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Q6’ 다음달 2일 국내 출시… 출고가 41만9100원

입력 2017-07-3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Q시리즈 첫 번째 스마트폰인 LG Q6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2일 출시한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Q시리즈 첫 번째 스마트폰인 LG Q6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2일 출시한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30일 Q시리즈 첫 번째 스마트폰인 LG Q6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다음달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Q6는 올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에 처음으로 적용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18:9 화면비의 5.5인치 대화면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 LG Q6는 미국 국방부가 인정하는 군사 표준규격, 일명 ‘밀리터리 스탠더드(Military Standard: 밀스펙)’를 획득했다. 낙하 테스트는 물론 저·고온, 고습, 진동, 일사량, 저압 등 총 12개 테스트를 ‘통과(Pass)’하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밖에 중앙처리장치(CPU)의 온도를 빠르게 내려주는 서멀 패드(Thermal Pad) 등 방열 기술을 적용해 안정성을 갖췄다.

LG Q6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제품을 들어 올려 얼굴을 비추면 잠금 화면이 해제되는 얼굴 인식 기능 △넓은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가 가능한 전면 광각 카메라 △화면을 반으로 나눠 1:1 비율의 사진을 촬영하고 하단에서 바로 업로드하는 ‘스퀘어 카메라’ 등의 편의 기능도 갖췄다. 출고가는 41만9100원이다.

LG전자는 RAM과 내부 저장용량(ROM)을 늘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LG Q6+도 8월 중 출시 예정이다. RAM과 저장용량은 LG Q6가 각각 3GB와 32GB, LG Q6+는 4GB와 64GB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9,000
    • -1.42%
    • 이더리움
    • 3,390,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51%
    • 리플
    • 2,092
    • -1.55%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65
    • -1.35%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50
    • -0.6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