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이 비투석 신장질환 환자의 빈혈 치료를 위한 지속형 EPO, GX-E4(Efepoetin Alfa)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제넥신과 인도네시아 제약사 칼베 파르마의 자회사인 KG BIO 주도로 이뤄진다. 제넥신은 임상 2상 단계에서 GX-E4의 아세안 및 중동, 북아프리카 지
제넥신(Genexine)이 미국 바이오 전문 투자사인 터렛캐피털(Turret Capital)과 PD-L1 단일 융합 면역억제제인 ‘GX-P1’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GX-P1(PD-L1-hyFc)은 T세포의 PD-1에 결합해 T세포 활성을 억제, 면역반응을 감소시키는 메커니즘의 면역억제제 후보물질로 PD-L1 면역관문억제제와
네오이뮨텍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NT-I7(efineptakiin alfa)이 진행성 다발초점성 백질뇌병증(PML) 관련 희귀의약품지정(ODD, Orphan Drug Designation)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FDA로부터 NT-I7을 특발성 CD4 림프구 감소증 치료제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이후 두번째 ODD
제넥신은 혁신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하이루킨-7(GX-I7)이 교모세포종 적응증으로 중국 식약처(NMPA)로부터 임상2상 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중국 임상2상시험은 제넥신으로부터 하이루킨-7의 중국 권리를 취득한 미국 나스닥상장사인 아이맵(I-Mab)과 공동연구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맵은 지난 2017년 12월에 T 세포 증식에 필수불가
제넥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및 장기이식 면역억제제 후보물질 GX-P1의 국내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1일 밝혔다. GX-P1은 2015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과제지원을 받아 비임상연구개발이 진행됐으며 지난 1월 제넨바이오에 기술이전돼 양사가 공동개발하고 있다.
GX-P1은 'Programmed death-ligand 1(PD-L1)'에
제넥신은 글로벌 최대 항암 학회인 ASCO학회로부터 포스터 발표에 대한 최종 승인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재발 및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이루킨-7 (GX-I7)과 머크(MSD)사의 면역관문억제제(anti-PD-1) 치료제 키투르다를 병용 투여하는 공동 임상 연구로 임상1b/2상 연구의 예비 (preliminary) 결과를
제넥신과 인도네시아의 선두 제약기업인 칼베(Kalbe Farma)사의 합작법인인 KG BIO(PT Kalbe Genexine Biologics)사가 인도네시아 및 호주의 식약처 및 임상시험윤리위원회로부터 비투석 신장애 환자의 빈혈 치료 위한 GX-E4의 3상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GX-E4는 개발중인 지속형 적혈구형성인자로서 제넥신의
제넥신의 관계사인 미국 소재 네오이뮨텍은 항암치료를 받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이루킨-7과 백신의 병용임상시험에 대해 지난 13일 미국 FDA(미국식품의약국)로부터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제넥신에 따르면 이번 미국 FDA의 승인은 전년도 승인 받은 임상계획서에 최적 임상용량으로 승인 받은 것이며, 제넥신은 별도로 한국과 중국에서 노년층을
제넥신이 중국에서 개발된 PD-1 면역관문억제제를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자궁경부암 치료를 위한 DNA백신 GX-188E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은 올해 2상을 완료하고 2021년 조건부 허가신청에 돌입한다.
성영철 제넥신 대표는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 만난 자리에서 "중국에서 임상 3상이 끝난 PD-1 면역관문억제제의 국내 판권을 확보
제넥신이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의 최대주주가 됐다.
제넨바이오는 제넥신이 보유한 전환사채(CB)가 13일 전환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제넥신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환청구로 제넥신은 제넨바이오 지분의 8.13%를 보유하게 되며, 현재 보유 중인 전환사채까지 고려할 경우 향후 최대 11.83%를 확보한다.
제넥신은 면역치료제 및 항체융합단백질 개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가 차세대 면역억제제 신약 개발에 나선다.
제넨바이오는 제넥신의 신약후보물질 ‘GX-P1’(PD-L1 hyfc)과 ‘BSF-110’ (PD-L1-hyFc-IL10m)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종장기이식 분야는 물론, 현재 동종이식에서 사용되고 있는 면역억제제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유한양행은 연구·개발(R&D) 중심의 세계적인 혁신 신약 개발회사로 변모해 가고 있다. 글로벌 백 년 기업을 향한 여정을 우리의 뜨거운 도전으로 시작해야 한다.”(6월 20일 유한양행 창립 93주년 기념사)
‘글로벌 유한’을 위한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의 리더십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1조 원 규모의 기술수출 잭팟을 터뜨리며 유한양행의 R&D 저력을
유한양행이 또 한번 1조 원 규모의 기술수출 잭팟을 터뜨렸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및 관련 간질환 치료를 위한 GLP-1과 FGF21의 활성을 갖는 이중작용제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8억7000만 달러(약 1조50억 원) 규모로,
유한양행이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YH25724)을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이전했다. 총 8억7000만달러(1조50억원) 규모로 반환의무없는 계약금만 4000만달러(460억원)에 이른다.
유한양행은 지난 1월 길리어드사이언스에 NASH 치료제 후보물질 2종을 총 7억8500만달러에 기술이전한지 6개월만에 또다시 대형 계약을 성사시켰다.
제넥신은 내일부터 6월 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ASCO 2019에 참석해 유럽ㆍ한국에서 임상 2상이 완료된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GX-G3 결과를 발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임상시험은 GX-G3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터키의 합작법인 ILKOGEN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ASCO 2019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제약바이오 업계의 ‘플랫폼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플랫폼 기술은 신약개발 과정에서 다양한 후보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반으로 기술적인 진화와 뛰어난 확장성으로 업계에선 시장 선점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기반이 되는 기술에 여러 종류의 타깃 물질을 바꿀 수 있어 다양한 후보물질 도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약개발에 사용되기 시작한 3D바이오
제넥신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2% 감소한 12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98억원으로 흑자전환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제넥신이 보유한 중국 바이오텍 아이맵 바이오파마(I-Mab Biopharma) 지분의 공정가치가 증가하면서 흑자전환했다. 제넥신은 아이맵 발행주식의 약 8.3%를 보유하고 있
제넥신은 미국 관계사 네오이뮨텍(NIT)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GX-I7(Interleukin-7-hyFc)에 대해 두 건의 포스터를 미국 AACR 2019 학회에서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미국 조지아에서 열린 AACR은 전 세계 약 120개 국가, 4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권위있는 암 학회 중 하나다.
제넥신
제넥신은 미국 관계사 네오이뮨텍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하이루킨-7(IL-7-hyFc)과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이 개발중인 범용성 CAR-T (Universal CAR-T, UCART)를 병용 투여한 전임상 결과를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제 60회 미국 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에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제넥신은 중국 상하이 바이오테크인 아이맵 바이오파마(I-Mab Biopharma)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하이루킨-7(HyLeukin-7, 중국 코드명: TJ107)’의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2일 밝혔다. 임상은 화학치료법을 받고 림프구 감소증(lymphopenia)을 앓는 고형암 환자가 대상이다.
조안 쉔(Joan Shen)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