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씽크패드 P1(ThinkPad P1)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씽크패드 P 시리즈는 인텔 8세대(Xeon)과 최신 엔비디아 쿼드로(Quadro)그래픽을 탑재했다. 또 역대 가장 가벼운 무게 1.7kg과 가장 얇은 18.4mm를 자랑한다. 외관은 씽크패드의 시그니쳐 색상인 블랙 카본 파이버와 마그네슘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2세대 10나노급(1y) 공정을 적용한 16Gb(기가비트) LPDDR4X(Low Power Double Data Rate 4X) 모바일 D램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2세대 10나노급(1y) ‘8Gb DDR4 서버 D램’을 양산한 지 8개월 만에 ‘16Gb LPDDR4X 모바일 D램’ 양산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향후 반도체 시장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반도체 시장의 호황기가 막바지에 달했다는 주장과 IT 시장을 봤을 때 이는 기우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 6개월간 하락세를 지속해오던 반도체 D램(DDR4 8Gb (1G*8) 2133/2400 MHz 기준
삼성전자는 인텔 ‘옵테인(Optane) 메모리’를 탑재해 HDD의 사용 속도를 개선시킨 ‘삼성 노트북5’를 8월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옵테인 메모리'는 상대적으로 자주 쓰이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캐시 메모리 기능을 제공해 HDD의 읽기 속도를 향상시킨다.
HDD는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Solid State Dr
지난 6개월간 하락세를 지속해오던 반도체D램(DDR4 8Gb (1G*8) 2133/2400 MHz 기준) 현물가격이 8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전체 반도체 중 D램을 절반 이상 생산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겐 위기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23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이날 현재 D램 현물가격은 7.95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월에 기록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낸드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256Gb(기가비트) 5세대 V낸드’를 본격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5세대 V낸드’ 에 자체 개발한 3대 혁신 기술을 이용해 ‘3차원 CTF 셀’을 90단 이상 쌓아 세계 최고 적층기술을 상용화했다고 10일 밝혔다. ‘5세대 V낸드’는 차세대 낸드 인터페이스 ‘Tog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매출 10조 원, 영업이익 5조 원을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는 이달 26일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한다.
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0조1500억 원, 영업이익 5조23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시장의 예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용량의 노트북용 ‘10나노급 32GB DDR4 SoDIMM’을 본격 양산한다고 30일 밝혔다.
32GB DDR4 모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32GB DDR4 모듈은 최첨단 10나노급 16Gb(기가비트) DDR4 D램 칩이 모듈 전면과 후면에 각각 8개
지난해 기업실적이 이보다 더 좋을수 없을 정도로 호조를 보였다. 매출액증가율은 6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매출액영업이익률도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부채비율은 10년만에 가장 낮았다. 반면 반도체 호조 등에 따른 일부업종 편중현상은 더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7년 기업경영분석 속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
LG전자가 10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2018 플레이엑스포’에서 게이밍모니터 6종, HDR 모니터 6종, LG 게이밍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LG전자의 대표 모니터 제품인 34인치(86.6cm) ‘LG 울트라와이드 나노IPS 모니터(모델명: 34GK950G)’는 21대9화면비에 WQHD(3440X1440)해상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엑시콘이 유상증자를 통해 사업 영역 확대를 꾀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엑시콘은 23일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상환전환우선주 130만4346주가 발행되며 발행가액은 주당 1만1500원이다. 전환 청구기간은 2019년 4월24일부터 2020년 12월31일까지
삼성전자의 1분기 깜짝 실적은 반도체와 스마트폰 사업 호조가 큰 역할을 했다. 삼성전자가 부문별 실적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려면 디스플레이 부진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반도체가 선전한 것이 확실시된다. 먼저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무려 11조4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작년 4분기 반도체 부문이 거둔 1
삼성전자가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계승한 ‘삼성 노트북5 메탈’과 ‘삼성 노트북5’를 각각 2일과 16일 국내에 출시한다.
‘삼성 노트북 5 메탈’은 노트북을 접었을 때 보이는 상판과 하판을 모두 알루미늄으로 제작했다.
또 ’삼성 노트북5 메탈'은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사진이나 동영상 편집 등
삼성전자는 기존 제품(15.36TB SAS SSD)보다 용량과 성능을 최대 2배 높인 '30.72TB SAS(Serial Attached SCSI) SSD'(PM1643)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30.72TB SAS SSD'는 HDD를 포함해, 현재 양산되는 단일 폼팩터 스토리지 중 가장 큰 용량이다. 2.5인치 SSD 하나로 풀HD영화(5
KB증권은 1일 유니테스트에 대해 반도체 장비 수주가 증가해 실적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니테스트는 반도체 후공정에 사용되는 검사장비 제조업체로 2000년 3월에 설립됐다. 주요 제품의 비중은 메모리 테스트 장비 82%, 태양광 인버터 및 시스템 16%로 구성돼 있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올해에도 실적이 상승할 것"이라며 "주요 고객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최소 ‘10나노급 2세대(1y나노) D램’을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세계 최소 칩사이즈인 ‘10나노급 8Gb DDR4’ D램을 양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반도체에서만 10조 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10나노급 D램을 적용한 64GB 이상 고용량 서버 D램과 LPDDR4X
LG전자가 15일부터 31일까지 2018년형 ‘LG 그램’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는 전국 LG 베스트샵 대표 매장,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이달 말까지 ‘LG 그램’ 예약판매를 한다. 이 기간 동안 ‘LG 그램’을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256GB 용량 SSD(Solid State Drive)를 증정한다. 또, 전국 LG 베스트
마이크론은 자사 브랜드 크루셜이 새로운 서버용 메모리 모듈인 128GB DDR4 LRDIMM판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현존하는 크루셜의 서버용 메모리 모듈 가운데 최고의 집적도를 갖췄다. 또 메모리용량을 크게 개선해 CPU와 서버 등 하드웨어 기능을 극대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DDR4 128GB LRDIMM은최저 266
삼성전자는 인텔 최신 8세대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삼성 노트북9 펜(Pen)’을 다음달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갤럭시노트 제품에서 선보인 ‘S펜’ 솔루션을 탑재했다.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7세대 대비 최고 40% 성능이 향상된 8
반도체 ‘슈퍼 호황’에 올라타며 삼성전자가 2분기 깜짝 실적을 공개하며 경쟁사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지난 1분기에 이어 1개 분기 만에 신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예상되며 사상 첫 분기 3조 영업이익 시대 개막을 앞당길지 관심이 쏠린다. SK하이닉스까지 3조 원대 영업이익을 거두면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와 함께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