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차별화 상품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이 18일 누적 판매량 8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무당, 저칼로리 콘셉트의 프리미엄 상품으로 초코, 우유, 바닐라, 옥수수 등 다양한 맛을 바(Bar), 샌드, 모나카, 파인트 등의 형태로 맛볼 수 있다.
출시 첫해인 2022년 30여만 개
국토교통부는 24일부터 해외도시개발전략지원팀(해외도시팀)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외도시팀은 전 세계적인 인구 증가 및 도시화에 대응해 해외 도시개발사업 수주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설했다. 해외도시팀을 중심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ODA(공적개발원조) 등 정부의 정책지원 프로그램과 주요 협력국의 도시개발사업 수주를 연계하고, 사업 발굴, 토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2월 우주에 오른 국내 최초 민간 관측위성 ‘소형 합성개구레이다(SAR) 위성’이 지구 곳곳을 촬영한 사진을 18일 공개했다.
한화시스템이 제작한 소형 SAR 위성이 지구 상공 650㎞의 우주에서 보내온 영상에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화려한 스카이라인과 야자수를 형상화한 세계 최대 인공섬인 두바이 ‘팜 주메이라’ 등 세계 관광명소
신한투자증권은 18일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클라우드 중심의 본업 성장 시작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3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한글과컴퓨터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한 508억 원, 영업이익은 89.7% 증가한 46억 원을 전망한다”
코웨이는 정수기 공급과 관련해 국내 다수 호텔로부터 파트너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 2월 르메르디앙&목시 서울 명동에 나노징수 미니 정수기 405대를 설치한 데에 이어 3월에는 코트야드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전 객실에 287대의 정수기를 설치했다. 글로벌 체인인 메리어트 계열의 호텔과 국내 대형 리조트 회사와도 계약을
폴라리스오피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신규 국책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책과제는 소프트웨어 컴퓨팅 산업 원천기술 개발 사업으로 이번 달부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된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이노그리드가 주관사인 컨소시엄에서 공동연구기관 역할을 수행한다. 써로마인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바이오브레인, 소프트온넷, 한국클라우
2021년 1인 창조기업이 98만여 개로 전년보다 8%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대표가 많았으며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기까지 20.2개월이 걸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이러한 내용의 ‘2023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
앞으로 산업단지에도 수직농장이 입주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된다. 농지 설치를 위한 기반도 마련하는 등 제도를 개선해 스마트 농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농업 확산을 추진하기 위해 스마트팜 기자재·데이터 기반 솔루션·수직농장 산업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스마트농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정보보호 해외 전략거점을 활용해 우리 정보보호 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현지의 주요 시장정보 등을 제공하는 ‘K-시큐리티 글로벌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보보호 해외전략 거점은 정부 간 협력(G2G), 국내 기업 지원 및 투자유치, 시장분석을 통한 권역별 진출 전략 수립 등 정보보호 해외진출의 교두보 역할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의 희비가 엇갈렸다. 루닛은 매출이 늘고 영업손실이 감소한 반면 딥노이드는 매출이 줄고 영업손실은 증가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루닛, 뷰노, 제이엘케이, 딥노이드 등 주요 의료AI 기업의 지난해 매출이 모두 공개됐다.
루닛은 지난해 매출 251억 원으로 전년 대비(139억 원) 80.9% 증가하며
한국중부발전이 제주와 김포 공항에서 전기차 양방향 충전 기술 기반 V2G (Vehicle to Grid)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V2G 기술은 전기차와 전력망을 연결해 전기차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을 전력망으로 전송하거나 충전할 수 있는 양방향 충전 기술을 말한다.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전기차 소유자에게는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등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오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제시카 테레사 로페즈 사피에(Jessicaa Teresa Lopez Saffie) 칠레 공공사업부 장관과 만나 칠레 주요 PPP(Public Private Partnership)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인프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제시카 로페즈 칠레 공공사업부
기업 렌터카 사업에 특화된 레드캡투어가 수년간 기업 간 거래(B2B)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실적 증대는 물론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져 주목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레드캡투어는 22일 2023회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선임과 감사·영업보고 등의 안건 외에 정관 일부를 변경한다. 정관 변경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흑자 구간 진입
1분기 메모리 영업이익, 6분기 만에 흑전
1분기 추정 영업이익 4조9000억 원, 컨센 상회
24E OP 33조 원, AI칩 생태계 확보 강점
김동원 KB증권 연구원
◇SK하이닉스
AI 반도체 위주의 산업 성장, 그리고 핵심 공급망의 주연
HBM 공급부족 장기화, 프리미엄 제품 시장 지배력 수혜
LG유플러스 키즈 전용 플랫폼인 ‘아이들나라’가 경기·강원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방과 후 수업인 ‘늘봄학교’에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들나라가 보유한 맞춤형 콘텐츠 통해 아이들에게 차별적 고객 경험 제공하기 위함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늘봄학교’는 희망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규 수업 전후로 학습을 제공하는 방과 후 수업과 돌
폴라리스오피스는 솔트룩스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LLM(초거대언어모델) 분야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솔트룩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대표,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를 포함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생성형 AI 서비스 영업 및 개발 등에서 다양한 협업
국토교통부 수주지원단이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관계부처 장관들과 만나 수소 등 청정에너지 인프라와 철도 건설, 스마트시티 등 신산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국토부는 26일부터 27일까지 박상우 장관을 단장으로 한 수주지원단이 UAE를 찾아 에너지·인프라 분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장관은 26일 수하일 모하메
국내 유일의 전기자동차 제조 중소기업 ‘디피코’가 경형 전기화물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강원도 횡성 우천산업단지의 디피코 공장은 사업 정상화를 목표로 쉼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디피코는 2022년 레고랜드 사태 등으로 일시적인 유동성 자금 확보에 실패하면서 지난해 기업 회생에 들어갔으나, 인수자를 구하면서 재도약을 앞두고 있다.
1998년 7월 자동
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 한도를 현행 15조 원에서 25조 원으로 늘리는 내용의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의 9부 능선을 넘었다.
23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수은법 개정안이 마침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제정소위와 전체회의를 각각 통과했다. 가까스로 전체회의를 통과한 수은법 개정안은 이제 29일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둔 상태다.
애초 기재위는 이날
8월 5G 품질 미흡 지역ㆍ접속 미흡 시설 재점검 결과 발표 예정
올해부터 실내 시설에서의 5세대 이동통신(5G) 품질에 대한 정부 평가가 대폭 강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1일 올해 통신서비스 이용 가능지역 점검 및 품질평가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통신서비스 이용 가능지역 점검 및 품질평가는 통신서비스의 품질 향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