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자사가 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를 수행한 바쿠 올림픽경기장이 스포츠시설 부문 올해의 글로벌 베스트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창간 100년이 넘는 세계적인 건설전문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선정하는 ‘글로벌 베스트 프로젝트(Global Best Projects)’는 국제적으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1970년에 창립한 우리나라 대표 종합건축 서비스 기업이다. 건축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 감리(CS)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코엑스, 부산영화의전당, W워커힐호텔, 인천아시아게임주경기장 등 국내 곳곳의 랜드마크를 비롯해 아제르바이잔 바쿠올림픽경기장과 석유공사 사옥, 이라크 쿠르드중앙은행, 베트남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974년 창립 이후 41년만인 올해 말 해외 누적수주 400억 달러 돌파가 예상된다.
7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올해 1분기말 기준으로 해외 누적 수주액은 341억 달러를 기록했다. 1분기를 제외한 올해 연간 해외수주 목표액이 64억 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연말까지 400억 달러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세계적 랜드마크 건물로 꼽히는 부르즈 칼리파가 국내 1위 건설사인 삼성물산이 시공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관련 업계에서는 그 뒤에 김경준 당시 현장소장(현 삼성물산 부사장)의 힘이 컸다고 입을 모은다.
김경준 부사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건설업계에서도 통하는 초고층빌딩 전문가다. 한양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김 부사장은 한양에서 아파트
[종목돋보기] 대림산업이 스페인의 수처리업체와 3000억 원 규모의 페루 상수공급사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9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스페인의 신재생에너지 및 물환경 부문 전문업체인 아벤고아(Abengoa) 그룹의 건설 자회사 아벤시아(Abensia)와 페루 리마 상수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대림산업은 지난달 아벤시아와 수력발전, 댐,
현대건설이 최근 신재생에너지 및 물환경 부문 전문업체인 스페인 아벤고아(Abengoa) 그룹의 건설 자회사인 아베인사(Abeinsa)와 전략적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베인사는 유럽․남미․아프리카 등 세계 전역에 걸쳐 태양열 발전소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집광형 태양열 발전 부문 세계 1위 건설사다.
집광형 태양열 발전이란 수천~수만개
우리나라의 해외건설 매출액이 2년 연속 세계 6위를 달성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미국의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전문지 ENR의 ‘2013세계 250대 해외건설기업 매출 분석’을 인용해 우리나라의 해외건설 매출액 점유율이 7.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해외건설 매출 점유율과 순위는 2011년 7위(점유율 5.7%)에서, 2012년(8.1%)과
올 해도 어김없이 건설사들을 긴장시키는 시공능력평가가 발표되면서 건설사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와 함께 건설업계에서는 현재의 시공능력평가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시공능력평가액은 건설사의 공사수행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 평가액 등을 합계해 산출한다.
이 제
희림이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225대 건설디자인기업’에 연속해서 이름을 올렸다.
29일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세계적인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인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28일 발표한 ‘글로벌 225대 건설디자인 기업(The Top 225 International Design Firm
정영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가 올해 아파트 리모델링 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 분야와 러시아 시장 공략을 통해 미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경영 목표를 밝혔다. 정 사장은 지속되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건설경기 불황에 업계가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견실한 성장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희림의 원동력을 “끊임없는 혁신”이라고 설명한다.
정영균
‘건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건설업계가 1965년 태국 고속도로공사 수주로 첫 진출한 이래 48년 만에 해외 수주 누계액 6000억 달러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국토교통부는 2일 해외건설 수주 누계액이 60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SK건설이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댐 프로젝트(6억8000만 달러)를 수주함에 따라 수
국내 건설사들이 무서운 기세로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지난달 현대건설의 해외 누적 수주 1000억 달러 달성에 이어 해외 건설 분야에서 대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자로 해외건설 수주 누계액이 6012억 달러(약 638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외건설 진출 48년 만의 일이다. '건설 한류'가 우리나라 주력 수출 품목들과 어
코스닥 상장사인 희림은 건축설계, 건설사업관리(CM), 감리(CS)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건축서비스 회사다. 지난 12일 러시아 이르쿠츠크주 개발펀드사인 슬로보다(SLOBODA)와 79만 달러(8억5000만원 가량) 규모의 ‘바이칼 스마트시티 마스터 플랜’ 용역 계약을 체결해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희림은 지난 1970년 설립된 이
정치권과 공기업, 건설단체가 참여하는 해외개발금융포럼이 19일 출범한다. 올해 기준으로 8조6000억달러에 달하는 세계 건설시장에의 우리 기업 진출을 전방위 지원하기 위해 민·관·정이 의기투합하는 모양새다.
올해 8조6000억달러인 세계건설시장 규모는 2016년까지 연평균 6.5%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 건설경제전문지 ENR에 따르면, 우리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는 중국을 넘어 세계 최대 건설기업 자리에 오른 업체다.
미국 경제지 포춘의 ‘2013년 글로벌 500대 기업’ 순위에서 CSCEC는 매출 906억 달러(약 96조원), 순이익 13억 달러로 80위를 기록해 매출 부문 세계 최대 건설업체 자리에 올라 있다.
회사는 지난 2006년 포춘의 글로벌 500대 기업에 486위
‘2014 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아제르바이잔 바쿠 올림픽 경기장, 코엑스….’
대중들에게 익히 알려진 이 건물들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를 거쳤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지난 1970년 설립된 희림은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하고,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등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12일 발표된 2013년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DJSI World지수 건설부문 세계 1위인 섹터 리더(Sector Leader) 기업에 선정됐다.
DJSI World는 미국의 다우존스 인덱스社와 스위스 투자평가사인 SAM社가 전세계 2500여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적인 성과와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희림이 세계 225대 설계회사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임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세계적인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인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29일 발표한 ‘세계 225대 설계회사(The Top 225 International Design
한국전력기술(KEPCO E&C)은 지난해 12월 미국의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Engineering News-Record)가 발표한‘설계부문 해외매출 기준 상위 200개 기업’(The Top 200 International Design Firms) 중 ‘원자력발전 해외설계부문’에서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전력 해외설계
해외 진출 건설사들의 시장다변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동안은 진출 지역이 한정돼다 보니 우리 업체간 과당경쟁이 일어나고, 이로 인한 수익성 악화 문제가 야기돼 왔다.
특히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가 중동 지역에 편중돼 있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미국 건설전문지 ENR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225대 해외건설업체들의 매출액이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