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연구원 ‘대체거래시스템의 거래대상 확대 필요성’ 보고서“美ㆍ유럽, ATS서 ETF·채권·비상장주식 거래…거래대상·특성 따라 차별화 방안 필요"
국내 최초 대체거래시스템(ATS·다자간매매체결회사)의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거래대상을 상장주식 외에 상장지수펀드(ETF)와 채권, 비상장주식 등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준석 자본
서유석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이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을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투자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내외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려운 시기에 협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금융투자업계를 위해 ‘일하는 협회장’이 되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
인천시, 특구 추진 이제 용역 발주예산 2억으로 삭감됐다 20억 증액부산시, 거래소 설립 수개월 답보
부산 가상자산 거래소 설립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허브 도시를 목표로 내세운 인천 역시 블록체인 특구 사업이 큰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삭감됐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논의 중
한국거래소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계묘년 첫 자본시장을 기념해 2023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손 이사장은 개장식사에서 국내 자본시장에 대해 “올해
서유석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이 취임사를 통해 취임 포부와 협회 운영 방안 등 구체적인 공약을 밝혔다.
서 회장은 2일 취임사를 통해 “한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계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금융투자협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렇지만 능력 있고 믿음직한 협회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라면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
이달 말로 3년 임기 종료…협회 고문직 맡을 듯중소형 증권사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 구축 난관 대형사 대표진과 여의도 조찬 모임서 지원 공감대 조성 사모펀드 책임론·ELS 마진콜 사태 등 어려움 겪기도금투세·ATS설립·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성과 꼽아
“운이 좋았다.”
이달 말로 금융투자협회장직을 내려놓는 나재철 금투협회장은 지난 3년을 이렇게 회고했다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압축됐다. 무려 6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내밀었던 협회장 후보에는 최종적으로 김해준 전 교보증권 대표,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대표, 서유석 전 미래에셋증권 대표 3명이 이름을 올리게 됐다.
세 후보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공통적으로 내세운 미덕은 바로 ‘소통’이다. 금융투자협회에 소속된 회원사(정회원 기준)만
한국거래소는 ‘2022년 하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이틀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5~6일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혹독한 증시상황에서 거래소와 회원사의 쌍방향 소통과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거래소는 간담회에서 자본시장의 주요 현안을 회원사와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증시 동향과 거래소의 사업성과, 내년 거래소
“길고 긴 침체의 터널도 언젠가 끝이난다. 단순한 위기대응 차원에서 한발 나아가 보다 적극적으로 ‘자본시장 대전환’을 준비해야 한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8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된 ‘2022 마켓리더 대상’ 시상식 축사를 통해 이처럼 밝혔다.
손 이사장은 “올 한해는 모두에게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운을 뗐다.
그는 “고환율,
다자간매매체결회사(ATS) 설립이 본격화되자 금융당국이 관련 인가 설명회를 열었다.
25일 금융위원회ㆍ금융감독원은 서울 여의도 금감원 사옥에서 ATS 인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ATS란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정보통신망, 전자정보처리장치를 통해 동시에 다수를 상대로 증권 매매, 중개, 주선, 대리 업무를 하는 투자매매·중개업자다. 사실상 제2의
제6대 금투협회장 ‘출사표’ 낸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사장“혁신 위해선 금융투자업 역할이 중요…제대로 된 투자문화 정착 목표”
“위험을 너무 통제하려고 하면 좋은 금융상품을 만들 기회가 없어집니다.”
제6대 금융투자협회 회장 출마를 선언한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대표는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파이낸스센터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서유석 전 미래에셋증권·자산운용 사장,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회장 선거 출마
증권사·운용사 경력으로 자본시장 성장 강조…“회원사 이익 대변은 결국 자본시장 외연 확장”
“사원부터 시작해 사장까지 올라가며 증권사와 운용사를 두루 경험하고, 능력도 입증했다. 서로 협력해야 하는 관계인 증권업과 자산운용을 이분법적으로 접근하는 시각은 문제가 있다”
제6대
2013년 자본시장법 개정 이후 최초로 설립인가 추진경쟁에 따른 거래수수료 인하 등 비용 감소 기대 효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다자간매매체결회사(이하 ATS) 인가 설명회를 오는 25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자본시장법에서 명시한 ATS(Alternative Trading System)는 정보통신망·전자정보처리장치를 통해 KRX 상장
전병조 전 KB증권 사장,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회장 선거 출마
협회 자율 규제 기능 강화 강조…”투자자 보호 없이 시장 성장 힘들어”
“산업 발전을 위해 규제를 재설계해야 합니다”
제6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출마를 선언한 전병조 전 KB증권 사장은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특정 부분을 뜯어고
김해준 전 교보증권 사장,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회장 선거 출마
“IB 영업에서 사장까지 올라…소통, 누구보다 자신 있어”
“회원사의 요구가 협회에 정확히 전달되는 건 어렵습니다. 협회와 사장단이 실무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입니다”
제6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출마를 선언한 김해준 전 교보증권 사장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진
[금투협회장 릴레이 인터뷰]② 구희진 전 대신자산운용 대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실무형’ 협회장”
“또 대신이냐? 라는 말 대신, ‘대신’할 수 없는 솔루션을 내놓겠습니다. 20년 전부터 업의 마지막은 해법 제시자(솔루션 프로바이더)가 되고 싶었습니다.”
구희진 전 대신자산운용 대표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금융투자협회의 존재
강면욱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회장 선거 출마
협회 국제 역량 및 실용성 강화 강조 “회원사들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역동적인 조직 돼야”
“협회의 기본적인 역할에 더불어 프렉티컬(실용적인) 면을 키우고 싶다. 회원사들을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쉽게 말하면 돈을 버는 쪽으로 힘을 합쳤으면 한다”
강면욱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금융투자협회는 10일 대체거래소(ATSㆍ다자간매매체결회사) 업무를 위한 준비법인 '넥스트레이드 주식회사' 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열린 창립총회에는 발기인 8사, 증권사 19사, 증권유관기관 3사, IT기업 4사 등 출자기관 34사가 모두 참석해 창립사항 보고와 정관 승인, 이사 및 초대 대표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초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이 차기 금투협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나 회장은 1일 입장문을 내고 "고심 끝에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나서지 않기로 했음을 밝히고자 한다"며 "그동안 일부 회원사 최고경영자(CEO)분들이 재출마 권유를 해줬지만 새로운 회장이 자본시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최종 판단했다"고 말했다.
나 회장은 5대 협회장 선거 당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 OfferingㆍSTO)이 디지털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시범 사업 기회를 부여하고 블록체인의 기술적 특성을 최대한 수용해 나가겠다”
6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형 토큰 발행, 유통체계 정비 방향'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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