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30일 Q시리즈 첫 번째 스마트폰인 LG Q6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다음달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Q6는 올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에 처음으로 적용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18:9 화면비의 5.5인치 대화면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 LG Q6는 미국 국방부가 인정하는 군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을 줄이며 2분기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가 컸던 LG전자 MC(모바일 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가 다시 1000억 원 대 적자를 기록했다.
28일 LG전자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는 연결기준 매출액 2조7014억원, 영업손실 132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 1535억원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다시
삼성SDI가 7분기 만에 적자의 늪에서 탈출했다. 삼성SDI는 올 2분기 매출 1조4543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소형전지에서는 갤럭시S8 판매호조에 따른 폴리머전지 출하증가와 원형전지 판매확대, 중대형전지에서는 유럽 전기차 OEM로의 고객사 확대로 매
LG전자는 27일 진행된 실적발표컨퍼런스콜에서 “LG G6가 글로벌 전개하면서 마케팅 비용 투입으로 당초 기대했던 목표만큼은 기대에 못미친 것은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G4,G5 등 전 전작은 초반에 판매량이 놓고 한달 후에 판매량이 감소했는데 G6는 반대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점점 판매량 규모가 늘어나는 패턴을 보이고 있어 스테디 셀러
LG전자는 2분기 매출 14조5514억 원, 영업이익 6641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9%, 영업이익은 13.6% 증가한 수치다.
사업본부별로 살펴보면 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H&A사업본부는 매출액 5조2518억 원, 영업이익 4657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한국 시장에서 에어컨, 세탁기 외에도 공기청정기, 건조
LG이노텍은 2017년 2분기 매출 1조3396억 원, 영업이익 325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각 18.6%, 51.3% 감소한 실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략 고객의 카메라모듈 수요가 감소하는 통상적인 비수기였지만 기술·품질의 경쟁 우위 바
새 정부의 통신비 인하 공약 이행 시점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동통신 3사의 올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됐다. 3분기에는 정부의 통신비 인하 방안이 구체화돼 악재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의 2분기 합계 영업이익은 1조2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한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
한국벨킨이 애플 맥북프로용 도킹 솔루션과 갤럭시S8ㆍG6 등과 호환되는 차세대 USB-C 솔루션 , 포켓 파워배터리팩 등을 국내 출시했다.
한국벨킨은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썬더볼트 3 익스프레스 독 HD △USB-C 솔루션 등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썬더볼트는 애플이 맥북에 유선 LAN, HDMI 등의 단자를 없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에 앞서 준프리미엄폰으로 시장에서 경쟁한다.
14일 KT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21일 ‘갤럭시J7’을 단독 출시한다. 갤럭시J7은 △5.5인치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엑시노스7880 프로세서 △3GB RAM 32GB 내장메모리 △일체형 3600mAh 대용량 배터리가 적용됐다. 전면부에는 LED플래
다음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제품을 공개하며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의 막이 오른다.
13일 LG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의 공개 행사 초청장(사진)을 전 세계 언론에 배포했다.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개막 하루 전인 8월 31일 현지에서 V30을 공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에서 전략 스마트폰 발표 행사를
“Save the date(그날을 비워두세요).”
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가칭)’공개행사 초청장을 13일 세계 각국의 기자들에게 발송했다.
공개 행사는 오는 8월 31일 오전 9시(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2017’개막 하루 전이다. LG전자가 IFA에서 전략 스마트폰 발표 행사를 하는 것은
모처럼 주가가 올랐던 LG전자가 다시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한때 9만 원 문턱까지 올랐던 주가는 고점 대비 20% 가까이 떨어졌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스마트폰인 ‘Q시리즈’가 방향성을 바꿀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1일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7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에 비해서는 소폭 반등했지
LG전자는 11일 중저가 프리미엄 제품군 Q시리즈의 첫 번째 스마트폰 ‘LG Q6’와 RAM과 내부 저장용량(ROM)을 늘린 ‘LG Q6플러스’를 공개했다.
LG Q6는 올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에 처음으로 적용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18대9 화면비의 5.5인치 화면으로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 전면에는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하회한 LG전자가 장 초반 약세다.
10일 오전 9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17% 하락한 7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올해 2분기 2분기 매출액 14조5552억 원, 영업이익 66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13.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금융정
LG전자가 2분기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수준의 성적표를 공개했다. 작년 대비 전체 수익성은 증가했지만 역대 분기 최대 이익을 냈던 1분기 대비 전 사업 분야에서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LG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조 5552억 원, 영업이익 664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모바일 결제 시장 주도권 잡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2년 전 출시한‘삼성페이’로 시장을 선점한 삼성전자는 해외 출시 국가 및 제휴처를 확장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다소 늦게 뛰어든 LG전자는 ‘LG페이’의 온라인 결제 및 해외 공략을 위해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6일 영국 매체 파인 엑스트라(Finextr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LG페이의 편의 기능 강화는 물론 사용 국가, 결제 수단, 적용 제품군 등 서비스의 범위를 넓혀 나갈 것입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모바일 제품 간담회’에 참석해 스마트폰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LG페이’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준호 사장을 비
하반기 스마트폰 틈새시장을 노리는 삼성과 LG의 파생폰이 30일 국내에 동시 출격한다.
30일 양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8플러스(+)' 로즈 핑크와 '갤럭시S8' 코랄 블루를, LG전자는 128기가바이트(GB)의 내장메모리를 탑재한 'LG G6+(플러스)'와 32GB 용량의 'LG G6'를 국내 이동통신3사를 통해 출시했다.
통상 7~8월은
LG전자가 LG G6 패밀리 제품인 G6플러스와 G6 32GB 버전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30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18:9 비율의 5.7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댁, LG페이 등 LG G6 강점을 그대로 계승했다.
LG G6 플러스는 기존 64GB 대비 저장용량이 2배 큰 128GB의 내장메모리를 갖췄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