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머사이언스는 16~19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 2025’에서 핵심 플랫폼 기술 ApDC®(Aptamer Drug Conjugate)를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링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북미, 유럽, 중국의 항체약물접합체(ADC) 전문 기업들과 공동개발, 신규 적응증 확장, 기술이전 등 구체적 협력 기회를 모색
SK플라즈마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전문기업 에임드바이오와 ADC 기반 항암 신약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해 온 SK플라즈마가 ADC 항암 신약 개발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다양한 암종에서 발현되는 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유사 희귀 수용체 1형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박람회인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 주관으로 매년 6월 미국 내 주요 바이오클러스터를 순회하며 열리는 행사로, 전 세계 바이오·제약 업계 관계자가 모여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교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박람회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바이오USA)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은 미국 바이오협회(BIO·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주관으로 매년 6월 미국내 주요
올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업공개(IPO)가 활발했다. 투자심리가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온기가 퍼지고 있다.
이달 11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둔 액체생검 및 임상 유전체 전문기업 GC지놈은 일반청약 경쟁률 484.1대 1,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 547.47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도 희망 범위 상단인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락바이오테라퓨틱스(NovaRock Biotherapeutics Inc.)와 항체약물 복합체(ADC)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신규 타깃 항체 기술도입 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리가켐바이오는 해당 항체들에 대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글로벌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영업상 비밀유지를 위해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는 노바락바이오테라퓨틱스(NovaRock Biotherapeutics)와 항체-약물 복합체(ADC)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신규 타깃 항체 기술도입 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리가켐바이오는 해당 항체 2건에 대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글로벌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 세부
삼진제약(Samjin Pharm)은 이달 인천에서 열리는 월드ADC 아시아서밋(World ADC Asia Summit)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파이프라인 및 연구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월드ADC 아시아서밋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에서, BIO USA
투자 지주회사로 신성장 동력 발굴…항체 기반 모달리티 확장 전망업계는 환영 “제약‧바이오산업 이끄는 견인차 역할 할 것”
삼성이 신약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인적분할하며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분리하고, 신설되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신약개발 전면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제약‧바이오업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국제 바이오 행사에 연이어 참가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린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6월 10~12일 인천에서 열리는 ‘월드 ADC 아시아 서밋(World ADC Asia Summit)’과 같은 달 16~19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
에이비엘바이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인천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리는 ‘제4회 월드 항체약물접합체(ADC) 아시아 서밋’에 참석해 차세대 ADC 개발 전략을 소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 ABL206의 발굴 및 비임상 개발’을 주제로 이중항체 ADC의 장점과 비임상 개발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월드ADC 아시아서밋(4th World ADC Asia Summit)에 참석해 차세대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개발전략을 발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 ABL206의 발굴 및 비임상 개발’을 주제로 이중항체 ADC의 차별성,
세계 최대 종양학 학술대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5)가 30일(현지시간)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참석해 주요 임상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ASCO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는 행사로,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산·학계의 이목을 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셀트리온, 지난해 R&D 비용 4300억 원바이오시밀러에 신약까지 파이프라인 확대리가켐바이오·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는기술수출 자금 바탕으로 공격적 R&D
국내외 정세 불안과 투자 시장 위축으로 많은 바이오기업이 자금난을 겪으며 파이프라인을 축소하고 선택과 집중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술력과 매출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에 적극적으로 투
바이오기업 인투셀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 대비 2배 가까이 오르는 등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57분 기준 인투셀은 공모가 1만7000원 대비 96.76% 오른 3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공모가의 2.2배 수준인 3만74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인투셀은 리가켐바이오의 공동 창업자인 박태교 대표가 설립한
2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 반전했다.
시스템 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전문기업 싸이닉솔루션이 금일부터 2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총 공모주식수는 350만주이고, 희망 공모가는 4300~5100원이다.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업체 당근마켓과 온라인 패션 플랫폼 전문기업 무신사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분리해 글로벌 톱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신설 법인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설립하고, CDMO와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각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끌어 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삼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22일 인적분할 방식으로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설립해 바이오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CDMO)사업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완전히 분리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기업 분할은 주주가 기존법인과 신설법인의 주식을 지분율에 비례해 나눠 갖게 되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존 주주는 삼성
2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 반전했다.
이날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2만6900원(-0.19%)으로 약세를 보였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기업 아크로스는 호가 21만2500원(-1.16%)으로 하락했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업체 성림첨단산업이 2만9500원(-1.67%)으로 밀려났다.
기업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