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세계랭킹 1ㆍ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박인비(28ㆍKB금융그룹)가 메이저 무대에서 재대결한다.
리디아와 박인비는 31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ㆍ6769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60만 달러ㆍ약 30억3000만원)에 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을 장식했다.
리디아는 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해 기아 클래식 우승 포함 4개 대회에서 톱3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첫 출전이었던 코츠골프 채피언십 공동 3위,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 2위, JTBC 파운더스커 2위다. 톱3에 들지 못한 단 하나의 대회는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컵을 거머쥔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이 내친김에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하늘은 31일부터 나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시의 가쓰라기 골프클럽(파72ㆍ6568야드)에서 열리는 시즌 5번째 대회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 가쓰라기(총상금 1억엔ㆍ약 10억원)에 출전한다.
오키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했다.
리디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ㆍ6593야드)에서 열린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ㆍ약 19억7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리디아는
‘골프여제’ 박인비(28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ㆍ약 19억7000만원) 1라운드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박인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ㆍ6593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를 쳐 브리타니 랭(미국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빅3’로 떠오른 김세영(23ㆍ미래에셋), 김효주(21ㆍ롯데), 장하나(24ㆍ비씨카드)가 다시 한 반 정상에 도전한다.
김세영, 김효주, 장하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ㆍ6593야드)에서 열리는 시즌 7번째 대회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ㆍ약 19억7000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3주 연속 톱10에 진입한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이 시즌 4번째 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하늘은 25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지키시의 UMK컨트리클럽(파72ㆍ6482야드)에서 열리는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 1라운드에 요시다 유미코, 후지타 사이키(이상 일본)와 16조에 편성, 오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년차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이 시즌 첫 우승에 재도전한다.
김하늘은 25일부터 사흘간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지키시의 UMK컨트리클럽(파72ㆍ6482야드)에서 열리는 시즌 네 번째 대회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에 출전한다.
김하늘은 올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에서 공동 7
장타자 박성현(23ㆍ넵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도 괴력을 뽐냈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ㆍ6538야드)에서 열린 JTBC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박성현은 최종 합계 17언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 티포인트 레이디스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한 이보미(28ㆍ혼마골프)가 다음 일정과 각오를 드러냈다.
이보미는 20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이라시의 가고시마 다카마키 골프장(파72ㆍ6423야드)에서 경기를 마친 뒤 “오늘 플레이는 만족스럽다”며 “아쉬움 마음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보미는 “지난주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허리 부상을 당한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의 회복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인지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이트퓨처는 전인지의 부상 부위 회복이 늦어져 담당 전문의의 권유에 따라 KIA 클래식에 불참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KIA 클래식에 이어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
호텔신라가 일본 시내면세점 시장에 진입한다.
16일 호텔신라 측은 "호텔신라가 일본 다카시마야 백화점, 전일본공수상사(ANA)와 합작해 내년 봄께 일본 도쿄 신주쿠에 시내 면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신규 공항형 면세점 형태로, 합작사는 다카시마야 백화점이 60%, 전일본공수상사가 20%, 호텔신라가 20%의 지분을 투자한다.
면세점 운영 회사는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가 LA 국제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한 층 업그레이드한다.
스타얼라이언스는 올 3월부터 LA국제공항 톰 브래들리 터미널을 이용하는 모든 회원사의 탑승수속 카운터를 ‘C 카운터’로 일원화하고 자동화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스타얼라이언스는 탑승권과 수하물 태그 출력이 가능한 셀프 체크인
일본 미쓰비시중공업 산하의 제트기 제조업체 미쓰비시항공기가 미국 항공기 임대 업체 에어로리스로부터 ‘미쓰비시 리저널 제트(MRJ)’ 20기 이상을 수주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미쓰비시항공기의 모리모토 히로미치 사장은 싱가포르에서 이날 개막한 아시아 최대의 국제항공박람회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발표자료에 따르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 이보미(28ㆍ혼마골프)가 2016 리우올림픽 출전권 경쟁에 본격 합류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팜스프링에서 전지훈련 중인 이보미는 25일부터 나흘간 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ㆍ약 19억원)에 출전, 리우올림픽 출전을 위한 세계랭킹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작은 체구의 두 여성 프로골퍼가 연습 그린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은 두 선수의 일거수일투족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두 선수는 수많은 시선을 등에 업고 퍼트 연습을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한 대회장 풍경이다. 주인공은 당시 일본 여자 프로골프 흥행의 주역이자 동갑내기 맞수 미야자토 아이와 요코미네
한국 여자 프로골프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권 전쟁이 시작됐다.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은 28일 밤(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약 16억7000만원)을 시작으로 오는 7월 US여자오픈까지 총 20개 대회를 치러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출전자를 가린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지난해 못지않은 진기록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커리어 그랜드슬램과 명예의 전망 입회 조건을 채운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슈퍼 커리어 그랜드슬램(5개 메이저 대회 우승)과 단일 메이저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박인비는 지난해까지 4개 메이저 대회(ANA 인스퍼레이션·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리디아 고(19·뉴질랜드)의 왕좌 쟁탈전 제2라운드가 시작됐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박인비와 리디아 고가 5승씩을 나눠가지며 세계 여자골프를 양분했다. 박인비는 베어트로피(최저타상)를 챙겼고, 리디아 고는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박인비에 판정승을 거뒀다.
각종 기록도 두 선수의 손에 의해
112년 만의 올림픽 골프 금메달은 누구의 목에 걸릴 것인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골프 종목에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8월 6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는 골프가 112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올림픽 무대를 향한 스타플레이어들의 출전권 전쟁이 본격화됐다.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코스(파7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