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파스타 등 쌀 가공을 위한 연구에 힘쓴 손상재 거류영농조합법인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2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손 대표는 쌀 소비량일 줄어드는 상황에서 농촌진흥청과 쌀 가공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쌀 파스타 등 가공식품은 특허를 받는 등 경쟁력을 키워 농촌융복합산업화에 성공했다는 것이 농식품부의 선정 배경이다.
NS홈쇼핑이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통장 담그기 풀세트'를 판매한다.
예로부터 장을 담글 때는 길일을 택하고 고사를 지내 부정이 타지 않도록 정성을 쏟은 만큼 일부 지역에서는 대표적인 길일인 정월 대보름에 장을 담그는 풍속이 있다.
이러한 풍속에 맞춰 NS홈쇼핑은 5일과 6일 이틀 동안 집에서 전통장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상품을 방송한다.
5일 오
농림축산식품부는 1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人)으로 두부과자 생산업체인 '쿠키아'의 김명신 대표를 선정했다.
김 대표는 조, 수수 등 지역에서 재배하는 잡곡을 사용해 두부를 활용한 과자류를 생산한다. 이와 함께 가공·수출·교육 등 경영 다각화를 통해 농촌융복합산업화에 선도적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쿠키아는 지역 내 영농조합법인·제조업체와 협
롯데마트가 이번 설 한우 선물세트의 품격을 선도하기 위해 친환경 한우와 숙성 한우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차별화된 한우 선물세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작년 설 롯데마트의 친환경 한우 선물세트는 120% 이상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처음으로 선보였던 숙성 한우 선물세트도 준비한 수량 모두 소진될 만큼 인기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환자 보호제도를 대폭 확충하고 먹거리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처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식약처 전 직원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식의약 안전을 위한 관리 시스템과 역량 완비를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나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주' 허가 취소
2004년 제도 도입 이후 최근 5년간 인증실적이 전무하고 소방청의 소방용품 형식승인과 중복돼 실효성이 없었던 '소방용품 우수품질 인증'이 폐지하는 등 정부가 불합리한 정부인증의 대대적인 손질에 나섰다.
불합리하거나 실효성이 없는 인증제도 7개를 폐지하고, 21개 제도를 개선하기로 결정한 것. 이는 올해부터 시행한 정부가 운영하는 인증제도를 3년
풍성호 대만샌드위치가 신메뉴 대왕카스테라와 킹에그샌드위치 출시를 기념해 골드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왕카스테라를 구매 후 SNS에 구매 인증샷을 올린 고객 중 2명을 선정해 한국표준골드바카드(3.75g)를 증정한다. 기간은 2020년 2월 말까지다.
풍성호 대만샌드위치가 론칭한 신메뉴 대왕카스테라는 AI(조류독감)이 한
롯데백화점이 30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24일간 본점과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 선물세트로 고가의 프리스티지 선물세트, 우수 농장 세트, 이색 선물세트 등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활 카테고리의 선물세트 1100개 품목을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초고가 명절 세트를 찾는
우리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품질검사 시설에 대한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변경 신청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바이오 관계자는 “현재 GMP 인증을 받은 293개 업체 중 다품목에 대한 자가품질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업체는 일부 대형 기업에 한정됐다”며 “품질분석실은 PPB(10억분의 1) 수준까지 검출이 가능한 초미량
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농업회사법인 보령우유의 이수호 대표를 11일 선정했다.
이 대표는 고품질 유기농 유제품의 대중화와 경쟁력을 갖춘 체험공간 구축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화에 성공했다. 90%이상 자가경작한 유기농목초를 젖소에게 먹이고,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는 등 소비자 신뢰확보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마트가 밀폐 온실의 인공 건조 바람으로 위생과 맛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과메기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달 5일부터 일주일간 HACCP 인증 온실에서 냉풍 건조한 과메기(청어,꽁치) 한 팩(270g)을 1만4800원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가 HACCP 인증 온실에서 냉풍 건조 과메기를 선보인 이유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외부
이마트24는 김장철을 맞아 내달 16일까지 다양한 김장 상품을 예약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24가 예약판매하는 상품은 △올반 절임배추(10kg, 20kg) △올반 김장용 양념속(5kg) △황진담 김장세트(절임배추 6kg+양념 3kg) △종가집 포기김치 2종(전라도식/중부식 각 10kg) △국산 햇고추가루(1kg) 등 총 7종이다.
올반 절
오리온이 또 한번 해외사업장에 대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오리온은 베트남 하노이 인근에 소재한 옌풍 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우수 수입업소’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수 수입업소’는 수입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약처에서 수출국 제조업체를 사전에 점검하는 제도다. 해외 제조업소의 원재료, 제조공정, 품질관리 수준 등 식약
식품 제조 전문기업 우양이 코스닥에 입성한다. 상장 이후 가정간편식(HMR) 제품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B2B 역량을 강화하고, B2C와 해외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이구열 우양 대표이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1992년 설립된 우양은 초반에는 농산물 가공업
아워홈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다음 달 13일까지 각종 김장 상품을 할인 예약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워홈은 최근 배춧값 폭등으로 인해 김장 비용에 대한 소비자 부담이 큰 만큼 지역색을 살린 김장김치 완제품, 김장김치 KIT, 절임배추 등 각종 김장 용품을 최대 2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배추와 무, 고춧가루 등 주요 원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가격이 폭등하면서 유통업계가 사전계약으로 가격을 낮춘 절임 배추로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1포기의 소매가는 5141원을 기록했다. 1년 전(3373원)보다는 52.4%, 평년(2784원)보다는 84.7% 치솟았다.
배추 상품 10kg의 도매가도 전날 기준 1만140
롯데닷컴이 ‘김장 대전’을 진행한다.
롯데닷컴은 1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절임배추와 김장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진행하는 김장 대전 행사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9~10월에 닥친 세 번의 태풍으로 배추 가격이 전년 대비 60% 이상 상승했다. 롯데닷컴은 태풍이 오기 전 발빠르게 산지 생산자 직거래를 통해 절임 배추를 합리적인
인이스홀딩스는 자담선 365 매직 착즙 유기농 레드비트를 다음달 1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레드비트는 파프리카, 브로콜리, 샐러리와 함께 서양 채소의 대표 4총사중 하나로 현재 국내 홈쇼핑, 온라인 시장에서 가장 각광 받고 있다.
자담선 365 매직 착즙 유기농 레드비트는 레드비트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독일의 청정
우진비앤지가 15일 프리미엄 유기농펫푸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반려동물 시장 진출을 한다고 밝혔다.
회사명은 OSP(Organic Special Pet food)이며, 애견과 애묘의 특별 유기농 펫푸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HACCP인증 회사다.
해당 회사는 2004년에 설립됐으며, 미국 농무부 유기능 인증제도인 USDA
우진비앤지는 14일 유기농 펫푸드 전문 업체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반려동물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수한 회사는 'Organic Special Pet food'의 줄임말인 OSP다. 애견과 애묘의 특별 유기농 펫푸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회사다.
2004년에 설립된 OSP는 미국 농무부 유기능 인증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