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가 척추수술로봇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후 3시 현재 큐렉소는 전 거래일 대비 19.56% 오른 1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렉소는 홈페이지를 통해 척추경 나사못 삽입 수술용 네비게이션 기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파인(CUVIS-spine) 리뉴얼 버젼이 FDA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큐비스스파인은 척추경
미국 사회 찬반 분분바이든 vs. 펜스, 표심 잡으려 목소리 높여
미국에서 여성의 낙태 권리가 폐기된 지 1주년이 된 24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는 찬반 집회가 열렸다. 조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해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 대선 주자들은 낙태권 폐기 1주년을 맞아 표심을 잡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삼중음성유방암, 대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을 타깃하는 LCB84(TROP2-ADC)의 1/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LCB84의 단일요법과 면역항암제와 병용요법에 대한 안전성과 내약성 그리고 약동력학적 특
올 하반기 국내 제약사들이 발굴한 굵직한 신약후보물질의 연구·개발(R&D) 성과가 공개된다. 하나같이 거대 시장을 타깃한 만큼, 결과에 따라 K바이오의 약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전통 제약사들이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한 신약후보물질의 임상 결과가 하반기 줄줄이 공개된다. 비소세포폐암, 아토피피부염, 비알코올성지방간염(N
셀바스AI가 유상증자 공모 발행가액을 주당 1만4280원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발행할 예정 신주는 400만주다. 주주배정 방식의 이번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22일 오후 2시 마감 예정이다. 신주는 오는 7월 12일 상장될 예정이다.
셀바스AI는 자사가 보유한 음성인식 등 HCI 기술과 초거대 A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신약개발 기업으로서의 성장 방향성을 정립하고, 임직원들의 신약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지난 14일 외부에서 진행된 연구·개발(R&D) 워크숍에서는 신약개발 핵심역량과 확보계획 등 주제별 토론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 임종윤 회장을 비롯해 이용구 대표이사, 권
휴온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 리도카인 주사제 5㎖ 바이알(2% Lidocaine 5㎖)’에 대한 의약국 품목허가(ANDA)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해 12월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5㎖ 바이알 품목에 대한 허가를 신청했으며, 대조의약품인 ‘프레제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의 ‘Xylocaine Inj
SK바이오팜이 개발한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현지 제품명 엑스코프리)’가 캐나다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SK바이오팜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캐나다 연방보건부(Health Canada)가 세노바메이트에 대한 조건준수통지(Notice of Compliance)를 부여해 캐나다 내 시판허가 신청을 승인했다. 세노바메이트의 캐나다
국내 바이오시밀러 양대 산맥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글로벌제약사들도 줄줄이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K바이오시밀러가 얼마만큼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은 다음 달 1일 나란히 애브비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씨티씨바이오는 글로벌 기업과 주력제품인 ‘씨티씨자임(CTCZYME)’의 글로벌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10년간 의무구매보장 금액 규모는 최소 6700만 달러(약 871억 원)에 달한다고 했다.
씨티씨바이오는 “미들턴 그룹(MIDDLETON GROUP)”과 계약을 체결하고 본 계약 체결 이후 확정된 제품 발주에 따라 ‘씨티씨자임(CTCZ
“사회에서 획일화된 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자신감을 기반으로 사람들 스스로가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아 더 나은 삶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각자의 삶에서 아름다움을 스스로 찾아 나가는 여정을 응원하는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 페스티벌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2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비만 치료제 시장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더 간편히 살을 빼고 싶은 사용자의 욕망과 더 많이 팔고 싶은 기업의 야심은 건재하다. 이런 현상은 글로벌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어느 질환보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을 만들었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전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주 1회 투약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긴밀한 협력으로 엄청난 성과…많은 사람 돕기 위한 첫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추진하는 전자칩 뇌 이식 실험이 미국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아 임상연구에 돌입한다.
25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머스크 CEO가 이끄는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는 이날 트위터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간의 뇌에 컴퓨터 칩을 이식하
셀트리온(Celltrion)은 24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Humira, adalimumab)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Yuflyma, CT-P17)’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번 허가를 통해 유플라이마는 류마티스관절염(RA), 염증성장질환(IBD), 건선(PS) 등 오리지널 의약품인 휴미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2일(현지시간) 펜타닐 등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과다 처방과 오남용이 의심되는 상황에 응급치료 시 사용되는 날메펜(Nalmefene) 염산염 비강 스프레이인 ‘옵비(Opbee)’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옵비는 12세 이상의 환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됐다.
마약성 진통제 과다복용은 미국에서 주요 공중보건 문제
베링거인겔하임이 글로벌 빅파마 가운데 전년 대비 제약 혁신성 지수에서 가장 큰 상승을 보이며, 2023 제약 혁신성 지수 6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약 전문 컨설팅 업체 ‘아이디어 파마(IDEA Pharma)’가 매년 발표하는 제약 혁신성 지수(Pharmaceutical Innovation Index)는 상위 30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이들의 가
메드팩토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글로벌 임상 2b/3상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타입 C(Type C)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타입C 미팅은 신약 개발 과정에서 임상시험 책임 주체(개발사)의 요청에 의해 진행되는 비정례 성격의 회의다. 개발사가 신약의 개발, 심사와 관련해 FDA에
1889년 스코틀랜드 안과 의사 마커스 건(Marcus Gunn)은 녹내장이나 시신경 병증과 같은 다양한 사례를 관찰해 망막 상태를 보고 신체의 질환을 유추할 수 있다고 추론했다. 약 130년 전의 이 추론을 국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메디웨일’이 현실화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본지와 만난 최태근 메디웨일 대표는 “7년 전 20대 중반 어린 나이에 녹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일 인터로조에 대해 ‘수출 고성장, 수익성 개선이 지속됐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만2000원을 유지했다.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터로조의 주가상승은 수출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
대감, 언론을 통해 공개된 실리콘 하이드로겔 임상시험 통과에 따른 FDA 승인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보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