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리츠 상장에 대한 재도전 의지를 밝혔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2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호텔 기자 간담회에서 “당장은 아니지만, 꼭 재도전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월 홈플러스는 흥행 실패를 예상해 리츠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당시 홈플러스는 리츠 상장으로 4조 원 가량의 자금을 확보해 주주인 MBK파트너스가 회사
홈플러스가 중소화장품 업체의 판로 확대를 돕는 등 국내 화장품 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충청북도, 충북 화장품산업협회와 ‘충청북도 중소화장품 판로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의 첨단 바이오 인프라 ‘오송바이오산업단지’에서 생산된 화장품을 선보이기 위해 체결됐다. 또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충북 중소 화
홈플러스는 1월 유럽 최대 유통연합 EMD(European Marketing Distribution AG) 가입 후 첫 글로벌 소싱 상품으로 독일 시리얼 5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본지 3월 19일 보도)
EMD는 독일 마르칸트(Markant), 노르웨이 노르게스그루펜(NorgesGruppen), 스페인 유로마디(Euromadi), 이탈리아 E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이 B2B(기업간 거래) 소싱 카드를 꺼내 들었다. 소매업 기반 사업에서 상품을 수출하는 도매사업으로 뛰어든 것. 내수 부진과 수익성 악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홈플러스는 미국과 유럽, 베트남 유통업체에 PB(자체브랜드) 상품 공급을 강화하는 한편, 이들의 상품을 저렴하게 들여와 초저가 시장에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가 베트남과 미국에 상품 공급 협약을 맺었다. 단순히 상품만 수출·입하는 것에서 벗어나 대륙 간 상품 조달 거점이 되는 ‘플랫폼 컴퍼니(Platform Company)’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2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본사에서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의 유통 자회사 ‘빈커머스(Vincommerce
홈플러스가 유럽 최대 유통연합인 EMD(European Marketing Distribution AG) 가입을 통한 초저가 전략의 첫 작품으로 독일산 시리얼 브랜드가 낙점됐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14일부터 독일 브뤼겐(Bruggen)사에서 수입한 시리얼 5종 판매에 들어갔다. 이 제품의 판매가는 한팩(500g)당 3600~3
홈플러스 리츠 상장이 철회되면서 온라인 전용 배송센터 12곳과 창고형 할인매장인 스페셜 점포 매장 82곳 설립 등을 골자로 하는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의 중기 마스터플랜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투자금 확보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당초 목표치를 수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는 14일 리츠 상장 일정을 취소하고 철회 신고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이
유통채널 중 유일하게 의무휴업 규제를 적용받아온 대형마트는 출점 절벽까지 겹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2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로 온라인 장보기는 대형마트를 위협하는 존재로 성장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이른바 ‘빅3’는 신규 출점을 최소화하고 ‘체험형 매장’과 ‘최저가 상품’ 등 내실을 기하는 전략을 카드로 꺼내들며 위기 극복에
홈플러스가 해외 의 첫발을 뗐다.
홈플러스는 스위스 파피콘 파노라마호텔에서 유럽 최대 규모 유통 연합인 EMD(EuropeanMarketing Distribution AG)와 회원가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시아 국가의 유통사가 EMD에 가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홈플러스는 EMD와 손잡고 유럽의 우수한 상품을 국내 소비자에
에스코넥이 증강현실(AR)을 위한 스마트 콘택렌즈를 삼성전자가 특허 출원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해당 특허출원은 렌즈와 디스플레이 유닛, 주변장치를 덮는 보호막 등을 포함하고 있어 삼성VR주변장치 업체인 에스코넥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9시39분 현재 에스코넥은 전일대비 30원(1.43%) 상승한 2135원에 거래 중이다.
독일 글로벌 화학기업 머크는 15일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새로 바뀐 머크 로고는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으로의 변모를 염두한 동시에, 미국과 캐나다 외 지역에서 모든 사업부 명칭을 머크로 통일한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
칼-루드비히 클레이 머크 보드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머크는 지난 10년 동안 전통적 의미의 의약ㆍ화
[종목돋보기] 영인프런티어가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정의 품질관리에 사용되는 핵심 제품인 ELISA 키트를 다수의 바이오 기업과 제약사에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관련 제품의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2일 영인프런티어 관계자는 “HCP ELISA 키트를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 기업등에 공급하고 있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는 원자력발전소 등의 안전성 점검에 방점이 찍힐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국감을 달군 원전 비리와 같은 대형사고는 없었지만 최근 세월호사건 등의 여파로 노후한 원전, 산업단지와 같은 곳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안전사고 우려도 높아진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여야는 정부의 안전점검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여부와 함께
유로존(유로 사용 18국)의 지난해 재정적자가 국내총생산(GDP)의 3.0%를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가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의 3.7%에서 개선된 것이다. 지난해 EU 28개 회원국의 평균 재정적자는 GDP의 3.3%를 기록해 역시 전년의 3.9%에서 줄었다.
룩셈부르크는 0.1% 흑자를 기록했으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책이 강화됐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9일 열린 ‘중소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브리핑에서 중소기업의 해외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EDCF에 중소기업을 적극 참여시키겠다고 밝혔다.
EDCF는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국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1987년 출범한 정부의 개발원조
빌보드 소녀시대 극찬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지 빌보드는 지난 4일(현지시각) 홈페이지에 '소녀시대, I Got a Boy 트랙별 리뷰'(Girls’ Generation, 'I Got A Boy': Track-By-Track Review)라는 제목으로 이번 앨범 전곡에 대해 평했다.
빌보드는 이날 기사를 통해 "진보적인 EMD(일렉트로
30대 워킹맘(Working mom)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큰 손' 대접을 받고 있다.
과거 20대 젊은 세대가 주 고객층이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롯데닷컴은 작년 7월 롯데백화점과 함께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오프라인 점포에서 찾아가는 '스마트 픽' 서비스를 도입했는데, 현재까지 이를 이용한 고객 중 30~34세 여성이 31.9%로 가
한식레스토랑‘불고기브라더스’가 필리핀으로 진출한다.
6일 불고기브라더스는 필리핀의 현지 외식업체인 CRCI(Creative Resto Concept, Inc.)와 필리핀 마닐라 지역의 불고기브라더스의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필리핀 현지 진출은 지난해 3월 북미지역과 7월 홍콩과 마카오, 대만에 이은 다섯번째 해외 진출이다.
바이오 벤처기업 에이티젠(www.atgen.co.kr 대표 박상우)이 글로벌 시약시장에서 항체시약을 직접 주문ㆍ제작(Custom Service)해 공급하는 독점 기업으로 잇따라 선정돼 전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23일 에이티젠은 시약업체의 요구대로 시약을 직접 주문ㆍ제작해 지난해 10월부터 판매해왔으며 최근 매출규모가 22억달러에달하는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