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대표 브랜드 비비고에서 스타 셰프와 손잡고 프리미엄 제품군인 ‘비비고 셰프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비비고 셰프컬렉션은 유명 셰프의 한식 파인 다이닝을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군이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 가정간편식(HMR), 밀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셰프들의 개성을 살린 ‘비비고 셰프 컬렉션’을 출시해 프리미
유진투자증권은 15일 교촌에프앤비에 대해 월드컵 특수 등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99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9%, 4.3% 증가해 전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롯데마트는 강레오 쉐프가 이끄는 한국 롯데마트 푸드이노베이션센터(FIC)를 본 따 지난달 인도네시아에 한식 등 가정간편식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Food Innovation Lab(FIL)’을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로서리 1번지’이자 K푸드 열풍을 이끄는 선구자로 자리 잡기 위해 7월 롯데 유통군이 수립한 ‘고객의
고물가에 소비심리 위축 우려가 이어지는 불황에도 편의점은 강했다. 골목 구석구석 퍼진 촘촘한 유통망을 바탕으로 가성비 상품에서부터 위스키, 와인 등 판매 상품을 다양화하며 경쟁력을 높였다. 시장에서는 편의점이 유통채널에서 차지하는 점유율 비중을 꾸준히 끌어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U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66년 맞은 대상 ‘미원’…MZ 마케팅으로 젊은층 공략47년 전통 CJ ‘다시다’ 비건 라인업 확대…‘건강’ 이미지 강화
고물가에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조미료 시장도 성장세다. 하지만 지난 50여년 이상 시장을 양분해온 다시다와 미원 등 전통 조미료는 마냥 웃을 수 없는 처지다. 식물성 조미료와 해물 육수 티백 등의 가세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
CU는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22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및 증정 행사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맞아 편의점 대표 행사인 +1 증정과 할인 프로모션 적용 상품을 무려 2500여 개로 확대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40%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우선 CU는 알뜰 쇼핑족을 위해 편의점 대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BGF리테일에 대해 유통업종 내에서 편의점은 인플레이션 수혜와 경기 둔화 방어에 유리한 업태라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 원을 유지했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연결 기준 3Q22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2조197억 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2
롯데제과가 새로운 만두 브랜드명 만들기에 나섰다. 국내 냉동만두 시장에서 5위권 밖으로 밀려난 만큼 새 브랜드를 통해 반등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이에 뒤질세라 시장 선두 업체인 CJ제일제당을 비롯한 다른 식품업체들은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점유율 확대를 꾀한다.
롯데제과 새 만두 브랜드는 ‘쉐푸드 만두미식회’?
1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롯데제과
역대급 인플레이션도 장인라면에게 악재로 작용말레이시아, 홍콩 등 동남아 국가 진출은 소기의 성과
하림 ‘더(The)미식 장인라면’(이하 장인라면)이 14일 출시 1주년을 맞이했지만 부진한 국내 시장 성적표에 웃지 못했다. 기존 라면보다 가격이 2배 이상 비싸지만, 전체 라면 매출액 순위에서 20위 내 진입에 실패했다. 다만 동남아시아 국가에 수출된 점은
매달 셋째주 목요일 전후로 쉐푸드(Chefood) 간편식 등 다양한 간편식 꾸러미 배송구독 신청은 롯데 푸드몰에서…10월 한 달간 구독료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
롯데제과가 가정간편식(HMR) 정기구독 서비스 ‘월간밥상’을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과자, 아이스크림, 빵에 이어 간편식 영역까지 구독 서비스를 확장해 D2C(Direct to Consume
SSG닷컴이 장보기 파격 할인 행사인 ‘99딜’을 열며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데 힘을 보탠다. 99딜은 신규·휴면 고객 대상으로 인기 장보기 상품을 정상가의 99% 할인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다.
SSG닷컴은 19일까지 신규 또는 휴면 고객 대상 장보기 특가 행사인 99딜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기간 SSG닷컴은 당일 시간대 지정 배송 서
롯데마트가 고물가와 외식 물가 상승에 가정간편식(HMR) 가성비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자체 브랜드(PB) 상품 강화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13일 HMR 브랜드 ‘요리하다’ 리론칭을 통해 롯데의 대표 HMR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특히 롯데 PB가 유명해지길 바라는 20여 명의 MZ세대 직원들이 주축이 돼 리론칭을 주도
냉동 밀키트 떡볶이 제조업체인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가 5일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포했다.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이하 국떡)는 온라인에서 떡볶이 밀키트 후발 업체들이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브랜드를 무단으로 사용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소비자에게 국떡 브랜드를 제대로 알리고 HMR 선도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비스포크 가전ㆍ갤럭시 등 구매 고객 대상e식품관서 카드 결제 시 최대 72만 원 혜택“가전과 식품 간 헬스케어 경험 제공 추진”
삼성전자가 ‘삼성닷컴 e식품관’과 연계해 소비자들에게 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다채롭게 제공하는 ‘삼성전자 멤버십 플랜’을 3일 선보인다.
삼성전자 멤버십 플랜은 삼성닷컴 e식품관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매달 일정 금액 이상의
2019년 이후 매년 2배↑…내년 2000만 대 목표‘스마트싱스 홈 라이프’ 솔루션 등이 인기 비결“내년 HCA 표준 적용으로 활용성 더 커질 것”
삼성전자가 통합 연결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연결된 전 세계 생활가전 제품이 1000만대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 스마트싱스 앱은 에어컨ㆍ냉장고ㆍ
CU는 지난 7월 말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짱구 ‘액션가면라멘’의 빅히트에 이어 오는 이달 28일 짱구 간편식 2탄 ‘짱구는 카레대왕’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CU의 짱구 간편식은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 등장한 음식인 돈코츠 라멘, 카레 덮밥을 실제 편의점 음식으로 개발한 이색 상품이다. 짱구, 맹구, 유리 등 애니메이션의 주요 등장인
외식물가 상승에 집밥족이 늘어나면서 편의점 업계가 ‘반찬 가게’로 부상하고 있다. 소포장 반찬부터 한끼 식사를 겸할 수 있는 반찬 제품을 출시하며 1~2인 가구 공략에 나섰다.
25일 본지 취재 결과 주요 편의점의 반찬류 매출이 일제히 올랐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의 경우 올해 김치, 통조림, 밑반찬 등 반찬류의 누적(1월1일~9월20일 기준) 매
1000억 원 자금 투입해 HMR 생산 라인 늘려밀키트 생산 능력 보유하고 있는 푸드어셈블에 65억 투자하기도
롯데제과의 가장간편식(HMR)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매출도 상승세다. 롯데제과는 롯데푸드 합병으로 HMR에 진출한 후발주자임에도 최근 매출이 15% 이상 늘어났다. 생산시설 확대에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제품 라인업도 늘렸기 때문이다
“롯데지주 및 유통 관련 계열사가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협업 방안을 마련하겠다.”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의 상생 의지를 담아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독일에 이어 뉴욕에서 판로 확대 무대를 마련, 170개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2900만 달러의 상담 금액을 기록하는 성과도 냈다.
롯데는 20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국내 중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