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 명덕리에 위치한 신한생명 천안연수원에서 이성락 사장 및 임원, 부서장, 지점장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하반기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 전략목표 ‘2015 변화의 시작, CHANGE TO VALUE’ 달성을 위한 하반기 슬로건 ‘ToP3(티오피 쓰리)’를 발표하고
현대약품은 13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제21대 동산상’에 김종헌 약국마케팅팀 부팀장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동산상은 현대약품의 창립기념을 맞아 창업자인 고(故)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 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
올해
KB국민카드는 지난 3일 강원도 평창에서 김덕수 사장 등 전 경영진과 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에서 KB국민카드는 △소비자 관점에서 가치창출 주요 활동 전개 △소비자 불만 사전 예방 및소비자 만족의 지속적 향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경영을 통한 건전한 금융산업 발전 도모 등을 위
유은성, 김정화
가수 유은성이 아내이자 배우 김정화와 아들 유화 군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유은성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인생에서 선택한 것 중에 가장 잘한것은 사랑하는 아내를 선택한 것이고, 아내와 저 사이에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아이를 보면서 그런 선택을 하게 이끌어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깨달케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게
배우 김정화의 남편 유은성에 대한 온라인상의 관심이 뜨겁다.
김정화는 지난해 8월 CCM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한 바 있다. 이후 김정화 유은성 부부는 미국에 신혼살림을 꾸리고 아들까지 출산했다.
유은성은 2000년 프로젝트 앨범 'YES'로 데뷔하고, 2002년 1집 '소중한 너를 위해'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4집까지 CCM앨범을 내고 가수로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를 운영하고 있는 비알코리아(www.brkorea.co.kr)가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3연속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이란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기업의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지의 여부를 평가하는 제도다.
비알코리아
코웨이는 소비자중심경영(CCMㆍ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의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한다. 이번 인증으로 코웨이는 공정위에 신고된 개별 소비자 피해 사건에
“새로운 시도만 쫓기보다는 ‘잘할 수 있는 우리만의 것’을 추구하고 집중해 온 결과 아주캐피탈의 고객중심경영이 자리잡게 됐습니다. 고객중심경영을 비즈니스의 핵심경쟁력으로 삼고 지속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19일 아주캐피탈에 따르면 이윤종 사장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서 수여식∙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리더십 우
교보생명은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5 소비자중심경영 컨퍼런스’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를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2년마다 한 번씩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교보생명은 200
‘복면가왕’에서 질풍노도 유니콘으로 출연해 안타깝게 탈락한 가수 배다해가 과거 ‘남자의 자격’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배다해는 2010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특집에 출연해 오디션을 참가했다. 당시 배다해는 오디션에서 ‘띵크 오브 미(Think of me)’를 열창했다.
배다해의 목소리를 들은 박칼린
신한카드가 고객 중심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14일 오후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임은규 한국소비자원 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소공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CCM 인증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이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유한킴벌리는 17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멘토링 협약식'을 열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 문화확산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 체결에 따라 유한킴벌리는 위닉스, W푸드마켓, 미리디아이에이치, 디케이산업 등 멘티 기업 4곳과 협력회사 4곳을 대상으로 CCM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 및 CCM운영 벤치마
교원그룹이 소비자중심경영 강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1일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갖고, 고객 만족도 제고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환경가전 사업본부장을 소비자중심경영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임명하고 서비스 기획, 품질관리, 개발, 영업, 마케팅, 고객센터 등으로 구성된 CCM 운영사무국과 TF팀을 구성해 전반
중국 정부가 종자기업 통폐합에 박차를 가하는 등 중국판 ‘몬산토’를 키우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중국은 170억 달러(약 19조원)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종자시장이다. 외국업체가 현지 합작사를 설립할 때 소수 지분만을 허용하는 등 각종 규제로 몬산토와 듀폰, 신젠타 등 글로벌 메이저 종자업체의 중국시
3대 주방 가전제품에 냉장고, 전기밥솥에 이어 전기레인지가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LNG나 LPG를 사용하는 가스레인지가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유해가스에서 자유로운 하이라이트나 인덕션 방식의 전기레인지가 주방필수품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전기레인지는 전기를 통해 가열하기 때문에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걱정이 없다. 또한 전기를 사용
[공시돋보기] 스마트폰 부품 생산 업체 엘컴텍이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해 3분기 오랜 적자를 털고 소폭 흑자를 낸 데 이어 올해 재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엘컴텍은 오는 25일 열리는 주주총회를 통해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를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엘컴텍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접목되는 의
하이트진로는 2일 서초동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이하 CCM)’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 한국소비자원 최윤선 기업협력팀장 외 하이트진로 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 사장은 CCM 선언문을 발표하고, 황정호 상무를 최고고객책임자(CCO ; Chi
11월 결산 법인인 현대약품은 전날 천안공장 대회의실에서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당일 주주총회에서 김영학 대표이사는 주당 45원을 배당하기로 결의했다. 또 지난달에 사임한 문택곤 사외이사를 대신해 김상우 신임이사를 선임하고, 김용운 이사를 중임했다.
김영학 대표는 “지난해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글로벌 프리미엄 주방가전 전문업체 ㈜엔유씨전자(대표 김종부, www.nuc.co.kr)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CCM의 날’로 선포했다. 회사 측은 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소비자중심경영에 관한 실질적 운영 시스템을 확고히 다지기 위함이라 설명했다.
엔유씨전자는 소비자중심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고객평가단을 운영하고, 수시 설문조사로 고객의 소리
음악교육전문학교 영산콘서바토리(학장 조용찬)가 모든 재학생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공연 문화 인재 육성의 산실로 자리잡고 있다.
2014년부터 입학생을 모집한 영산콘서바토리는 지난해 7월에 오페라 2편을, 11월에는 뮤지컬학과 학생들의 ‘말괄량이길들이기’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이때 모든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실전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