야로 나뉜다.
물류택배렌터카사업 신입직의 경우 기획 및 영업, 운영 등의
한진은 소비자 중심경영(CCM) 인증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20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CCM 인증관련 축하메시지를 OK캐쉬백 홈페이지 등에 남기거나 세븐일레븐, 롯데마트에서 한진택배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000여명을 위한 테블릿PC, OK캐쉬백 최대 10만점 등 다양한 경품이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12월 31일까지 개인택배 전문브랜드 ‘파발마’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서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이 곳에서 발송한 택배 운송장 번호를 OK캐쉬백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8월에서 10월까지 3개월 간 한진택배 이용 고객이 홈
한진해운은 27일 국적 선사로는 최대 규모인 1만31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급 컨테이너선인 ‘한진 수호(HANJIN SOOHO)’호와 ‘한진 아시아(HANJIN ASIA)’호의 명명식을 가졌다. ‘한진 수호’호는 자사 소속이며, ‘한진 아시아’호는 용선이다.
이날 오전 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한진해운 최은영 회장, 김영민 사장과 현
한진해운이 선박, 선원 관리 전문 자회사인 한진에스엠(Hanjin Ship Management)과 함께 외국 해상인력에 대한 교육강화에 나선다.
한진해운은 인도네시아·필리핀·미얀마 선장 및 기관장을 각각 1명씩, 총 3개 국가에서 6명을 선발해 약 한달간의 교관 양성 교육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관 양성 과정은 늘어나는 외국 해상인력에
한진해운이 25일 오전 울산 현대 중공업에서 국적 선사 최대 크기의 초대형 광석전용선인 ‘한진 브라질’(HANJIN BRAZIL)호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
금일 명명된 한진 브라질호는 국내 선사가 인도받는 최대 크기의 VLOC(Very Large Ore Carrier) 사선 선박으로서, 선체 길이만 일반 축구장 3배 크기를 넘어서는 340미터, 폭
한진해운의 ‘한진 스페인호’(HANJIN SPAIN)가 2일 명명식 개최후 첫 항해를 시작한다.
한진해운은 이날 오전 거제 삼성중공업에서 선백 명명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이원우 부사장을 비롯해,삼성중공업 박대영 부사장등 관련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사의 주요 고객사로 수년간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는 DHL의 해상운송 총괄임
한진은 발전용 유연탄 전용선박인 ‘한진 그린호(HANJIN GREEN)’호에 대한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진 그린호’ 진수식은 지난해 4월 선박 건조에 착수한 지 12개월 만이다. ‘녹색물류를 지향하는 한진의 친환경 이미지’를 반영해 ‘한진 그린’호로 명명한 이 선박은 국내 2번째 유연탄 전용 운송 선박이자 한진의 23번째 선박이다.
한진해운이 오전 울산 현대 중공업에서 국적 선사 최대 크기의 초대형 광석전용선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일 명명된 ‘한진 투바라오’(HANJIN TUBARAO)는 국내 선사가 인도받는 최대 크기의 VLOC(Very Large Ore Carrier) 사선 선박으로, 선체 길이만 일반 340미터, 폭 55미터인 초대형 원자재 운송 선박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지난 17일 전남 신안중공업 조선소에서 중량물 전용선박인‘한진 파이오니어’(M/V HANJIN PIONEER)호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예상곤 한진 상무를 비롯해, 신안중공업㈜, 한국선급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한진 파이오니어’호는 길이 146m, 폭 38m, 적재중량 1만2,300톤
한진해운은 2일부터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웹 서비스(m.hanjin.com)를 리뉴얼해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개발된 모바일 웹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스마트폰에 최적화 시킨 것으로 기존에 제공되던 화물추적, 선박추적, 항구별 스케줄 외에 ‘나의 화물추적’, ‘화물통지 서비스’, ‘구간별 스케줄’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
대한통운, ㈜한진, CJ GLS 등 택배업계는 새해 ‘친환경 녹색물류’를 화두로 녹색 경영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해에 녹색물류의 토양을 다졌다면, 올해는 성공적으로 착근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주요 물류업체들은 스팀세차기 도입, 물류창고 옥상을 태양광 발전소로 탈바꿈, 택배간선열차 활용 등 다양한 변화를 모색했다.
실제로 각 택배업체들은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23일 친환경 녹색물류 실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했다.
한진은 이날 임직원 모두에게 친환경 녹색물류에 대한 실천의지를 인식시키고 환경친화적인 기업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슬로건을 사내 공모한 결과, ‘Green Logistics with HANJIN’을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슬로건 공모는 지난 2
서강대학교 학생 5명이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 덕에 4박5일간 중국을 방문했다.
15일 한진해운에 따르면 서강대 학생 5명은 지난 13일 부산 신항 터미널을 둘러본 뒤 한진해운 'HJBJ(Hanjin Beijing)'호에 승선했다.
이는 지난 4월 서강대 개교 50주년을 맞아 명사 초청 특별 강연에 나섰던 최 회장이 '승선 체험'을 학생들에게 약
하반기를 맞아 구직자들이 반가워할 만한 채용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
7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에 따르면 이번 주는 GS글로벌, 영풍, 한진해운 등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GS글로벌은 석유화학, 법무 등 7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분야별 관련 경력 3~10년 이상, 영어회화 가능자면 지원할 수 있다. 보
한진해운이 국적선사로는 최초로 1만TEU급 컨테이너선 시대를 열었다.
한진해운은 23일 국적 선사로는 처음으로 1만 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인 '한진 코리아(HANJIN KOREA)'호의 본격 운항을 알리는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진해운은 이날 오전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에서 한진해운 최은영 회장 및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