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2만4389대로 지난해 대비 23.3%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6월보다는 6.9% 감소했고, 올해 1~7월 누적 대수로는 지난해보다 16.3% 늘어난 수치다.
7월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7083대로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BMW(6022대), 3위는 아우디(2632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자동차 기술 대학에 교육용 차량을 기증했다.
29일 한국토요타는 렉서스 안양 서비스 시승센터에서 전국 8개 지역 자동차 기술 대학에 교육용 차량 8대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한국토요타의 산학협력 T-TEP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기증 차는 렉서스의 하이브리드(HEV) 모델인 ES 300h
직영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가 수입차 브랜드 인증 중고차를 선보이는 ‘브랜드 인증관’을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케이카에 입점한 제휴 브랜드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볼보, 롤스로이스, 재규어, 랜드로버, 페라리, 포드, 링컨, 미니, 폭스바겐, 렉서스 등 총 13개다.
브랜드 인증관은 케이카가 수입차 브랜드ㆍ공식 딜러사와 제
렉서스코리아가 24일부터 2021년식 ‘ES 300h’를 판매한다.
ES는 고급스러운 승차감, 정숙성, 편안한 실내공간 등 다양한 매력으로 많은 고객에게 선택받아온 렉서스의 대표 모델이다. 2018년에 GA-K(Global Architecture-K) 플랫폼을 도입하며 강화된 차체 강성, 최적의 무게배분, 민첩한 핸들링 등 운전의 재미를 선사하
작년에 국내에서 5만 대 이상 팔린 수입차 브랜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유일했고, 국산차 중에는 총 9종이 포함됐는데 모두 현대ㆍ기아차 모델로 채워졌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총 24만4780대의 수입차가 판매됐다고 6일 발표했다. 이는 2018년(26만705대) 대비 6.1%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연간 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총 24만4780대의 수입차가 판매됐다고 6일 발표했다. 이는 2018년(26만705대) 대비 6.1%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연간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7만8133대로 가장 많았다. 이어 △BMW 4만4191대 △렉서스 1만2241대 △아우디 1만1930대 △토요타 1만6
친환경차의 판매량 성장세가 국산차와 수입차 전반에 걸쳐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10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하이브리드(HEV) 4개 차종(아이오닉ㆍ쏘나타ㆍ그랜저ㆍ코나)은 올해 1~10월 누적 판매량이 3만370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2만5486대) 대비 무려 32.25%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현대차 내수 판매량이 3% 증가한 것과 비
리콜 대상 자동차가 2만여 대가 리콜을 받지 않고 중고차 매물 시장에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럴 때 제때 조치를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시정 여부조차 확인이 불가해 소비가 피해가 우려된다.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구을)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현재 리콜 대상 차량은 총 898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한 토요타 렉서스, 기아자동차 스팅어 등 4만6920대가 시정조치와 함께 과징금 44억 원을 부과받았다. 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C200 등 37개 차종 927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요타자동차, 한국닛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에프엠케이 등에서 수입ㆍ판매한 37개 차종 9272대에서 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수입차 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일본 수입차 브랜드는 판매에 어려움을 겪은 반면, 유럽 및 미국 브랜드는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7월에 판매된 일본 브랜드(토요타·렉서스·혼다·닛산·인피니티) 수입차는 267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3229대)보다 17.2% 감소했다
7월 수입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감소했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6월(1만9386대)보다 0.3% 증가한 1만9453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2만518대보다 5.2% 감소한 수치다.
올해 1~7월 누적 판매 대수 12만8767대 역시 지난해 같은
올해 상반기 수입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감소했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1~6월까지 새로 등록된 수입 승용차 누적대수가 10만9314대로 집계됐다.
전년 상반기 14만109대보다 22%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별 누적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3만3116대로 1위에 올랐다.
이어 △BMW(
중고차 시장에서 거래되는 하이브리드 차가 늘어나는 가운데 기아자동차 니로가 가장 높은 잔존가치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중고차 몰 SK엔카닷컴에 따르면 거래된 하이브리드차 9종을 조사한 결과 국산차는 기아 니로, 수입차는 토요타 프리우스가 가장 높은 잔존가치를 보유했다.
잔존가치란 신차를 일정 기간 사용한 뒤 예상되는 차의 가치를
5월 수입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7% 감소했다. 수입인증 절차를 밟고 있는 아우디코리아 여파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월(1만8219대) 보다 7.3% 증가한 1만9548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2만3470대 보다 16.
아우디와 폭스바겐 판매가 빠진 4월 수입차 판매가 1만8219대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29.7% 감소했다.
7일 한국수입차협회는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지난해 4월보다 29.7% 감소한 1만8219대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2019년 1~4월 누적 판매 역시 7만380대로 전년 같은 기간의 9만3328대 보다 24.6
2月 수입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3% 감소한 1만5885대에 머물렀다. 지난해 2월보다 영업일수가 줄었고,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볼륨모델 론칭을 앞둔 BMW의 판매전략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1만9928대) 보다 20.3% 감소한 1만5
지난해 수입차 시장이 소위 '대박'을 쳤습니다. BMW 화재 사태로 시장 위축 우려가 있었지만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의 성공에 힘입어 총 26만 대가 판매됐는데요. 이는 전년 대비 11.8% 증가한 사상 최대 수치입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E300 4MATIC'은 단일 차종으로 9141대가 팔리며 '베스트셀링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26만 대를 넘어섰다. 국산차 시장 역시 154만 대에 달했지만 수입차의 증가세가 뚜렷해 수입차의 점유율은 16.86%에 달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26만705대를 기록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2017년 연간 23만3088대 대비 11.8% 증가한 수치
렉서스 코리아는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홍보대사 배우 현빈이 착용했던 의상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하며 나눔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될 의상은 지난 10월 현빈이 뉴 제너레이션 ES 300h 론칭 행사 때 직접 입었던 수트로, 올해 말 기부되어 추후 지파운데이션이 실시하는 자선 바자회에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