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는 이달(1~20일 기준) 홈파티 관련 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와인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4% 신장했다. 케이크, HMR 상품도 각각 138%, 48% 증가했다.
이마트24는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 근처 편의점에서 홈파티 상품 구입 경험이 있는 고객들이 올해도 편의점에서 더욱 다양
올해 편의점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맥주, 소주 등 주류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았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모임, 회식 등이 제한되자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의 올해 '톱10' 판매 품목에서 주류 상품들이 단연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
국내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시장이 해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제품 차별화 전략으로 이 시장의 주도권 확보 경쟁에 한창이다.
2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연간 1조 원 규모를 향해 팽창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이달 발간한 '2021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
홀리데이 한정판의 시즌이 다가왔다.
홀리데이 한정판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로 이어지는 시기를 기념해 출시하는 제품으로 특별한 패키지와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념적인 디자인을 담은 제품이 주를 이룬다. 유통업계는 물론 패션, 뷰티, 식음료업계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홀리데이 한정판을 쏟아낸다. 11월부터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며 2년만에 모처럼 연말 특수가 기대되
하이트진로에 먼저 크리스마스가 왔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 후레쉬와 참이슬, 진로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0일 필라이트 후레쉬 크리스마스 에디션(캔355㎖)을 출시한다. 필라이트 후레쉬 에디션은 브랜드 고유의 시원 상쾌한 블루 색상을 유지하면서 레드와 화이트를 적용해 크리스마스 디자인을 완성했다. 붉은색
올해도 ‘금(金)추’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이마트가 절임배추 물량을 대폭 확대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김장철을 앞두고 오는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절임배추 2종에 대한 사전예약 판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가격은 ‘피코크 베타후레쉬 절임배추(20kg, 박스)’ 4만2300원, ‘절임배추(20kg, 박스)’ 3만7300원으로, 행사카드
추억의 인기 먹거리가 속속 돌아오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레트로 선호 현상이 식지 않은 데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인한 불황 극복 카드로 과거 단종됐던 스테디셀러 메뉴들이 줄줄이 재출시되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고객들 투표로 단종된 햄버거 메뉴를 한정 재출시하는 '대한민국 대표 레전드버거 선발전'을 다시 선보였다. 투표를 위한 상
발포주 필라이트가 누적판매 12억캔을 넘어섰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가 출시 1525일(6월 27일 기준)만에 12억 1500만캔을 판매했다고 29일 밝혔다.
2017년 4월 25일 출시된 필라이트는 1초에 9캔 꼴로 판매됐다. 최근 2년 3개월 동안 7억 캔이 판매된 필라이트는 해를 거듭할수록 판매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출시 초기 2년 만에 5억캔
GS25가 ‘노르디스크 맥주’로 CU의 ‘곰표 밀맥주’ 아성에 도전한다. 두 회사 모두 '곰'을 소재로 한 맥주로 경쟁을 벌인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특히 GS25의 젠더 논란이 집게 손가락 이미지의 캠핑 포스터에서 시작된 만큼 캠핑을 소재로한 ‘노르디스크 맥주’의 흥행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GS리테일은 8번째 차별화 수제맥주로 북유럽 스타일
입고되기가 무섭게 품절되면서 인기몰이 중인 ‘곰표 밀맥주’가 편의점에 다시 풀린다.
CU(씨유)는 31일부터 각 점포로부터 발주를 받아 곧바로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곰표 밀맥주’ 제조사인 세븐브로이는 ‘곰표 썸머에일’ 등으로 품목을 추가하고 판매처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투데이 취재결과 CU는 이날부터 ‘곰표 맥주(500㎖)’의 발주를 시작했다.
빙그레가 치즈 시장에 도전장을 내면서 매일유업, 동원F&B 등 전통 유업체가 버티고 있는 국내 치즈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빙그레는 글로벌 치즈 전문회사 벨치즈코리아와 국내 리테일 유통공급을 맺었다. ‘웃는 소’ 치즈로 알려진 래핑카우, 끼리, 베이비벨 등 소비자들이 즐겨 찾던 벨치즈의 제품들이 빙그레와 맞손을 잡고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롯데온이 '뉴트로' 트렌드에 맞춘 굿즈를 선보인다.
롯데온은 출범 1주년을 맞아 롯데제과, 소프라움과 함께 뉴트로 굿즈인 ‘껌온(ON) 베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껌온 베개’는 뉴트로 감성을 넣기 위해 롯데제과의 껌 3종 쥬시후레쉬, 후레쉬민트, 스피아민트의 과거 상품 디자인을 그대로 활용했다. 또한 베개 자체는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소프라움의
편의점의 수제 맥주 공략이 거세다. 코로나19에 홈술족이 늘며 고객들이 다양한 풍미를 찾기 시작한데 다, 주세법 개정으로 프로모션이 가능해지면서다. 여기에 5인 이상 집합 금지와 음식점의 영업시간 규제에 타격 맞은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가격을 높이면서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국산 맥주 10개 팔릴 때 1개는 수제 맥주
00일 GS리테
이마트24는 프리미엄 샌드위치 등 3000원 이상 조리빵 매출을 확인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55%, 올 1분기에는 1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재택근무가 늘었지만 출근한 직장인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로 붐비는 곳 대신 혼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샌드위치를 구매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하이트진로는 1924년 설립해 창립 100주년을 눈앞에 둔 국내 최대 주류기업으로 맥주와 소주, 기타주류(발포주, 과일탄산리큐르)를 제조, 판매 중이다. 맥주 신제품 ‘테라’와 소주 신제품 ‘진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7년 만에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하이트진로의 국산 맥주 시장 점유율은 약 40%, 소주 시장 점유율은 약 60%를 차지한
신세계그룹이 매년 적자가 이어지는 제주소주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이 2016년 185억 원에 인수한 제주소주는 한때 '정용진 소주'로 불리며 이목을 끌었으나 시장점유율을 늘리지 못하고 적자가 누적돼 5년 만에 사업을 접게 됐다.
신세계그룹이 그동안 제주소주에 투입한 비용은 총 750억 원 규모에 이른다. 하지만 매년 적자 규모가 커
한국인들의 우유 소비는 줄어드는 대신 치즈 소비는 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급식 우유 등 B2B 거래가 감소하면서 1인당 우유 소비량은 감소했지만 홈쿡족ㆍ홈술족이 요리 식재료나 술안주로 치즈를 두루 활용하면서 치즈 소비량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스낵 치즈, 슬라이스 치즈, 피자 치즈 등 소비자들이 집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
매일유업은 김선희 대표이사가 탈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올해 초 환경부가 시작한 SNS 캠페인이다.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선희 대표는 신세계푸드 송현석 대표이사의 지
이마트와 SSG닷컴이 농산물 물가 안정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마트·SSG닷컴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내달 3일까지 1주일간 ‘대한민국 농할갑시다’(이하 농할)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이마트에서 농할 행사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신세계포인트 회원에 한해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SSG닷컴에서도 동일한 할인율로 구매할 수