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 출신 초아가 신생기획사에서 새출발한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21일 마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초아는 FNC 엔터테인먼트 창립멤버인 김영선 대표가 세운 신생기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에서 새둥지를 틀었다.
2012년 AOA로 데뷔해 팀 시그니처 보이스로 불리며 활약하던 초아는 2017년 우울증과 불면증을 호소하며 연예계 활동을
걸그룹 AOA 출신의 권민아가 팬들과 가족들을 향해 사과했다.
권민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걱정과 응원을 해주셨는데 또 한 번 실망을 끼쳐 정말 죄송하다"며 "저로 인해 피해입은 모든 분들, 또 그 사진을 보고 놀랐을 많은 분들에게도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권민아는 이어 "그날 제가 깨어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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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권민아 건강 회복 최우선…AOA 관련해 심려 끼쳐 죄송"
FNC엔터테인먼트가 권민아와 관련된 논란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FNC는 9일 "AOA와 관련한 여러 불미스러
AOA 출신 권민아가 초아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가 초아를 언급한 내용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는 권민아의 고독방에서 권민아가 직접 장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독방이란 팬들이 모여 연예인 사진을 공유하는 오픈 채팅방으로 대화 없이 사진만 주고받는 소통 장소이다. 권민아는 ‘민아짱’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최근 논란에 드디어 입장을 밝혔다.
9일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측은 “당사의 입장표명이 늦어지게 된 점 사과드린다”라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권민아는 최근 AOA 리더 지민에게 11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며 더불어 소속사와 멤버들 역시 이 사실을 방관했다고 전했다. 특히
AOA 출신 권민아가 또 한 번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권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행복한 데 갈래, 여기 너무 괴로워. 나는 죽어서 당신들 괴롭힐 거야”라는 글과 함께 손목을 자해한 사진을 올려 충격을 안겼다.
앞서 권민아는 AOA 활동 시절 리더인 지민에게 10년간 괴롭힘을
김설현 인스타가 네티즌들의 설전으로 한창이다.
김설현 인스타는 8일 오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그를 포함해 신지민, 한성호를 방관자 및 가해자로 지목, 많은 네티즌들의 방문이 이뤄지고 있는 모양새다.
김설현 인스타는 지난달 2일 이후로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김설현의 마지막 인스타 게시물에서 권민아를 지지하는 팬들과 김설현을
한성호 FNC 엔터테이먼트 대표가 화두에 올랐다.
한성호 대표는 8일 오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그의 실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면서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한성호 대표는 지난 1999년 1집 앨범 '굿바이데이(GOODBYEDAY)'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3년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제작자상, 2011년 '제
권민아가 또다시 무너진 것일까.
권민아는 8일 오후 개인 SNS를 통해 그간 논란이 되어왔던 AOA 불화설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권민아는 지민에 이어 지난 6일 방관자였던 멤버를 언급, 다시 한 번 불화설을 도마 위에 올렸다.
권민아는 이날 올린 게시물에서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실명을 직접적으로 언급, “잘 살아라”고 글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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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관짝소년단, 매우 불쾌"
연예인 샘 오취리가 6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2020년에 이런 것을 보면 안타깝고 슬퍼요. 웃기지 않습니다"라는 내용과 사
AOA 출신 권민아의 심경이 눈길을 끈다.
권민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한 것 세상에 말했더니 결국 내 탓이 됐다”라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권민아는 AOA 활동 시절 리더인 지민에게 10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이로 인해 지민은 AOA를 탈퇴하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초아의 SNS는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초아 SNS는 자신을 향한 팬들의 응원에 화답하는 게시물들만 게재되어 있다. 초아는 근황을 알릴 수 있는 자신의 셀카나 그 흔한 일상조차 전하지 않고 있다.
초아는 2018년 3월, 2019년 3월 각각 팬들이 자신의 생일날 꾸며준 지하철 전광판 이벤트를 직접 촬영해 업로드, 감사 인사를 전했다
AOA 전 멤버 초아가 '그놈이 그놈이다' OST의 히든싱어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6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박도겸(서지훈)의 테마곡을 부른 가수는 초아다.
해당 음원은 지난 3일 방송된 '그놈이 그놈이다'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 2017년 초아가 연예계를 떠난 후 공식적인 활동을 벌인 것은 3
AOA 전 멤버 민아가 지민의 왕따설을 폭로한 것에 이어 타 멤버들을 방관자로 지목했다. 여기에는 설현의 이야기도 껴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단적 선택 시도 후 손목을 봉합수술 한 사진을 게재하며 지민의 왕따 주동과 전 소속사 FNC와 관련한 폭로를 다시 이어갔다.
이날 권민아는 무엇보다 멤버들에게 섭섭했던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다시 극단적 선택 시도를 한 뒤 SNS를 통해 불안한 심리를 표출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6일 권민아는 늦은 새벽에 자신의 SNS를 통해 "진리야 보고싶다"며 세상을 떠난 연예계 동료 설리(최진리)를 언급했다. 고인에 대한 단순한 그리움을 드러낸 것일 수 있으나 최근 권민아가 한때 같은 그룹 소속 멤버였던 지민
LG유플러스는 AR 미디어 플랫폼 ‘U+AR’ 앱의 누적 시청건수가 작년 12월 말 대비 올해 6월 말 103%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U+AR은 작년 4월 출시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으로, 가상의 인물 또는 캐릭터가 눈앞에서 보듯 3D로 나타나며 자유롭게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현재 LG유플러스는 U+AR을 통해 작년 말 기준 약
그룹 AOA 설현이 법적대응에 나섰다.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루머 속 인물은 설현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 온라인상에 근거 없는 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자료를 수집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사실로 오인하게끔 보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심히 유감이며 이로 인해 심각하게 명예가 훼손
그룹 AOA 혜정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혜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비스(팬덤명) 여러분 따뜻했던 3월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무더운 지금까지 5개월 동안 열심히 촬영했던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드디어 오늘 마지막 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혜정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걸그룹 AOA 설현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설현은 최근 AOA 출신 권민아 폭로 이후 지민과의 남다른 친분으로 대중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그룹을 탈퇴한 권민아는 팀 활동 시절 10년 동안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며 정신적 트라우마를 호소했다. 이 과정에서 평소 지민을 '소울메이트'라고 부를 정도로 절친한 설현이 이 같은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권민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본과 보정의 차이지 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푸른색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다. 검은색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권민아는 몽환적인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