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의 크기, 최장신
네이버 인기 웹툰 ‘일진의 크기’ 2부 12화가 업데이트돼 화제다.
일진의 크기 2부에서는 주인공 최장신이 희소병에 걸려 예전에 자신이 괴롭혔던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앞서 11화에서는 학교 일진에서 빵셔틀로 입장이 바뀐 최장신 앞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이목이 집중됐다.
12화에서 인물의 정체가 드
일진의 크기
인기 웹툰 '일진의 크기' 홈팩이 출시됐다.
일진의 크기 홈팩은 10대를 겨냥해 청소년들이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했으며 버즈런처를 설치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버즈런처는 현재 14개국어로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사용자가 만든 홈스크린을 공유하는 SNS 런처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주명·윤필 작가는 '일진의 크
전라북도 정읍경찰서 중앙지구대 소속 문성식(51·사진) 경사가 장애아동을 3년째 돌보고 있어 화제다.
문 경사는 3년 전 우연히 알게 된 뇌병변1급의 백무웅군을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백군을 알게 된 것은 2011년 장애가 있는 딸아이 때문에 정읍장애인복지관을 찾으면서다.
문 경사는 혼자 우두커니 누워 있는 백군이 딱해 보여 말을 걸었
서른두 살. 호주사람. 그리피스대학교에서 회계학과 재무학 학사 학위를 딴 사내. 수염을 기르는 남자. 그를 표현하는 많은 말 중에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이 팔다리가 없는 삶이다. 그는 양팔과 양다리가 없다. 바로 닉 부이치치다. 세상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가 17일 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를 찾았다.
그는 경이로운 장면
골프꿈나무들의 양보없는 샷 대결이 펼쳐진다.
대한골프협회 산하 서울특별시골프협회(회장 장붕익)는 최근 2013년도 주니어골프대회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내달 29일부터 이틀간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25회 이투데이 서울특별시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를 시작으로 총 여섯 개 대회다. 개막전에 이어 5월29일부터 이틀간 같은 골프장에서는 제
박윤영(27) 씨의 키는 93cm에 불과하지만 그의 직업은 여행 방송 리포터다.
박씨는 전동 휠체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여행지를 소개한다.
귀여운 외모와 발랄한 목소리를 타고 난 그는 뼈가 잘 부서지는 희소병인 골형성 부전증을 앓고 있다. 재채기를 하거나 하품을 하다가도 뼈가 쉽게 부러지는 탓에 박 씨는 23년간 집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
“난쟁이, ET, 외계인… 키가 작고, 뒤뚱거리며 걷는 저에게는 늘 이런 별명이 따라다녔습니다.”
지난 1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열정락(樂)서’ 시즌3의 네 번째 무대에 오른 이지영 삼성테크윈 대리는 작은 키 때문에 놀림 받던 어린 시절을 이렇게 회상했다.
삼성 직원 강사로 나선 이 대리는 ‘가연골무형성증’이라는 희소병으로 110cm 작은 키
동아제약은 지난달 29일 여주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2012 동아제약 SBS GOLF 희소병 환우돕기 자선골프대회’ 수익금1370여 만원을 서울대학교병원 함춘후원회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익금은 지난달 자선골프대회에 참가한 일반 아마추어 200여명의 참가비와 현장기부, 강수연·고덕호 등 프로골퍼들의 소장품 경매로 모금됐다. 서울대학교병원
‘희소병 환우돕기 자선골프대회’가 오는 29일 여주CC에서 열린다.를 주관한다.
동아제약과 SBS골프가 주최하는 이번 자선대회는 ‘오늘은 필드위의 천사가 되어 주세요’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아마추어 골퍼들이 골프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자리다.
대회는 신페리어 방식(샷건)으로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아마추어골퍼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는 5일 첫선을 보이는 SBS 새 수목드라마 '싸인'은 메디컬 수사물을 표방했다는 점에서 'CSI' '신의 퀴즈' 등과 비교가 불가피해 보인다.
'별순검'과 '신의 퀴즈'가 각각 시대적 배경과 희소병이란 소재를 통해 'CSI'와 차별화를 시도한 데 반해 '싸인'은 미해결 사건 속 희생자들의 몸에 남아 있는 흔적을 통해 사인을 추적한다는 점에서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눈길을 끈다.
KBS 1TV는 25일 오후 5시35분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자선 공연 실황을 담은 ‘조수미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방송한다.
이번 공연은 1004명의 초대 관객들로부터 자발적인 기부금을 받아 불우이웃에게 전액 기부하는 행사로, 희소병을 앓고 있는 최다인(14) 양이 조수미와 함
국제축구연맹(FIFA) 17세이하(U17) 여자축구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여민지(함안대산고)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3위로 이끈 ‘지메시’ 지소연(한양여자대)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창의재단의 ‘2010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특기와 리더십을 발휘한 고교생·대학생에게 주는 상으로 6일 오전 서울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