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2022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바이오 USA)’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하고 약 40개의 1대1 대면 파트너링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파트너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K바이오 핵심 기업들이 일제히 출격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딛고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려 어느 때보다 국내외 관심이 높은 만큼 기업들도 기대감이 크다.
8일 바이오USA와 업계에 따르면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US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된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도 다수의 국내 바이오기업이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의 초기 연구 성과를 공개, 글로벌 신약 탄생의 기대감을 키웠다.
8일(현지시간)부터 13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ACR은 종양학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미국 암연구학회 연례학술행사(AACR 2022)에서 4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BBT-207’의 전임상 연구결과를 최초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8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포스터 세션에서 △세포 및 동물실험 기반 B
다음 달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에 국내 유망 제약·바이오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는 만큼 높은 관심이 쏠린다.
1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4월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